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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X. 타르타로스 > 루크/빌/에펠「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데아/오르토「!!!」 오르토「조금만 더...... 조금만 더, 였...... 는데......」 이데아「으......윽, 오, 오르토......!」 루크「핫! 오르토 군의 몸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있어!」 에펠「『채리엇』 더 가까이 다가가!」 「감독생, 오르토에...
< S.T.Y.X. 타르타로스 > 이데아「오르토...... 오르토! 괜찮아?」 오르토「형아...... 우우, 괜찮아. 아직 몸이 휘청휘청해서 잘 움직이지는 못하겠지만.」 이데아「『번개의 창』...... 창고의 구석에서 먼지나 뒤집어쓰고 있는 잡동사니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귀찮은 물건일 줄은.」 오르토「『S.T.Y.X』에서 만든 마도 암(Arms...
< S.T.Y.X. 타르타로스 > 쟈밀/레오나「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데아/오르토「!!!」 오르토「와아아아아아아아!!!」 이데아「오르토!!!」 「벌레새끼들이!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용서 못 해!!」 레오나「......칫! 결정타는 날리지 못한 건가.」 쟈밀「하아, 하아...... 하지만, 지금의 일격에 꽤 발이 묶였을 겁니다...
< S.T.Y.X. 타르타로스 > 레오나「지금의 이야기, 들었냐.」 쟈밀「네. 리들의 건은, 『번개의 창』 사용으로 마력을 전부 소비한 것도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레오나「최후의 일격을 쓸 때조차 착실히 여력을 남겨 두다니, 역시 교활하잖아 문어 자식.」 「......라고 말하고 싶은 참이지만, 이번에는 좋은 판단이다.」 「만일 녀석...
< S.T.Y.X. 타르타로스 > 아즐/리들「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데아/오르토「!!!」 오르토「와아아아아아아아!!!」 이데아「오르토!!!」 「빌어먹을!!! 벌레새끼들 주제에 잘도 오르토를!!!!」 아즐「해냈다! 직격이다!」 리들「하아, 하아...... 이걸로 조금은 시간을 벌 수 있겠네.」 아즐「네. ㅡㅡ앗!?」 「리들 씨, 당신...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아즐「정말이지! 대가도 약속하지 않고, 제일 위험한 역할을 맡는다니.」 「『번개의 창』의 충전도 충분하지 않다고요!」 리들「훗. 그런 악담을 하고는 있지만, 너도 이게 최선책이라는 건 알고 있잖아.」 아즐「네, 네.」 「만약 우리가 실수를 하더라도, 그 선배들이라면 곧바로 다음 계책을 펼칠 수 있을 테니...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빌「이, 이건......!!!」 ㅡ「이 검은 돌의 결정은......!」 ㅡ「아래쪽에서 비탄의 소리가......!」 빌「큿...... 굉장한 기운이네. 설마, 『명부』의 문이 열린 거야?」 루크「빌, 트랜시버의 호출음이!」 빌「여기는, 제1타워의 빌. 오버. 」 레오나「제2타워, 레오나다.」 리들「제3타워...
< S.T.Y.X. 타르타로스 제 3타워 격납고 > 「콰아아아앙!!!」 아즐/리들「!?」 아즐「뭐, 무슨 일인가요!?」 리들「밖에서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설마 또 타이탄인가!? 『번개의 창』의 충전은......」 내비「현재, 충전은 30% 완료되었습니다.」 리들「아직 3분의 1밖에 에너지가 쌓이지 않았어.」 아즐「그래도 아무것도 없는 것...
< S.T.Y.X. 타르타로스 제2타워 격납고 > 쟈밀/레오나「......」 「콰아아아앙!!!」 쟈밀/레오나「!?」 쟈밀「방금 건 무슨 소리지!?」 레오나「『명부』쪽에서 들려오는군...... 어이, 『번개의 창』의 충전은!」 내비「현재, 충전은 30% 완료되었습니다.」 레오나「칫. 연비가 나쁜 데다 충천도 느리잖아.」 쟈밀「굉장한 진동이다.......
< S.T.Y.X. 타르타로스 제1타워 격납고 > 「카가아아아앙!!!」 「!!??」 빌「무슨 소리야!?」 루크「모르겠어! 당장 여기를 나간 뒤에 확인하자.」 빌「『번개의 창』의 충전은......」 내비「현재, 충전은 30% 완료되었습니다.」 에펠「어떡하지. 아직 반도 충전이 안 끝났어......!」 빌「어쩔 수 없어. 불안하지만, 이대로 가져가자...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찌릿찌릿찌릿!!!」 타이탄「구가아아아아아!!!」 아즐「리들 씨, 앞으로 한번 입니다!」 리들「기, 기깃......!!」 아즐/리들「하아아아아아아아앗!!」 타이탄「그아아아아아!! 쥬피터자시이이이익~~~~!!!」 「피유우우우...... 콰광」 리들「하앗, 하앗............!!」 내비「『번개의 창』...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아즐「얼음이여! 문을 뒤덮어라!」 「쩌적쩌적쩌적............!!」 리들「『번개의 창』, 기동!」 내비「조종사 인증. 전 마도 회로 및 안전장치의 잠금 해제. 조준 서포트 모드로 기동합니다.」 「파직파직파직!!!!」 리들「큿...... 조준을, 타이탄이 나오는 장소에 맞춰서...... 엇!」 「쾅...
< S.T.Y.X. 타르타로스 수용소 > 아즐「............! 리들 씨.」 리들「...... 있는 거니.」 아즐「10시 방향. 케이지의 뒤에 숨어 있어요.」 리들「나오면 숨통을 끊을게. 신호는 맡긴다.」 아즐「알겠습니다.」 아즐/리들「........................」 아즐「지금입니다!」 리들「받아라!!!」 팬텀「기아아아아아!...
< S.T.Y.X. 타르타로스 수용소 > 리들「비상용 조명도 켜져 있지 않은 지금, 마법으로 불빛을......」 아즐「기다려 주세요.」 「이 어둠이 누군가에 의해 고의로 만들어진 거라면, 일부러 위치를 알려주는 것이 되어버립니다.」 「적도 만만찮아졌어요. 형세가 불리해지는 것은 피하고 싶습니다.」 「지금 여기서 불을 켜는 건 그만둡시다.」 리들「...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팬텀「저주할 거야...... 저주......」 「주와아아아...... 부글부글......」 아즐「노, 놀랐다...... 천장에 붙어서 매복 같은 건 완전 공포영화 아니냐고요.」 리들「하아, 하아...... 팬텀의 공격보다 너한테 걷어차인 쪽이 더 놀랍다고!」 「계단에서 굴러떨어질 뻔했잖아!」 아즐「죄송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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