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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보셔요 세상보다 늘 한박자가 느린, 이 귀요미는 황인준. 어느날 내 눈에 콕 띄어서 날 폴인럽하게 만든 존재지. 반응속도가 늘 느려서, 친구들한테 모자를 뺏겨도 한박자 느리게 "아" 하더니 머리를 부여잡고 "아 내가 하지 말라고 했지이이익!!!" 하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자꾸 눈이 흘깃흘깃 "..........ㅎ" 걔를 쫓아다니게 만...
*단어가 거칠어요.. 비속어 주의... *사랑 그거 얼마면 되는데: https://posty.pe/c3e49c 사랑 그거 얼마면 되는데+: https://posty.pe/fiubam 이여주는 돈을 사랑했다. 누군가가 속물이라고 비난해도 들은 척 안했다. 아니 들은 척은 했는데... "지랄할거면 돈으로 하세요~ 돈지랄하는거면 네네 하고 들어드림" 이렇게 개무...
수줍음 짱짱인 아기햄찌,,, 여주만 보면 티 다나서 온동네에 여주 좋아한다고 소문 다 났는데 불도저 여주가 너 나 좋아한다며..? 하니까 또 그건 안 피하는,,그렇지만 여전히 수줍은,,, 직진과 샤이뽀이 중간인 지성 보고 싶음요. 여주랑 지성이는 대학교 동아리에서 알게 된 사이. 정확히는 여주가 새내기들한테 동아리 홍보한다고 말 걸고 있었는데요. 친구랑 대...
그니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꼭 뚝딱이는 사람 있잖아요. 말도 제대로 못해, 아님 곱게 말해야 하는데 틱틱거리거나 아님 진짜 최악의 발언 "나랑? 얘가? 무슨 소리야? 우린 그냥 친구야. 찐친" 이런 발언하는 사람들 말이에요. 그런 사람이 짝사랑 지대로 해서 자꾸 나락으로 빠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음요. 물론 여기서 나락 가는 사람은 여주가 아니라 정재현입니...
*단어가 쫌 험해요..! *혹시 사용하면 안되는 사진이나, 지양하는 사진을 사용했다면 메세지 남겨주세요. 최대한 주의하고 있는데.. 잘 몰라서 혹시나 실수할까봐 걱정되네요. 누군가의 사랑이 끝날 때, 어느 누군가의 사랑이 시작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여기 그 장면의 한페이지가 있으니 한번 보시라. 여주는 밴드의 프론트맨. 사실 여주는 원래 음악을 업...
자존감 낮은 여주 부둥부둥해주는 이동혁이 보고 싶어졌어요. 정여주는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막내. 태어나보니 오빠가 도시중, 고등학교 여자애라면 모두 한번씩 마음에 품었다는 기조남, 정재현이었고. 동생이 그 뒤를 잇는 도시중,고의 꽃사슴 밤비 정성찬이었다는게 문제라면 문제랄까.... 여주 자체로도 충분히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데도 늘 따라 붙는 수식어가 ...
좋아하던 만화에 나오는 대사 중에 이런 말이 있었다. 내가 사랑한 것들은 언젠가 날 울게 한다고. 그 말을 보고 고개를 격하게 끄덕였더랬다. 좋아하는 게 생기면 그만큼 아프게 되더라고. 끝이 있으니까. 맞다, 나는 겁쟁이었다. 맨날 시작부터 멈칫거리고 겁부터 먹고 보는. 화면에 떠 있는 '이제노' 이름을 봐도 쉽게 전화를 못 받는 것도 다 내가 겁쟁이라서 ...
내 첫사랑? 말하자면 엄청 긴데.... 그니까 나는... 시작은 뭐 그 흔한 첫눈에 반한다, 그런거였어. 고 1때 친구 따라서 동아리 하나를 가입했거든. 생기부 채우기 좋다기에 들어간 동아리였기에 큰 흥미는 없었어. 심드렁하게 앉아있는데 앞 문이 열리면서 나도 모르게 자세를 곧게 바꿔 앉게 되더라. 누나가 들어왔거든. 단정하게 하나로 묶은 머리가 달랑달랑 ...
첫사랑 이야기 해달라고? 음.. 나는 고3때 첫사랑을 시작했는데... 그럴 정신이 있었냐고? 변명하자면.. 난 고3이어서 가능했던 짝사랑이자 첫사랑이었다고..... 그니까 그때 나는 멘탈이 완전 탈탈 털린 날이었어. 모의고사를 망쳤고, 논술 학원에서는 자꾸 내 목표보다 하향지원을 권하고 심지어 난 국문과를 가고 싶은데 부모님은 결사반대.. 그 모든게 한꺼번...
재민이는 오랜만에 맞춤 수트를 꺼내입어. 진급을 한 뒤, 보너스를 받은 기념으로 샀던 거야. 테일러 샵에 가서 맞춘 거라 꽤나 큰 소비였어. 평소에 꼼꼼한 소비 습관을 가진 재민이가 답지 않게 이 수트를 맞춘건, 어쩌면 오늘을 위해서 일지도 몰라. 가뜩이나 화려한 외관이, 지금은 거의 빛나거든. 머리를 손질하고, 거울을 보니까 훤한 남자가 서있어. 재민이는...
짝사랑은 관성이야. 언제나 제자리로 돌아오는 마음. 퉁하고 튕겨낸다고 튕겨냈는데 여전히 그대로지. 버리고 싶은데 버려지지 않는 습관 같은거. 특히 고등학교 3년내내 끙끙 앓고, 대학에 가서도 은은하게 남았던 여주의 짝사랑이라면? 더더 깊게 박힌 습관인거지. 이 관성의 슬픈점은, 숨기는게 익숙하다는 거야. 언제나 은밀하고 조용하게. 사랑이 암살도 아닌데 말야...
김여주 짝사랑의 역사는 유구했다.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을 정도. 가엾고도 외롭고도 묵묵한 짝사랑의 시작은, 새학기 첫날 입학식. 계기는 별다른 거 없음. 영화처럼 뭐 위험에 빠진 걸 구해준 것도 아니고. 뭐 운명처럼 손이 스쳤다던가, 같은 버스를 매일 탔다던가 그런 것도 아님. 그냥. 그냥 런쥔이 눈에 들어왔음. 꼭 온 세상은 흑백같은데, 걔만 컬러인것...
도대체 나한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건지... 전부 다 아련한 눈망울로 쳐다보던 나재민, 정재현을 생각하니 머리가 복잡 그 자체인데.. 으아아악 소리를 내며 머리를 헤집고 있자 "이사님, 일에 미쳐달라고 했지 진짜 미쳐달라고 하진 않았는데요?" 결재받을 서류를 들고 들어오다가 움찔하는, 평사원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파격 승진하여 임원이 된 도영. "마침 잘...
그니까 막 뭐 그런 거 보고 싶.. 약간 재벌들끼리 기싸움+경계+질투하는 뭐 그런 거ㅋㅋㅋㅋ...유치하지요..? 근데 난 클리셰가 취향인걸.. 대기업의 상속녀인 당신. 사업적인 능력치, 개인적인 능력치 모두 만빵이지만 단순히 그것만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는 없음! 그래서 정략결혼 이야기가 오가게 되는데.. 그런 거 진짜 진절머리나서 미치게 싫어하지만 일단 기...
"너의 다정이 날 죽인다"는 글이랑, "너와의 연애는 너무 고통스러워 그래도 계속되길" 이걸 봤는데.. 이 두개가 이어져서 데굴데굴 구르는 후회물이 보고 싶다면...?! 그리고 이게 문태일의 이야기라면?! 그니까 문태일과 여주는 소꿉친굽니다. 아이들이 몇없는 시골마을에서 나고 자란, 흔히 서로의 집에 있는 숟가락 수까지 아는 사이.. 점점 커가면서 여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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