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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어솜니아 기숙사 담화실 > 릴리아「이거 이거, 드디어 "비탄의 섬의 파수꾼"습래의 혼잡함이 가라앉았구먼.」 실버「네. 승마장의 정비도 끝나고, 저희 승마부도 활동을 재개할 수 있었습니다.」 「머리 색이 빠졌던 리들도 무사히 회복해서, 오늘은 동아리에도 얼굴을 보였습니다.」 세벡「모든 게 원만하게 수습된 것도, 오로지 도련님 덕분.」 「학생들...
< 옴보로 기숙사 자신의 방 > 그림「새근ㅡ...... 새근ㅡ...... 해냈다~...... 나님이 1등이라구...... 쿨.」 ㅡ「다 같이 게임, 즐거웠네」 ㅡ「겨우 이 방에 돌아올 수 있었어」 ㅡ「그러고 보니, 여러 가지 일이 너무 많아서 모두에게 미키에 대해 이야기하지 못했네」 ㅡ「미키에게 그림이 돌아왔다는 걸 알려주고 싶네」 「콩 콩」 미...
< 옴보로 기숙사 담화실 > 듀스「대단해! 저렇게 대량으로 빔이 날아오고 있는데, 어떻게 피하는 건가요?」 이데아「비, 빔의 색깔에 따라 날아오는 타이밍이나 수가 정해져 있으니까,」 「파밧 외워버리면 공략은 간단하달까......」 그림「후나아~~!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돈다구~~.」 에펠「이데아 씨, 손가락 놀림이 대단하네요.」 빌「정말이네. 꼭...
< 옴보로 기숙사 담화실 > 오르토「오늘부터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의 1학년 C반에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오르토 슈라우드입니다!」 「에에ㅡㅡㅡㅡㅡㅡ엣!?」 에펠「확실히 오르토 군은, 안드로이드...... 지?」 오르토「응. 정확히는, 마도 휴머노이드.」 에이스「휴머노이드가, 학생으로 편입!?」 크로울리「크흠. 오르토 슈라우드 군은 확실...
< 옴보로 기숙사 현관 > 에이스「욧ㅡ스! 옴보로 기숙사 개축 종료, 축하해.」 듀스「왓! 밖도 깨끗해졌던데, 안도 굉장하네.」 에이스「하핫. 입학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천장에서 계속 먼지가 떨어지던 게 거짓말같아!」 듀스「이거, 클로버 선배님이 주신 개축 축하 타르트.」 에이스「그리고 이건 우리들이, 구매부에서 사온 신작 스낵 과자와 주스....
오르토「응, 알겠어. 그럼, 나는......」 「당신의...... 이데아 슈라우드의 "진짜 동생"이 되고 싶어.」 이데아「에......」 오르토「내 바디에 흐르고 있는 건 슈라우드 가의 피가 아니라 오일이고......」 「머리카락도 저주의 구현화가 아니라, 만든 불꽃이지만.」 「오르토가 맡겨 준 기억은, 마음은...... 전부 코어(내) 안에 있어.」 「난...
이데아「......이걸로 됐어.」 「나머지는 "이걸" 무사히 읽어 준다면......」 이데아「어쨌든...... 내가 할 수 있는 뒤처리는 해 두지 않으면.」 「반짝!」 이데아「응? 지금 뭔가 빛났어?」 「저건 그림 씨의 목을 막고 있었던......」 「앗!?」 「이, 이건! 어째서 이게 그림 씨의 입 안에! 어떻게...... 아니,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아!...
< 운동장 > 말레우스「너희들이 떠난 지, 아직 이틀 정도밖에 안 된 줄 알았다만......」 「어느새 7, 8십년 정도 지나버린 건가?」 「인간은 단명하는 종족이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설마 이 정도일 줄은......」 빌「잠깐! 재수 없는 소리 하지 말아주렴.」 「지금 그런 요정 조크로 웃을 기분이 아니야. 우웃......」 릴리아「그 모습. ...
< 운동장 > 레오나「아ㅡ. 시끄러워. 네녀석들까지 갸갸 소리 지르지 마라.」 라기「저기요 레오나 씨! 갑자기 끌려갔다 싶더니 갑자기 돌아와서는, 무슨 소리 하시는검까?」 레오나「질문은 나중에 해. 밤새도록 싸운 뒤라 졸려 죽겠다.」 잭「밤새도록 싸웠다니...... 요?」 라기「점점 뭐가 뭔지 모르겠슴다.」 레오나「하아...... 지금 당장 밥을...
루크「아아...... 참으로 아름다운 새벽이다.」 「어둠을 갈라놓는 햇빛. 거룩함마저 느껴지네.」 빌「정말...... 얼마나 아름다운가......」 「............헉, 윽, 으윽......!」 「으아아아~~~~~앙!!!!」 루크/에펠「!?」 빌「나, 난 아직 18살인데, 이런 주름진 할아버지가 되어 버리고......」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은 거...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이데아「라고 할까...... 이런 문제 일으키면 즉각 퇴학 처분이라고 결정되잖아, 보통.」 에펠「하아? 무슨 말을 하시는 겁니까!」 이데아「엣?」 에펠「이데아 씨가 옴보로 기숙사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렸다구요.」 「책임지고, 제대로 고쳐주세요.」 「맞아 맞아! 비가 새는 걸 겨우 고친 참이었다구!」 ...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루크/에펠「빌!/빌 씨!」 빌「호들갑 떨기는...... 조금 비틀거렸을 뿐이잖아. 다리 근육이 말랐는지 부츠가 느슨하네.」 아즐「모습이 바뀐 만큼 마력도 체력도 소모됐어요. 안정을 취하고, 한시라도 빨리 마법 의술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리들「......그건 너도 마찬가지잖아, 아즐.」 아즐「이런,...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ㅡㅡ이데아!!!」 이데아「......핫......!?」 ???「이제야 정신을 차렸네. 자, 어서 『케르베로스 시스템』을 복구시키렴.」 이데아「나, 나는 도대체......? 아니, 그것보다 오르토는......?」 ???「.....................안타깝게도, 오르토는 구하지 못했어.」 빌...
연구원A「이데아 님...... 방에 틀어박힌 지 벌써 2년이 넘었어.」 연구원B「오르토 님을 잃고, 마음이 닫혀 버렸다던가.」 연구원C「하지만, 정기적으로 대량의 마도 파츠를 요구받고 있어.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걸까......?」 소년 이데아「붐바다 붐 붐 붐! 하!* 됐어! 완성했다!」 *애니메이션 '헤라클레스'에 등장하는 하데스의 대사. 「내가 드디어...
내 일생은,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전부 정해졌다. "비탄의 섬의 파수꾼" 그것이, 내 장래의 일. 슈라우드 가에 태어난 이는 블롯을 태우는 저주가 피에 깃들어...... 『명부』의 문을 개폐하는 유니크 마법을 가진다. 연구원A「공부에 있어서나 마법에 있어서나, 이데아 님은 정말로 우수하십니다.」 「특히 마도 공학 분야에 관해서는 전문가들도 혀를 내두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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