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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ato 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반가운 마음이지만 오늘은 죄송스럽게도 마음이 무거운 이야기를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5월 22일 새벽 경 트위터로 하나의 제보를 받았습니다. 2020년 8월에 연재했던 제 소설 ‘NO SUGAR’ 下 편 (https://posty.pe/7qr3kk) 과 농놀 쪽에서 소설을 연재하고 있는 람사 님의 소...
오메가버스. 픽션물입니다. 꼭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배가 나오려면 아직도 멀었지만 아침에 일어날 때의 느낌 자체가 달랐다. 남자 오메가의 임신은 여자 보다 붓는다던가, 골반이 아픈 통증은 덜 했지만 여자인 모체보다 덜 여문 탓에 영양분이 모조리 아이에게 가서 어지럼증과 제대로 된 장기 기능이 약해져 귀와 눈의 감각이 둔해졌다. 침...
오메가버스. 픽션물입니다 꼭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중국 형법 제347조: 마약을 밀수, 판매, 운반, 제조한 경우에는 수량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모두 형사책임을 추궁하고, 형사처벌 하여야 한다. … 사형, 무기징역, 15년의 유기징역에 처하고, 재산몰수를 병과 한다. 가을 하늘처럼, 높고 푸른 하늘이 구름 한 점 없이 해만 계속 ...
달과 당신의 에로스의 몇년 후 이야기. 샤오잔이 발을 바삐 걸었다. ‘교수님’하고 인사를 해 오는 인턴들이며, 레지던트들에게도 대충 인사를 건네며 엘리베이터의 열림 버튼을 뚫어져라 눌러댔다. 이사장, 이사장실. 화가 머리 끝까지 난 터라, 별다른 노크도 없이 이사장실 문을 턱 하고 열자 전화를 받던 비서가 눈인사를 하며 반겨왔다. “이사장님 안에 계세요?”...
오늘 밤만 두 번째 CPR을 한 환자의 심박과 혈압이 정상으로 겨우 회복 되는 것을 보고 내려오자 새벽 2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병원 복도는 항상 누군가의 생과 사의 갈림길에 있으며, 고난과 희망을 번갈아 가며 보여주는 길이었다. 점심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는 속이 쓰렸지만, 일이 너무 고되어서 물 한잔도 마시지 못할 것 같아 매번 느끼는 ...
픽션입니다. 의학적 지식 없습니다^_^ “선생님—.” “.....” “쟌선생님, 일어나보세요!!” “.....” 꿈인지, 가물가물 뜬 눈가에 입을 앙 문 장위 선생님이 발을 구른다. 침대 맡에 둔 손목시계를 보자 아직 잠든 지 채 40분도 되지 않았다. 갑자기 환해진 눈가를 주무르며 겨우 삐걱거리는 철제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자 그것도 느리게 보였는지,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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