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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나는 CGV VIP등급을 달았을 정도로 보고싶은 영화가 있으면 후기하나 안보고 달려들었다. 사실 19년에도 그런 영화들이 참 많았다. 단순히 내가 보고싶은 영화, 추천받은 영화 등등 그치만 자는 시간도 부족했던 나한테 영화는 정말 사치였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래도 볼 수 있었을 텐데 싶은데,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시간이든 돈이든 어떻게든 볼 수 있...
그 흔한 알바자리 하나 나지 않던 시기에 어렵사리 일을 구해 일을 했는데 또 다시 백수가 됐다. 글을 꾸준히 쓴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이다. 일단 노트북을 쓸 일이 없어져서 글을 안쓰게 되는 것도 있지만, 글을 쓸 여유조차 없던 날들도 많았던 것 같다. 시간적이든 심적이든. 주로 심적이었겠지만 뭐 이것도 다 변명이려나 인생은 참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
설레임의 시작 여행 첫째날 베르사유궁전은 주말에 사람이 많다고 들어서 주말을 피하려했던 것 같았는데 다시보니 토요일에 가고 말았던,, 이렇게 짠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ㅜㅜ 그래도 사람이 많아지기전에 서둘러 출발했습니다! 사실 한시간정도 더 일찍 출발하려 했는데, 집앞에 있는 빵집이 생각했던 것보다 문을 늦게 열어서 출발이 조금 늦어졌어요ㅜ 그래도 맛있는 빵...
요즘 백수생활을 하고 있다. 여행도 다녀왔겠다, 1월달 실습도 끝났겠다 완전 백수인것이다. 또다른 여행을 위해 준비중이었는데, 여러모로 상황이 안좋아서 잠시 미뤘다. 덕분에 더 널널한 백수가 됐다. 안구해져서 초조하던 알바자리는 좀 덜 초조해졌고 버겁던 여행준비는 좀 덜 버거워졌다. 다만 정병이 좀 많이 돋아서 모순적인 생각들을 계속 하며 지내는 중이다. ...
가끔 때론 자주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살아남았음 느낄 때 무기력을 느낀다. 우리는 오늘도 살아남는 여자들을 위해 투쟁한다. 앞으로 살아갈 우리를 위해
시간이 애매해서 가볍게 출국편을 들고왔어요. 오후 12시 30분 파리행 아시아나 비행기를 탑승했고 공항에서 다같이 만나기로 해서 조금 일찍 도착했던 것 같아요! 할머니의 짐도 재정비하고 짐도 많고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나눠서 온 두팀 모두 일찍 도착해서 수월하게 카페까지 들리는 여유도 보여줬네요 하하 할머니가 외삼촌을 오랜만에 보러가는거라 할머니 성격답게 ...
엄,,,,,,,,,,,제가 1일차로 돌아오려했는데 폰에서 노트북으로 사진을 옮기는 도중 자꾸 오류가 떠서,,, 글쓰는게 자꾸만 미뤄지네요,,,좌륵 그래서 겸사겸사 여행 전 이야기를 조금 해볼까...합니다. 일단 12월 13일 인천>파리, 12월 29일 로마>(+1)인천 요로코롬 알차게 다녀왔어요. 간략한 일정은 13일~20일 프랑스, 20일~23...
오랜만이에요 저는 어찌저찌 여행을 잘 다녀왔답니다.ㅎㅎ 거의 한달만에 나타나서는 하는말이 여행잘다녀왔습니다라니...염치가 없어도 이렇게 없을수가 심지어 귀국을 지금 한것도 아니어요 작년에 했음ㅎㅎㅎ 정말 출국도 겨우 한 현생이어서 글을 남길 시간이 없었는데 사실 여행이란게 여권과 지갑 그리고 만능폰만 있으면 해결되는거 아니겠어요,,,, 이런마음으로 편한맘반...
큰 거사를 치르고 왔다... 날 몹시도 힘들게 하고 바쁘게 하던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왔다. 그럼에도 개운하지 못한것은 더 한 일들이 많이도 남아있기 때문이겠지 그동안 글을 너무나 쓰고싶었는데, 새벽에 나가 밤늦게 집에 들어오는 일정탓에 집에 돌아오면 씻는것조차 힘들었기때문에 쓸 여유가 단 조금도 있지 않았다. 더불어 글을 쓰는것 외에 할일이 너무나 ...
단 하루라도 아무생각안하고 늦잠도 자고 편히 쉬고싶다는 생각을 요즘들어 수시로 하게된다. 내 일상을 돌아봤을 때 충분히 가능한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주는 잘 모르겠지만 저번주는 이상하게도 유독 좀 헬이었다. 집안일도 그것나름이고, 내 신체적 정신적 건강 그 무엇하나 괜찮은것이 없었다. 모든사람이 그런것인지 내가 유독 심한것인지 모르겠는데, 정신건강이 나...
엄청난 피로누적과 스트레스에 몸과 마음이 예전과 많이 다름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현재 나는 아침일찍 나가서 빨라야 저녁, 늦으면 밤늦게 들어오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 내 시간이 없어진것같은 기분에 많이 고단하다. 아침엔 눈이 떠지지 않고, 밤에는 집에 도착함과 동시에 눈이 감긴다. 씻지 못한채 또는 방의 불도 끄지 못한채 머리만 대면 잠드는 생활을 한지도 ...
요즘들어 어지럼증이 잦아졌다. 처음엔 그저 피곤해서 또는 스트레스로 생겼겠거니, 어쩌다 조금 어지럽고 마니까 또 힘들어졌겠거니 하고 넘기고 말았다. 물론 스트레스가 원인이겠지만 내 정신병의 연장선일수도 있다는 말에 마음이 조금 착잡해졌다. 벌써 스트레스로 생긴 정신병이 몇개인가 작년에는 일시적으로 하루이틀만 오고 말던 불안장애가 반년정도의 기간동안 날 괴롭...
오늘 여행준비를 좀...대충 정리를 시켰다. 정확히는 미루던일들을 해치운거지 일정표도 다시 재정비 시키고, 그간 메모했던것도 일정표에 정리시키고, 교통편이나 숙소도 제대로 정리하고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것들도 찾아보고 여행메이트랑도 많은 수다도 떨며 그래도 갈피가 잡혀가는듯..아닌듯 그래도 갈길은 멀다. 아직까지는 이러면 어떨까 저러면 어떨까 이 얘기...
그럴때가 있다. 괜찮지 않은데 괜찮다 느낄 때 분명 폭풍우에서 겨우 몇발짝 벗어났을 뿐인데, 폭풍우가 사라진것처럼 느껴질 때 딱 지금 내가 그렇다.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이 흐르는 동안 내가 어떤 고통을 받든 일정시간이 흐르면 고통은 사그라들게 되어있다. 괜찮지는 않은데 고통만 없다. 날 괴롭히는 것들은 여전한데, 조금 덜할 뿐인데 전부 괜찮아진 것 같다는 ...
포스타입에 글을 쓰며 다시한번 느낀건데, 글에 제목을 붙이는 일은 참 어렵다. 겸사겸사 앞으로는 제목에 그냥 깔끔하게 숫자만 나열할까 싶기도 하고.. 하고싶은말이 참 많다. 일단 오늘도 고생한 나에게 작은 박수를 일기를 쓰다보니 손일기를 그만둔일이 생각났다. 별건 아니고 그냥 쓸 정신이 안돼서. 극심한 정신병에 시달렸었다. 지금이라고 괜찮은건 아니지만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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