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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사랑을 하게 되면 자신을 속임으로써 시작하여, 다른 사람을 속임으로써 끝맺는다. 그것이 이른바 로맨스다. ─ 오스카 와일드 ...날 사랑한다고? 이런 거짓말까지 하기엔 너무 그렇지 않나? 언젠 나보고 그냥 동생이라고 그랬으면서. 마음대로 가족으로 만들어놓고... 이제 와서 또 그런 말 하면, 이번에는 장난이면 진짜로 안 봐줘. 그리고,...
세상은 내가 없어도 모두 행복하게, 제멋대로 돌아간다. 그것은 변하지 않는다. 나는 세상의 일부일 뿐이고, 모든 걸 제 마음대로 할 수는 없기에. 그렇기에, 이 감정도 나에게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것이겠지. 존재는 언젠가 죽는다. 뭐, 그리고 나도 언젠간 사라지겠지. 하지만, 그렇기에 존재는 아름답다. 긴 시간을 살아가며, 나는 수많은 존재를 만났다. 그 중...
5월 2일, 이예찬의 생일을 축하하며... 그리고 다신 볼 수 없을 그들을 추억하며? 생일-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사랑하는? 겨울은 지나가고, 또 멀어져만 가서. 사람은 모든 것에 무뎌져 가지만 아니, 무뎌질 리 없겠지만. 행복한 날이 있다면 슬픈 날도 있기에. 그렇다면, 역설적으로 슬픈날의 반복에서는 행복한 날이 있어야 하지 않은가? 생일, 태...
네에~. 아, 지금 아니에요? 알면서 모르는 척 하지 말라고요? 아, 들켰네요~... ✴이름✴ Seio Mare(시오 마레)-> 주로 불리는 이름은 시오.✴종족✴ 해달 ✴소속부대✴ 순찰대✴나이✴ 23세✴키 / 몸무게✴인간형 - 162cm / 54kg인어형 - 100cm / 34kg✴외관✴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 다이아몬드 동공에 목에는 점. 왼쪽 손목...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 용혜원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 사랑에 더 목마르다 // 왠지 초라해진 내 모습을 바라보며 / 우울함에 빠진다 투두둑, 자그마한 소리에 잠에서 깨어난다. 창밖에서 바라보는 풍경엔 달갑지 않은 것이 쏟아져 내린다. 제 방 안에도 비가 묻어온다. 오늘 비 온다고 했었지... 내리는 비를 잠시 바라본다. 이번에는, 후회하지...
PLAY 이별. 인간은 영생을 누릴 수 없는 존재인 만큼 반드시 겪게 되는 일이다. 사람들은 그렇게 말했다. 그렇다면, 이별을 극복하는 방법은? 시간만이, 그 모든 아픔을 극복하게 할 것이다. 사람들은 그리 말하곤 한다. 거짓말. 인간은 너무나 부족하고 보잘것없는 존재기에 이별을 극복할 수 없다. 시간은 그저 한 사람을 무뎌지게 하는 것 뿐이다. ...이번...
람들에게도 인정받을 수 있었을 텐데. 어쩌면, 살아 남는 것도 가능했겠지. 하하, 사랑 받고 싶었는데...... 있잖아, 그래도... 아주 한 순간이지만. 내가 영웅으로 인정 받은 것 같았다? 모두가 나를 영웅으로 생각해주는 것만 같았어. 사실 난 아무것도 아닌데도, 말야. ...나도 참, 착각이 심해졌나 봐. 이런 건 고쳐야 하는 데... 그치? 할머니,...
이것은, 제가 모든 것을 사랑했던 기록입니다. 이러네 제 삽질을 봐주신 모든 분들에게 죄송하고 감사드리며, 앤오님에게 이 관싹후기를 바칩니다. 별별 이야기나 주접, 드립이 있고 짤과 그림이 섞여 있는 등... 글이 두서없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봐주시면 좋겠어요. 사실 제가 성에커를 뛴 이유는 솜이 오너가 남매 캐로 시리를 가고 싶다는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허어, 어쩌냐. 우리 학생 회장 기다리게 해서. 나 이러다가 벌점 받는 거 아냐? 원래 벌점 신경 쓰는 편도 아니지만... 그래도 조심해야겠네.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나잖아? 그러니까... 금방 갈 수 있어. 나, 게으른 거 싫어하거든? 착실히 움직이고 있어. 네가 전에 말했던 것처럼... 마중이나 나와주던가. 내가 갈 때까지 내 생각 잘 하고 있어라? 걱...
그래,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겠네. 근데... 겸손하고 잘난 사람이라니, 아무리 그래도 너무 자신감 있는 것 같은데. 어휴, 그게 매력이라서 뭐라고도 못하겠고. 매력 너무 흘리고 다니는 거 아니냐. 좀 줄여. 알았어, 주변에 뭐 있나 보고 열심히 준비 해본다. ...뭐, 생일 축하 노래라도 불러줄까? 나 노래 잘 부르는데. 예술은... 조금 자신 없지만. 점...
그래, 그 사람은 참 좋겠다. 너처럼 잘난 애한테 감사도 받고? 겸손은 조금 부족한 것 같지만. (ㅋㅋ.) 그렇지만 그게 매력이지. 뭐? 야, 나 지금 가진 거 없는데...... 일단 뭐든 준비 해놓을 테니까 받으러 와. 안전한 곳이 없긴, 애들 있는데 있잖아. ...거기도 위험한가, 아무튼. 안전한 곳 있어. 그래, 소중하고 고귀한 몸 잘 지켜. 거기 상...
내 마음도 잘 헤아려주고, 아주 잘나서 좋겠다. 좀, 재수 없어. 내가 어쩜 이런 애한테 감사도 받고 말이야. 아주 좋아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아, 그러냐. 그럼 나 하나도 못 찾아내고 힘들어하지 말고, 얼른 와. ...뭐? 뭘 그렇게까지 오겠다고. 위험한 곳은 오면 안되지. 아니, 내 몸이 생명이 아니라는 게 아니라... 너를 소중히 여기라는 거지....
나랑 마음 통하는 거 쉽지 않은데. 나 쉽게 마음 안 보여주거든? 그러니까 고마워 해. 허, 자신 있나 봐? 아주 먼 곳에 있으면 어떡하려고. 아니면, 엄청 위험한 곳이나. ...생각해보니까, 그 정도면 안 찾으러 오는 게 낫겠다. 너 다치면 안 돼. ...선수는 몸이 생명이잖아. 알았어, 이제 어디 안 간다고. 내가 이번에도 없어지면 진짜 너한테 맞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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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미련한 게 아니라 마음이 따뜻한 거야. 내가 널 기다려주는 거잖냐. 하아, 그래... 나한테 네 존재가 너무 커서 너무 힘들다, 됐냐? 마음만은 통하긴... 마음도 통해야 하는 거거든? 빨리 와, 안 오면 그냥 나 혼자서 채워버릴 거니까. 꼭 지키러 오는 거다? 이제 알았냐? 알면 잘해. 내가 네 말은 잘 들어주고 있으니까... 내 말 잘 들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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