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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귀찮아서 이걸 굳이 백업할 생각까지는 없었는데... 쓰다보니 생각보다 길게 썼기도 하고 미래의 저를 위해서 겸사겸사 백업을 해봅니다... 나중에 찾기 힘들까봐 원본 갤박 트윗도 맨 아래 링크 걸어둡니다... 분량 차이가 좀 있지만 애정도와는 상관이 없고 생각나는대로 막 적었어요 알았죠... 걍 제 캐해로 생각나는 게 이 정도였던 것입니다... 원본 트...
언젠가의 아나로즈는 긴 머리도 아니었을 테고, 그저 섬소녀 아나로즈이던 시절도 있었을 테고, 빛바랜 눈빛 대신 생기로 반짝이는 압생트 빛 눈으로 사랑하는 이를 바라보았을 테고, 노을섬에서 가장 강한 마법사로서 오만함과 거만함으로 마법폭풍을 뚫고 침입한 두 남자애를 노려봤을 시절도 있었을 테지요. 첫 번째 그림은 아이패드 원본이고 두 번째는 트위터 필터로 보...
"잘 있어, 데모닉 이브노아." - 룬의 아이들 데모닉 72화 포타기준 10개월만에 돌아온 연성 코로나 격리로 기력 회복하면서 갑자기 이브노아를 그리고싶다는 계시가 와서, "잘 있어, 데모닉 이브노아." 장면의 이브노아 초상화가 그리고 싶었는데 이브노아 가는 곳에 테오가 안 따라올 수는 없지 않겠어요? 그래서 이브의 초상 앞에 등불을 들고 서 있는 테오를 ...
빗물님의 갓썰을 보고 머리에서 아른아른 거리는 모습을 참지 못하고 그려온 환생한 모델 아나로즈,,, 장장 3달만의 그림인데 심지어 아이패드는 방치해두고 알바하면서 노트9로 그림ㅠ 트위터 올리니 화질저하 너무 심해서 눈물 흘리다가 포타 백업은 좀 낫겠지 싶어서 포타 백업하러 왔다 내 안의 아나로즈 고집 세고 사나운 인상이라 얼굴 열심히 공들여서 그렸는데 정작...
계속 생각만 해봤던 팬더빙... 쥐뿔도 없지만 드디어 함 해봄,,, ㅎ0ㅎ 근데 아침 해 떠오르는 늦은 시간에 함 해볼까 하고 시작한 거라 한 번에 쭉쭉 녹음해놓고 살짝만 편집해서 중간에 발음 꼬였어도 걍 다시 안 한 곳이 좀 있긴 함ㅠ 이어폰 기준으로 좌측에선 실비엣 목소리, 가운데에선 란지에 목소리, 우측에선 이엔나 목소리를 들리게 해놓았는데 지금 생각...
이카아나 카카오톡 테마 만드려고 그렸는데 정작 테마를 만들다가 오류 뜨길래 포기하고,,, 그냥 배경화면으로 쓰기로 함,,, 오랜만의 연성이므로 포타에 백업! ^0^
막시민 리프크네는 사랑을 몰랐다. 정확히는 사랑이 어떤 느낌인지 몰랐고, 자신은 누굴 좋아해본 적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사랑'을 논할 때도 막시민은 무덤덤한 반응으로 대하곤 했다. 옆집 소년이 사랑에 엉엉 울 때에도 나와는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라며 신경도 쓰지 않았다. 그동안 주변에 막시민이 좋아할법한 또래 아이가 아예 없었냐고 묻는...
막시민 리프크네는 엑스트라였다. 아니, 그래도 주조연급은 되려나? 분명한 건 자신은 주인공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마 코츠볼트, 그 시골짝에 조슈아가 마차에서 내리던 날부터 조연이나 주연급으로 무대에 오르게 되지 않았을까 싶었다. 폭풍같은 운을 몰고 다니는, 태초부터 주인공으로 태어난 녀석. 그 조슈아가 제 인생을 뒤집어 휘감아버린 날이 시작이었을 것이다. ...
바람을 부르던 선율 절벽 끝 집은 암녹색 지붕 빙글빙글 돌던 십자 풍향계 봄이 폭풍우같던 4월 흰 테라스에서 서서 그대가 불러준 노래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당신의 웃음 화를 내도 당신이 좋았어 나를 떠나도 당신이 좋았어 이카본에게는 '그날'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했다. 데모닉이란 무엇이든 잊지 못하는 존재이므로, 그날의 약속도, 미소도, 노래도 기억했으나 일...
불타는 언덕 위에는 누가 남아있는가? 리리오페는 가끔 제가 '산 아래의 공주'라고 불릴 때에 질색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 생각하면 제법 유치한 별명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도 어린 시절엔 그 별명을 은연 중에 마음에 들어했던 기억 때문이었다. 자신의 아비는 섭정인 스카이볼라이며 그의 딸인 자신은 뒤를 이어 섬에서 군림할 것이니 공주가 틀린 말은 아니었다...
내 오감이 질투보다, 분노보다, 살의보다 더한 진정한 증오를 배운 것은 오직 그 녀석을 알게 된 후부터다. 그런 점에서 녀석은 나를 가르쳤어. 내 스승이라 부를 만하지. 테오스티드 다 모로에게 '조슈아 폰 아르님'이라는 존재는 달갑지 않은 존재였다. 이유라면 여러 가지를 들 수 있었다. 제가 반한 소녀, 십몇 년을 보아도 싫증이라는 게 무언지 알 수 없는 ...
죽지도 않고 또 온 각설이가 아니라 아크릴 키링, 도안은 우리의 데모닉 조슈아가 올린 공연 중에 바이올린 연주자와 일 드 모르비앙의 결혼식 티켓 컨셉으로 만들었네용,,, 아주 깜찍쓰한 크기,,, 노트북 위에 같이 시킨 엽서랑 크기 비교해봄,,, 왼쪽은 아발론 왕좌랑 프라우 대사, 리체 연성 그리고,,, 일어나세요 용사여 설탕노움,,, 도안 목업인데 열심히 ...
예,,, 그,,, 어쩌다보니 내가 연성할 기력은 없고 남의 연성 주섬주섬 주워먹겠다는 검은 속내로 인해 함가로 전력계를 팠다네요,,, 아이디는 @rune60min 이고 위 트윗의 모멘트에서 1회차 전력 참여 연성들을 모아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 회차 주제는 아마 달력을 보시면 음~ 하고 대충 짐작이 가능할 주제입니다. 이미 이미지도 만들어 놓았고 예약 ...
스냅스에서 아크릴 키링 5000원 할인쿠폰을 주길래 아크릴 키링 함 뽑아보고 싶었는데 마땅한게 없어서 에브제니스 타로카드 소환함... 사이즈는 25*43mm로 아주 쬐끄만 사이즈... 하지만 5천원 이하로 맞추려고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부분... 근데 왕녀님의 자세가 자세이다보니 멀리서 보면 예수님 같아 보이는 한 가지 문제가 있음,,,ㅎㅎ 괜찮다 ...
1. 발단 및 전개 - 2021년 2월 7일,,, 편의점 알바를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가사와 멜로디 한소절을 음성녹음에 기록해두었던 걸 우연히 다시 듣고 음 괜찮은데 싶어서 뒷 가사 적당히 붙여봄 2. 절정 - 만우절 새벽 3시 40분에 삘이 꽂혀서는 누운 채로 대충 멜로디 붙인 걸 녹음해봄 3. 결말 - 저번 앤의 노래처럼 아이패드로 노래 음 찍어볼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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