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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늘 은 날 널 씨 이 이 가 쁜 렇 정 풍 게 말 선 또 파 이 보 랗 있 오늘 하늘 색이 참 맑네 산책하기 좋네 머리카락이 바람에 휘날리는게 이쁘네 기 기 표 분 분 정 쥐 은 쥐 도 전 먹 몰 혀 었 라 좋 나 지 않 네 오늘 꽃이 참 이뻐. 질리도록 본거지만 말야. 이 풍선을 잡아. 놓으면 안돼. 뜨쏴거아운아 비아가아 내아려아도아 차우가우운우 바우...
선한 짓 한 번 해보겠다고 들어간 그 집. 그 곳은 최악이었다. 뭐랄까, 하나가 무너지면 다 같이 무너지는? 화분이 깨지면 액자가 깨지고, 액자가 깨지면 유리 파편이 휘날렸다. 게다가 귀신까지 있는 집이었댔나, 추격전 같은걸 한 거 같기도. 난 헤드셋 한 쪽을 만지작거렸다. 뾰족, 뾰족. 잘못 만지면 금방이라도 피부가 뚫려 혈관이 터질 것 처럼 날카로웠다....
상쾌한 아침! 때묻은 매트리스가 아닌 새하얀 침대에서 깨어나는게 얼마만인가! 금방이라도 깨질거 같아 나무 판자로 막아둔 창문 너머에서 새 지저귐이 들려왔다. 공연도 잠시, 새들은 퍼드득, 날아갔다. 그래, 나도 이럴 때가 아니지! 침대에서 일어나 이불을 곱게 접어둔다. 이부자리를 정리하려고 고개를 숙일때마다 제 머리카락이 시야를 가린다. - 곱게 휘어져있는...
이름 : TH / 죄수번호 1203 성별 : 남자 나이 : 29세 키 : 17@₩&#);-%,. ( 0 01보단 큼 ) 성격 : 감정이 풍부해보이지만 실제론 뭔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성격은 덤. 싸이코패스인가? 특징 : 연쇄살인마이며, 현재 감옥에서 지내는 중. 몸에 흉터가 상당히 많다. 눈이 뱅글 돌아가있다. 이상한 성격을 나타내는 듯...
아침 7시 30분, 알람을 맞춰놓았던 핸드폰이 울려 손을 뻗으려고 했다. 하지만, 왜인지 평소보다 무거운 몸에 알람을 끄지도 못하고 가만히 그 소리를 들었다. 귀를 찢는 알람 소리는 계속 울리는데, 방에서는 아무 소리도 안 들리는 것이... 참 이상하다 싶었다. 한참을 눈을 감고 소리를 듣고 있었는데, 뚝- 하고 소리가 끊겼다. 자동으로 끊긴 건가, 하고 ...
이름 : 서월 키 : 175 나이 : 23 성별 : 남자 대표하는 꽃 : 달리아 소지품 : 손전등 , 하모니카 , 대일밴드 L : 하모니카 연주 , 초원 , 감귤 주스 , 여행 H : 초코빵 성격 : 과감한 무언가를 할때 딱히 두려움이 없다.( 하지만 당신이 놀래킬려 하면 아주 잘 놀란다 ) 예의 바른 여태 예의 바른 성격 턱에, 어르신들께 인기가 많습니다...
이름 : 일소 ( 一笑 ) 성별 : 남자종족 : 텐구 일본 전국의 심산유곡에 살고 있는 요괴의 일종. 그들은 수험자 같은 차림으로 얼굴은 붉고 코는 높은데다가 날개가 달려있으며, 높은 게다를 신고 있다. 외관 ( 캐릭터 기준입니다. )키는 183 정도. 몸무게는 평균보다 조금 가볍다. ( 그리고 건장하다! )날개에 생채기가 조금씩 있으며, 턱엔 나이 때문인...
난 태어날 때 부터 다른 사람들과 좀 많이 달랐다. 아름다운 피부가죽도 없었고, 그 흔하디 흔한 이목구비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공허였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날 괴물 취급했다. 하지만 반박할 수 없었다. 내가 보기에도 괴물 같았으니까. 날 괴물로 보지 않았던 사람은 내 가족 뿐이었다. 허나, 가족들도 정상은 아니었다. 그들은 항상 어떤 문양이 그려져 있는...
그 아이는 내 남동생과 다름 없는 아이이다. 성숙해보이지만 그 속엔 아직도 어린 아이가 유니콘과 동산에서 뛰놀고 있다. 그 유니콘을 깔끔하게 보내줄 수 있도록, 그 유니콘을 편히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나의 일이다. = 그녀의 역사는 익히 들었다. 그래서 더욱 충격적이었고, 더욱 불쌍했다. 그이가 원했던 것이었을까. 그렇게까지 하면서 주변을 좁혀나갔...
. . . . . 동생아, 뭐 먹을래? 아무거나. 그럼... 소세지에 계란후라이 해줄게. 응. . . . . 동생아, 요즘 어때? 모르겠어. 그래? 그럼, 누나랑 같이 놀이동산 갈까? 응. . . . 동생아, 괜찮아? ... 그래. 자자, 일로 와. 이 누나가 안아줄게. 응. . . [ 동생아, 반찬 냉장고에 쟁여놨으니까 먹어. ] V 1 [ 응. 고마워....
난 그들이 변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바꾸기에는 내가 너무 어중간하게 왔지만. 빌런들 중 본인 스스로 된 이유도 있을거고, 그만큼 합당할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그들을 직접 바꿀 순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나를 공격하면서 그 분노를 해소한다면, 그들이 나를 보면서 조금이라도 비웃음이든 뭐든 웃는다면, 그들이 나를 알아보고 조금이라도 과거의 이유를 다...
이름 : 뜨리 소속 : 구세대 후반 히어로 능력? : 검으로 자르면 깔끔한 단면으로 잘리는데 고통이나 댐지가 없음. 이걸 알아서 잘 쓰는 듯. 좋아하는것 : 칼 쓰는 것 , 파쿠르 , 파란색 , 하늘 싫어하는것 : 딱히? 특징 : % 구세대 히어로이나, 현재 자신이 하는 일에 의문을 갖고 있다. 이게 맞나, 이래도 아무도 안고마워해주는데. % 양쪽 팔에 청...
이름 : 양해준 종족 : 염소 인수 나이 : 22살 키 : 175 성별 : 남 성격 : * 주도적인 * 보통 본인이 주도할려고 합니다. 계획도 본인이 짜는 편. * 사교적인 *사람들과 쉽게 친해집니다. 뭐, 인싸라고 할 수도 있겠죠. * 생기 있는 * 잘 웃고, 적극적입니다. 주변에 있는 사람도 정화시킬 정도로... 취미 : 게임 , 그림 그리기 , 인형 ...
그 어둡고 축축한 공간에서 빠져나온 지 얼마 안 돼서, 집같이 생긴 공간으로 와졌다. 꽤 넓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어둡고 칙칙했다. 난 중간중간에 있는 꺼져가는 불빛에 의지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이 곳은 고요했고 평화로웠으며, 집같았다. 하나 딱 달랐던 건, 창문 밖에 무수히 많은 건물들의 창문이 있다는 것. 그래, 아무리 그래도 여기는 괴이한 곳들 중 ...
그 꼬맹이와의 첫 만남은 평범하지 않았다. 그 무한한 공간 속에서 확률적으로 만난 거니까. 꼬맹이는 눈을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있었고, 나는 모자로 가리고 있었다. 이러면 안된다는 건 알지만, 꼬맹이의 눈이 궁금해졌다. 결국 저질렀다. " 너 눈 진짜 이쁘네~ " 하지만 후회하지는 않는다. 더 친해진 것 같기도 하고, 걔도 마음을 어느 정도 연 거 같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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