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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igger warning : 가스라이팅, 압박, 심한 언어❗ 출처 : https://youtu.be/Ex8cGwA-psM たった一度でも、誕生日を祝ってもらいたかったです。 노하라 시이 무언가를 위해서 사랑을 하는가? 무엇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가? 이 모든 것을 사랑해 주는 사람은? 누구야? . . . 아! 참으로 멍처하고 바보같은 아이구나! 노하라 시이...
❗ Trigger warning : 가스라이팅 대사 , 압박❗ *로그에 나오는 러닝캐들의 대사는 허락을 받고 사용했습니다. https://youtu.be/InNy0eZKCeU 愛 '우리 시이는 웃을 수 있지?' "고마워, 너희들이 알려준 덕분에 사랑 받을 수 있었어."
*아래 피아노브금과 함께 들으면 좋습니다. 괜찮아. 분명히 괜찮을거야! 애들이 응원해 줄테니까!! 이번이 총 5번째의 이사. "미안하구나‥.. 우리아가. 괜찮니?" 아니요. 라고 말하기에 괜찮지 않을 이유는 없었다. 이사를 가면 어차피 친구들은 사라지고, 날 잊을 것이다. 차라리 생기지 않는게 마음이 편하다. "응‥난,난 엄마 아빠가 좋아‥" "후후, 그러...
*브금과 함께 들어주세요! *...그냥..드리는 로그니 편하게 받아주세요...>< 봄까지 기다려 줄래?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면서 떠나야 하는 계절이 다가오게 된다. 이별이란, 여전히 슬픔이라는 단어와 함께이면서 작별과 잠깐의 헤어짐은 더욱더 슬픔에 잠겨지게 되는 것 뿐. 한연아한테는 그렇게 보여졌다. 그렇기 때문일까. 더욱더 헤어짐을 좋아하지...
*그림 출처 : 유다님cm '너가 부러워.' 오빠가 한 말이 기억에 잊혀지지 않는다. '어차피 너가 하는 발레도 어머니의 재능이잖아!!' 나한테, 그런 말을 했다는게. '‥어..? 한연아..너‥' 믿을 수 없었기에. '오빠‥' ' … ‥ 이 재능은 내거야 ‥ 내가 수없이 노력해서 성장한 재능이라고! ' "내,내일‥ 아침에 탄 식빵 줄거야.. 매운 소스 가득...
*그림 출처 : (@ Myammyam__02) 님 사고를 치지 않으면~ 하루 하루가 재미없으니까! -19살의 철없는 시절에 명언을 날린 한연아- 아무리 한연아여도, 평범하고 그지없는 생활이 이루어지는 건 기본적인 듯. 대학을 가면서 과제와 실습과 연습과 대회에 시달리면서도 웃음을 잊지 않고 지내왔다. 그런, 한연아는 사고를 칠 생각도 없이 바쁘면서도 즐거운...
벚꽃의 여름은 많은 사람들 속에서 기뻐하여니-
현실을 부정할 시기는 지나가 버린 채. 아아-, 벚꽃이 휘날리는 봄이구나. 현실을 알고 싶지 않아서, 도망쳐왔다. 솔직히 말해서- 졸업 직후에서도 애들한테 준 병원주소도 왜 줬는지. 본인도 의미를 모를 정도니. 그냥 지루한 삶을 조금 더 나쁘지 않게 보내고 싶어서 보냈나. 그랬을 수도 있을 것이다. 헛된 꿈을 꾸는 사쿠한테 현실을 '두려움' 같은 존재로 되...
*트리커 워닝: 다소 우울함, 심리적으로 불안정해보이는 글 묘사가 있습니다. 벚꽃이 휘날리면, 언젠간 나무는 썩어빠지겠지. 그럼에도, 벚꽃이 어여쁘니. 그 분홍색이. 참으로. 고요한 숨소리 밖에 들리지 않는 과학실에 자고 있다가 두눈을 살포시 뜨기 시작했다. 연구하다가 자버린 것인지. 이미 냄새가 지독해져서 소용없어져 버린, 약물 밖에 보이지 않았다. 헤이...
그런- 쓸데없는 희망은 결국 절망으로 다가올게 뻔하니까. 헤이하나 사쿠는 말했다. "… 응. 그런거, 해본 적이 없단다." 단 한번도? 헤이하나의 의문 속에 질문이 나왔지만, 가볍게 무시했다. 귀여움을 받고 싶으면서, 챙김을 받고 싶다는 행동은- 하지 않아도 자신한테 왔다. 그렇기에 그걸 그대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헤이하나 사쿠가 원하든, 원하지 않...
"헤이하나 학생, 편지가 왔는데- 일단 읽을 수 있니?" "선생님-..저 죽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깊은 잠에서 깬 듯이 손을 흔들어보였다. 추운 계절이 다가올 수록 유난히 몸이 더 아파오는 날인게, 저절로 보건실의 단골 손님이 되어가던 중이였다. 흔드는 손에 보건 선생님이 편지를 쥐어주시고는 다시 할일을 하려 들어갔다. 그대로 손이 툭. 하면서 침대에 ...
❗ Trigger warning : 도박, 험한 언어, 우울❗ 단 하나 밖에 없는 가족. 내가 사랑하는 가족. 나의 소중한 가족. 나의 ■■인 가족. . . . '가족이라고? 당신들은 가족도 아니야!!' 노하라 모에미는 가족을 많이 사랑했다. 얼마나 사랑을 했다며 몇십년동안 지냈던, 학원 친구들보다도 사랑을 했지. 그렇기에 모에미는 가족을 위해서 뭐든지 했...
"이거 안하면 백프로 유급인데." 책상에 턱을 괸채 내뱉었다. 세상이 참 불공편해!라고 큰 소리로 말하면서 노하라는 빈 공간이 가득한 과제종이를 쳐다봤다. 유급은 넘기고 싶지만, 과제는 안하고 싶었다. 학원을 다니면서 과제를 안 낸적은 없었지. 그런 생각을 했다가 노하라는 지나가는 시간을 바라봤다. 시간은 천천히 흘려갔다. 봄에서 여름으로, 여름에서는 가을...
*늦어서 죄송합니다..이야기 흐름상 편하게 끊어주시거나, 답장해주세요. 들판은 너무 넓어서, 포기하려고 해도 들려오더라. 목소리가. "‥그렇네, 어느 기준의 모에미를 버리는 건지 모르겠어." "갑작기 연락이 안되거나, 그냥 편지를 무시하거나. 그런 느낌?" 사실 나도, 자세히는 몰라. 작게 중얼거렸다. 노하라도 자세히 모른다. 버려진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늦어서 죄송합니다..편하게 멘답이나, 끊어주세요. 살짝 날조가 있습니다! *그림 출처 : @Shinya_CM 그 날, 모래는 매우 따뜻하고, 부드려웠어. 꼭 좋은 꿈을 꾸는 것 처럼. "왜…?" 쿄카의 물음에 모에미는 두눈을 감았다. 더 이상 말할게 없었다. 왜 라는 물음에 말 할 용기도 없었다. 모에미는 두 귀를 닫고, 두 눈을 닫고선 다시 문을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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