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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화창한 하루, 미스터리 수사반은 그렇게 화창하지 않은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연달아서 일어난 사건들과 이어진 서류작업들로 인한 야근은 이미 멀쩡했던 형사들을 반인 반 좀비로 만들기 충분했다. “저희 어디 안 가나요..?” 다크서클이 눈 밑에 짙게 내려앉은 공룡이 믹스커피를 타면서 물었다. “나도 몰라… 내가 뭘 할 수 있겠니… 우리는 그냥 위에서 주는...
여러분 드디어 글 쓸 소재가 사라졌어요. 혹시 이 불쌍한 사람에게 연성 주제를 던져주실 착한 분 계시나요..? 제가 진짜 열심히 써드릴게요! 온리 뜰팁!! 팀샐은 제가 아직 뉴비 드레싱이어서... 댓글로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그냥 방구석에서 놀고 있는 그윙입니다! 사실 뭐 그닥 거창한 이야기는 아니고 제가 관심을 받는 거를 좋아해서 댓글들 보면서 많이 행복해 하고 있어요!! 진짜 거의 맨날 들어와서 조회수 확인하구... 진짜 봐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 날씨 진짜 좋다… 근데 왜 우리는 이런 날씨에 서류 작업 해야 해요? 경사님?” 캔커피를 마시며 공룡이 말했다. 그러자 고장난 자판기를 고치려고 애쓰던 각별이 답하였다. “난들 알겠니? 경위님이 시키니까 하는거지, 자 자, 얼른 들어가자.” “아, 싫은데…” “야, 나도 싫어.” 그러자 공룡은 자신의 백과사전 능력을 갑자기 사용했다. “아씨, 깜짝이...
잠뜰의 유언을 실행하기 위해서 이웃들은 그녀의 집에 모였다. 항상 웃으면서 떠들던 집이 너무나도 조용했다. 생각해보면 이 모임은 잠뜰이 이끌었었다. 그녀가 아니었으면 서로의 존재도 인식하지 못 했을 것이다. 중간에서 항상 웃고 있던 잠뜰 덕분에 너무나도 행복했었다. 모두 조용히 생각에 잠겼다. 그러자 수현이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우리, 이제 시작할까.....
“여기가… 어디지..?” 공룡은 오늘도 자신의 나침반을 잃어버린 나머지, 자신도 모르는 곳에 도착했다. 한번도 본적이 없는 곳이었다. “제발 외국만 아니어라, 제발 외국만 아니어라!” 공룡은 손이 발이 되도록 하늘에 빌었다. 자신은 그저 예전 학교를 방문 하고 집에 빨리 오기 위해서 능력을 쓴것 뿐인데 이렇게 일이 커질 줄은 몰랐다. “내 나침반…” 공룡은...
햇빛이 밝게 빛나는 날이었다. 잠뜰은 자신이 좋아하던 케이크를 먹고, 자신의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걸어갔다. 그녀가 간 곳에는 작은 비석 세개가 같이 있었다. “공룡, 각별, 동희야, 나 왔어.” 그들이 사라진 후, 잠뜰은 일주일에 한 번씩 이들을 보러 왔다. 비록 자신의 일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였지만, 그녀가 말을 할 때마다 바람은 살랑 살랑 불어왔...
“오셨나요?” 천건성, 아니, 사람 라더가 자리에 앉았다. 평소에 품고 있던 독기 하나 없이, 그는 조용히 찻잔을 들어서 홀짝 홀짝 마시기 시작했다. 그의 반대편에는 수현이 앉아있었다. 천건성, 성주 이런 이름들을 버리고, 그들은 그저 오랜 친우로 이 자리에 모였다. “오랜만이네?” “그러게. 일들이 많이 바빠서…” 그들 사이에 긴 침묵이 있었다. 하지만 ...
깨끗한 공기는 찾아보기도 힘들었다. 이미 이 도시는 오염되었다. 자신들이 히어로라고 주장하던 이들은 이미 도망친 뒤였다. 희망이 없는 이곳, 하지만 우리는 하루하루 이곳에서 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방독면을 끼고, 공기 탱크를 들고 다니며 힘겹게 버티고 있었다. 음식을 먹은지도 오래였다. 흙에서 나뭇가지들을 퍼넨뒤, 밖깥 나무 껍질을 벗기고 그나마 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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