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Forever를 쓴 시점의 젊리암 X 젊노엘, 쌍방 짝사랑(인데 리암은 알고 노엘은 모름)
[리암노엘] 영생에 관하여 “씨발, 말도 안 돼, 노엘! 이 곡을 네가 썼다고? 존나 지금 구라치는 거지?” Live Forever의 마지막 가사가 끝나자마자 튀어나온 본헤드의 말에 노엘 갤러거는 그를 흘겨보며 반박하려 했다. 내가 쓴 거 맞거든, 씨발놈아. “아니야, 이거 이 새끼가 쓴 거 맞아, 병신아.” 언제나처럼 리암이 빨랐지만. 하지만 노엘은 리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