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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관련된 맼치즈님 글을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눈앞에 보이는 모든 그림에는 한 남성이 그려져 있었다. 천 하나 걸치지 않고 삼류 포르노에서나 볼 것 같은 자세의 남성은 노골적이다 못해 역겹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런 점이 누가 무슨 생각으로 이런 그림을 그렸는지 진수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그림 속...
*약간의 노골적인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비린 피냄새가 준하의 코를 찔렀다. 이내 목 깊은 곳에서 역함이 솟구쳐 올라왔다. 준하의 앞에는 다른 이의 피로 몸을 뒤덮은 채 칭찬해달라는 듯한 표정으로 본인을 바...
“동성애는 교정의 대상이 아니에요” 홍인표 입에서 저 말이 나왔을 때 매켄지는 솔직히 조금 놀랐다. 부잣집 도련님의 나이브함 덕분인지 아니면 그저 그 상황에서 홍인표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발악이었는지는 몰라도 매켄지는 이걸 나름대로 기회라고 생각했다. 보호막에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 말이다. 겸사겸사 27살의 한문 선생과도... 사실 매켄지한테 있어서 홍...
대충 매켄지가 한국와서 인표 만나기 전에 준하를 먼저 만났다면 어케 됐을까 해서... 오타 및 날조 망상 주의 ========================== shit, 역시 이런 거지같은 나라를 오는 게 아니었다. 매켄지는 속으로 연신 본인의 신세를 한탄하며 옷에 뭍은 비릿한 냄새를 풍기는 피와 잔여물들을 털어냈다. 매켄지가 한국에 온지 3개월이 다 되었...
언제나처럼 망상과 날조가 가득합니다, 홍인표 다리가 대충 고등학교 중에 다쳤다는게 기본 배경, 오타 주의, ====================== -쯧... 자고 일어난 사이에 그다지 반갑지 않은 서신이 와 있었다. 안전한 행복에서 보낸 서신이었다. 홍인표의 보호막 캡처에 대해 현재 상황과 진행정도를 보고하라는 통보였다. 보고하지 않을시 담당자를 바꿔 다...
-아야 도산이 니는 오늘도 혼자 먹을기냐? -어?...어, 아직 일이 많이 남아서, 있다가 알렉스씨도 만나야 되고... -그래라 그럼, 우리끼리 간다, -수고혀 미국의 잡음과 온도, 음식이 익숙해져가면서 도산의 마음은 조금씩, 빠르게 무너져가고 있었다. 마음속이 붕뜨는 기분, 일이 제대로 손에 잡히지가 않았다. 밤마다 1년 전 그 일이 떠오른다. 내가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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