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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죠 사토루 / 게토 스구루 / 옷코츠 유타 / 후시구로 메구미 ] 고전에서 체술 훈련을 막 끝낸 후, 모두와 함께 이야기하다가 나온 주제. "그게 말이 돼? 어떻게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랑 연애하고 싶은 사람이 달라?" "그럴 수도 있지" "넌 어떻게 생각해, (-)? 어떤 타입이랑 결혼하고 싶고, 연애하고 싶어?" 불꽃은 괜히 (-)에게도 튀어버리고,...
배트맨 AU로 선택을 강요당한 마르코 보고 싶다 그는 과연 가족과 연인 중에 누구를 선택할까? 선택할 수는 있을까? 마르코는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한참을 곱씹었다. 분명 자신은 얼마 전에 들어온 막내를 따라 섬의 한 창고로 들어왔을 뿐이었다. . . . 약 1년 전에 들어온 막내는 이상하게도 다 전멸한 섬에 혼자 남아있어 구조 차원에서 다음 섬까지 데려다...
1. 이렇게 말도 안 될 수가... 2. 4급은 생각보다 흔합니다..! 특급이 희귀한 거라구요 3. everytime 4. 고죠 쌤한테는?? 5. 아니, 그게 아니라 6. 슈크림 도어가 열립니다~ 7. 졸업 안 하고 싶냐구 Tmi : 임무는 없지만 체술 훈련이 있던 날.. 자체 휴강을 해버림 8. 나 겁쟁이잖아 9. 개수작 부리지마 10. 장난해? 몰까.....
오늘따라 날이 참 맑았고, 평소와 다른 점은 딱 그뿐이었다. 맑은 날씨에 기분이 좋아 보였던 막내를 보며 형들은 눈짓을 주고받으며 시원하게 웃기 바빴다. "어이, 에이스-! 난 다음번 섬에서 꼭!! 내려야 해서 말이야. 이번 당번 바꿔주지 않겠어? 오늘따라 물자가 너무 사러 가고 싶네. 하하하" 눈치가 없던 에이스는 아무것도 모른 채 활짝 웃으며 긍정의 답...
1. 다들 임무 중 계단을 이용합시다. 2. 딱복파는 손을 드세요. 3. 왜 나한테 잘해줘? 4. 항상 이유를 설명해 줘 5. 그냥 그런가 싶어 6. 혹시 당근...? 7. 하지 말아야 할 것은? 8. 잘생긴 사람은 안 돼 9. 그렇다고 정말 신문지를 사라는 건 아니었어 10. 모든 것은 실수 탓.
에이스는 내가 안전하게 이 섬을 출항하는 것까지 본 후에 출항하겠다고 말하였다. 헤어지고 난 지 참 오래도 흘렀지만, 아직도 그는 내 안위밖에 없는 것 같아 기분이 참... 묘했다. 하지만, 누구의 변덕이었던 것일까 해변에 진을 치고 있던 해군들이 무장한 채로 조금씩 이 오두막을 향해 범위를 좁혀나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 비올라! 그게 정말이야...
1. 그녀를 애타게 찾는 이유 TMI : 그후로도 사토루는 계속해서 손에 페인트를 들고 다니며 (-)보고 왜 안자냐고 짜증부렸다. 2. 나한테 '물린다'는 존재하지 않는 단어야. 3. 제대로 한 번 보여주자고 TMI : 주말, 메구미는 정말 돈쭐났다. 4. 난 아무 소리도 안 들리는 걸? 5. 우리 모두를 알아주는 것 아닐까? 6. 손바닥 다섯 대만 때려주...
1. 왜 이렇게 다른거야??? 2. 계속해서 고통받는 오리 인형 3. 사장님 안녕하세요 4. 역시 뭐니뭐니 해도...! 5. 혼자서 저만을 기다리고 있는... 조그마한 TMI : (-)는 그렇게 교무실에서 한동안 벗어나지 못했ㄷㅏ... 6. 선생님은 진심이라니까? (저희도 진심이에요) 조그마한 TMI : 그렇게 아무도 주말에는 쉬지 못했다. (사실 이타도리...
1. 둘은 안 돼 사토루. 2. 그거 그냥 무시하는 거야 3. 그녀의 과격한 걱정 4. 보고 싶어 5. 정말 눈치 없냐고 6. 부정맥이냐고,, 7. 그 미친놈이 바로 나야 8. 마키가 맞구나 9. 선배 이제 잘 시간이에요. 10. 나는 있는데 11. 오랜만에 본 척 하지마 12. 그럴거면 다정하게 굴지 마. 소소한 tmi : (-)도 고죠와 같이 게토 스구...
1. 그런 놈들은 또 언제 만난 건데,, 2. 이건 엄청 크고 교활한 음모일지도... 3. 처음부터 원하는 대가는 오직 하나 4. 채팅방 이름은 잘 확인하도록 합시다 5. 주제 돌리라고 6. 너도 거기 있어 서로 위로해주면 되겠네 7. 얘를 진짜 칠 수도 없고... 8. 그 끝이 아니라구요,,, 9. 비번마저도... 자그마한 tmi : 임무나가는 시간 마저...
아, 결국 마주쳐 버리고 말았다. 아까부터 필사적으로 나의 뒤통수에 닿고 있던 시선을 이제는 정말로 마주해야 될 때가 온 것이다. 그는 배 아래에서, 나는 배 위에서 우리는 암묵적으로 보이지 않는 선이 우리 사이에 존재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마치 서로에게 더는 다가갈 수 없게끔. 우리가 처음 만난 곳은, 센트 포플러였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일을 ...
아래의 유료분량은 간단한 후일담- [원피스 드림 / 드레스로자] 도피, 우린 어쩌면 만나서는 안 됐을지도 몰라. 당신이 내게 손을 내민 것도, 내가 그 손을 잡은 것도. 모두 버려진 섬의 하나뿐인 생존자였던 나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무료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섬의 멸망 따위야... 원래 고아에다가 챙겨주는 이 하나 없었던 나에게는 그저 아무런 영향도 ...
[ 샹크스 드림 ] 전.. 빙의+집착광공이 좋더라구요... 어느 날 문득 눈에 들어온 것은 새하얀 눈이 휘몰아치는 풍경이었다. 여긴 어디지... 이곳이 무언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챈 것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서였다. 누가 보아도 바다가 가득한 곳, 뉴스쿠가 날아다니는 섬. 온통 해적 이야기 뿐. 내가 많이 보았던 원피스 속 세상이라는 것은 자명했다. 그래...
[ 코라손 드림 ] 어느 순간부터 이상한 것들이 자꾸만 보여왔다. 이걸 아이들에게 말할 수도 없고... 정확히 언제부터였더라? 그래, 아마 신문의 그것을 따라 하고 난 뒤부터였을 거야 유독 그날따라 신문이 보고 싶어졌던 것 역시 운명이었을까? 예전이었다면 곧바로 나미나 로빈에게 가져다주었을 텐데 그렇게 펼쳐진 신문의 한 귀퉁이는 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아 ...
그를 처음 만났던 날은 아직도 이렇게 생생한데.. 우리의 관계는 시작도 못 해보고 벌써 끝을 맺은 것 같아. 어느 날부터, 꽃의 도읍에는 모르는 사람들이 조금씩, 아주 조금씩 생겨나 있었다. 조금만 신경 쓰지 않으면, 다들 모르고 넘어갈 만큼. 자연스럽게 섬의 외부와는 단절되어 있던 터라 분명 누군가 유입될 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렇게 자연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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