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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주의, 세계관 혼동 주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관 리들-원래 나이 스물 중후반, 정확한 나이 불명, 현재 나이 열여덟. 그치만 해리 포터와의 나이차를 고려했을 때, 원래 나이 26으로 추정. 25살에 17살이던 해리 포터와 결투하다가 자기가 쓴 아바다가 해리 주문에 맞고 튕겨져나가서 몇년동안, 어쩌면 몇개월동안, 식물인간 상태였다. 깨어나...
“있잖아, 포터, 나 궁금한게 있는데 말이야.” 여전히 해리의 팔을 세게 움켜 쥔 드레이코가 차가운 목소리로 물어보았다. 표정은 아주 따뜻하고 온화하면서도, 얼음장같이 차가운 목소리에 해리는 자기도 모르게 침을 삼켰다. “뭐가 궁금한데?” “혹시, 뱀 좋아해?” 뱀이라니, 갑자기 뜬금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머릿속 한 편에서는 계속 파셸텅이라는 단어가 맴돌았다....
*약수위 글입니다. 수위가 싫으신 분께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짧은 단편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표정 엄청 엄청 이쁘네.” “누구?” “너 말이야, 바보야.” 피식 웃으며 드레이코 말포이는 어리버리한 표정을 지으며 자신을 쳐다보는 해리 포터의 볼을 손가락으로 쿡-, 찔렀다. “예쁘다니... 어이없어.” 인상을 찌푸리면서도 입꼬리는 올린...
회귀했더니 폭군이 되었던 건에 대하여 리들아브 리들드레 리들해리 볼드모트가 죽었다. 그는 해리 포터와의 마지막 대결에서, 자신의 주문이 해리 포터의 지팡이에 반사되어 죽었다. 그렇게 눈을 감은 순간, 그는 마지막으로 미소를 지으며 자신을 내려다보는 해리 포터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암전. "폐하, 이제 일어나실 시간입니다." 볼드모트, 아니, 얼굴이...
눈앞이 뿌옇게 흐려졌다. 잡은 손에선 이미 온기가 느껴지지 않았다. 그것만으로도 온 마음이 무너뎌 내리는 것 같았다. 해리는 이미 차갑게 식어버린 세드릭의 이마를 한 번 더 짚어 보았다. 혹시나 하던 희망이 무색하게, 세드릭의 얼굴은 얼음보다도 차가웠다.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한 채, 해리는 세드릭을 끌어안았다. 뻣뻣하게 굳은 시체를 안으며 해리는...
*납치, 감금 등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께서는, 지금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피폐물입니다. *여러분이 맛있게 읽으시면 좋겠어요! 종이 울리고, 교단에 서 있던 스네이프 교수는 책을 탁 소리 나게 덮었다. “수업 끝. 슬리데린과 그리핀도르는 이제 해산하도록. 방학 잘 보내도록.” 스네이프 교수의 말에 학생들...
“형, 빨리 와요.” 해리의 목소리에 톰은 얼굴에서 웃음을 지웠다. “금방 갈게. 잠깐 딴 생각해서 미안.” “괜찮아요. 그럴 수도 있죠, 뭐.” 목소리는 차갑지만, 톰을 배려하는 듯한 느낌에 톰은 살짝 미소지었다. 차가우면서 따뜻한 건, 해리 포터 같은 사람을 말하는 거구나. 심장이 진정이 되지를 않았다. 불과 몇분 전까지만 했어도 그냥 별 생각이 없었지...
어둠의 마왕님(?) 94번째 생신 축하드리옵니다! 머릿속에서 행복회로 돌리면서 가볍게 쓴 글이라 굉장히 짧아요. Happy Birthday, Tom Riddle! “준비됐어?” 슬리데린 기숙사에 옹기종기 모인 학생들이 해리를 쳐다보았다. “음, 드레이코가 오기 전까지 폭죽 세 개를 더 설치해야 하고... 세드릭 디고리 선배가 케이크를 들고오면, 론이 거기다...
약간 풋풋한 청춘물 느낌의 드레해리 입니다! 가벼운 로코 느낌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야.” “왜.” “뭐하냐?” 둘이 사귄다에, 1 갈레온! 창틀에 걸터앉아 책을 읽고있던 해리에게 종이학을 접던 드레이코가 말을 걸었다. “책 읽는다.” “재밌냐?” 드레이코의 질문에 해리는 고개를 저었다. “여기 너무 딱딱해. 완전 돌덩이야.”...
너는 내가 마저 태우지 못하는 담배 같았고, 내팽개칠 수 없는 손길이었고, 날 지독히 따라오는 달빛이었고, 등질 수 없는 햇빛이었어. 최대치의 행운이 너였고, 최고치의 불행은 너의 부재였어. 사랑해. 내 어둠을 밝혀줄 그대라는 빛 드레이코 말포이는 책을 소리나게 탁, 하고 덮었다. 책 위의 쓰여진 제목을 흘깃 바라보았다. 당신이 빛이라면, 이라는 제목을 한...
리들이 안내한 곳은 학교에서 제일 높다고 할 수 있을만한, 시계가 있는 곳이였다. 아, 정확히는 시계의 내부에 그들이 있다고 하는 편이 정확하지만. “여기에요?” 톰이 해리의 망토를 잡고 있던 손길을 놓자 해리가 물었다. 톰은 별 말 없이 고개를 끄덕여 줄 뿐이였다. “해리, 하고싶다는 말이 뭐야?” 해리는 인상을 썼다. “형, 드레이코 말포이랑 친해요?”...
뻐국, 뻐국. “해리, 일어나! 지각하기 싫으면.” 어깨를 붙잡고 미친듯이 흔드는 톰의 손길에 해리는 비몽사몽 눈을 떴다. “...5분만 더..” 머리맡에서 흘러나오는 램프의 불빛을 애써 손으로 가린 채 5분만 더 자겠다고 선포했지만 톰은 해리의 손을 눈에서 떼어버린 채이불을 걷어냈다. “너, 1교시 분명히 멕고나걸 교수님 수업이라고 했을텐데?” “아침 굶...
(해리포터 k-고딩물) "야, 오늘도 큐브 갈꺼냐?" "어, 가서 롤 해야지. 나 아리 스킨 새로 샀어." 현재 시각은 4시 10분전. 곧 학교가 끝나는 시간이다. 드레이코는 옆 반 친구들이 큐브, 그러니까 드레이코와 그의 친구들이 늘 가는 피씨방,을 가자고 제안하길래 당연이 오케이 했다. 여기 한솔정보고 영상제작과 2학년 A반 학생 드레이코 말포이는, 나...
자그마한 램프 하나만 켜진 슬리데린 기숙사의 밤. 퀴디치 시합을 끝내서 피곤할 만도 한데, 해리는 밀린 과제들에 둘러쌓여 얼굴조차 보이지 않았다. 기껏 장난 좀 쳐보려고 이것 저것 계획했던 톰의 계획과는 어긋나게, 해리는 과제에 집중하느라 톰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듯 했다. 책상에 앉아 미친듯이 깃펜으로 정갈한 필기체를 갈기듯이 적어나가는 해리와, 모닥불 ...
차가운 톰의 미소에 루시우스의 심기가 불편해졌다. “제안? 머리에 피도 안 마른 호그와트 재학생이 나한테 무슨 제안 할 게 있다고.” 어이가 없다는 듯이 말하긴 했지만 루시우스는 굉장히 심장이 떨리는 중이였다. 얼마 전 호그와트에서 자신을 막아섰던 그 당돌함이란. 여간 또라이처럼 보이는 게 아니였다. 그날은 말도 짧게 싸가지 없게 했으면서, 오늘은 꼬박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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