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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 1부 때, 어찌어찌 대화로 잘 풀려서 범천 시간선까지 인연이 계속될 경우. 세 사람은 어떤 생일을 보낼까?※ 욕설 표현 있습니다.※ 上편은 전연령판, 下편은 성인판입니다. "유-쨩-" "싫어요!!" "에에, 나 아직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뭐래. 딱 봐도, 나 꿍꿍이 있어요~ 하는 얼굴하고 있으면서. 란이 사람 좋은 미소를 짓고 있다. 10년...
10/20 하이타니 린도 생일 축전!! 참고로 안경을 그리지 않은 이유는 까먹은 것이 아니라... 안경을 너무 못생기게 그려서 그냥 뺐습니다!!
문이 열렸다. 아무리 눌러봐도 꿈쩍하지 않았던 도어락이 언제 그랬냐는 듯 매끄럽게 풀렸다. 이날이 처음 만난 날이었구나. 전혀 몰랐어. 한 편의 기억조차 없던 그날을 두 사람은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못내 놀라웠다. 지유는 얼떨떨한 낯으로 손가락을 슬며시 내렸다. 그토록 멀게 느껴진 자유가 손에 닿을 거리만큼 가까워졌다. 불안함 속에서 숨이 트인...
원작 장면을 제 그림체로 그려보고 있습니다😋
깊은 물 속에 잠긴 듯 무거운 부유감이 전신을 맴돈다. 아무래도 정말 물속에 잠겨 있는지 귓속이 먹먹하고 시야가 희뿌옇다. 갑갑해, 숨쉬기가 힘들어. 이대로 계속 아래로, 저 깊은 밑바닥까지 내려간다면 정말로 숨 막혀 죽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흐릿한 시야 너머로 작은 빛이 들어왔다. 아주 작은, 점 같은 빛. 나는 무의식적으로 그곳을 향해 손을...
※ 트리거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야기 내에서 등장하는 트리거 소재에 대해 지지하거나 옹호하지 않습니다. 아까까지 제 손안에 있었던, 그리고 도마 위에 올려놨다고 생각했던 날카로운 식칼이 억세고 뼈대가 굵은 린도의 손을 가볍게 꿰뚫었다. 스치거나 베인 것이 아닌 정말 칼꽂이에 꽂힌 양 세로로 꽂혀있다······. "어, 어째서. 왜, 칼이··...
다들 안녕하세요. 곰곰입니다. 최근 들어 글 올리는 텀이 굉장히 길어졌는데, 이런 소식으로 찾아뵙게 되어서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면목 없고 죄송하다는 말부터 드리겠습니다...🙇🏻♀️ 공지를 올린 이유는 다름 아니라 건강상 문제입니다. 현재 건강 악화로 인해 이번 주 중으로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심각한 건 아니에요!! 수술 전에 글...
※ 트리거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야기 내에서 등장하는 트리거 소재에 대해 지지하거나 옹호하지 않습니다. 삑, 삑, 삑, 삑, 삑, 삑, 삑, 삑. 삐이- 삑, 삑, 삑, 삑, 삑, 삑, 삑, 삑. 삐이- 삑, 삑, 삑, 삑, 삑, 삑, 삑, 삑. 삐이- 「4월 15일. 이제 딱 반이네.」 4월, 한 달을 순서대로 누른 지 벌써 5일째가 된다...
눈이 슬슬 감기려 할 때쯤, 란이 돌아왔다. 평소보다 유달리 느릿한 걸음으로 돌아온 란은 자정이 훌쩍 넘었음에도 자고 있지 않은 지유를 보고 눈이 동그래졌다. "아직 안 잤네?" "네, 낮잠을 너무 많이 자서 잠이 안 오네요." 린도는? 그의 물음에 검지 손가락으로 복층을 가리키며 먼저 자고 있다고 대답했다. 아, 그렇구나. "······" "······"...
새는 알고 있을까. 헨젤과 그레텔이 떨어트린 빵 부스러기가 마녀의 집을 향하고 있었다는 것을······. 사람들은 처음을 중요시 여기는 경향이 있다. 가족이든 친구든 연인이든 하물며 건물이든 물건이든. 태어난 날을 기념하고, 끈끈하게 맺혀진 우정을 기념하고, 연인과의 사랑을 확인한 날을 기념하고, 오랜 전통을 기념한다. 만일 두 사람도 그렇다면, 란과 린도...
05/26 하이타니 란 생일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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