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그럼 난 선생이랑 이층을 찾아볼께-“ “생필품이면 다 좋습니다. 사람이 많으니까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 좋은거 많이 건져오시라고 손을 흔들며 인사를 했다. 일층의 가게는 스가와라랑 나한테 맡긴다고 하시면서 이층은 어른들한테 맡겨두란다. 이층은 생각지도 못했던 거라서 헤르미온느의 주머니의 아이템칸이 모자라지않으려나 걱정이 되었다. 아이템칸이 모자르면 갔...
"이거 한번 밀어보자." 스가와라가 선반을 한번 쓸어보더니 힘을 살짝 줘 밀어보고는, 같이 밀어보면 그래도 조금은 밀리지 않겠냐며 하나둘셋- 하면 힘을 줘서 밀어보자고 했다. "하나 둘, 셋!!" 둘이서 힘껏 힘을 줘 선반을 밀어보았지만 선반은 아주 조금 밀리더니 이내 멈추었다. "아무래도 우리 둘이서는 안되나봐- 몇명 더 왔었으면 되려나....." 더 이...
"저 근데 스가와라, 여기가 어딘지 알아?" 파이어볼트를 타고 집 밖으로 나와 한참을 날아다녔다. 일단 집 자체가 산 입구 초입에서 조금 더 들어간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어쨌든 사람들이 있는 곳을 찾으려면 주변 인가쪽으로 들어가야만 했다. 그러기 위해선 대략 30분을 조금 더 날아야만 하는데 지금은 비상사태이기도 하니 조금 더 속력을 내어 결국 10분만...
다이치가 포트키를 잡는 순간, 속 안 저 멀리서부터 몰려드는 형용할 수 없는 그런 기분나쁨에 저절로 인상이 써졌다. 난 역시 포트키랑 안 맞나봐...... 익숙한 집 안의 모습이 보이자, 나는 안도의 미소를 어리둥절한 그들은, 평범해 보이는 집안인데 이곳이 과연 안전한 곳일지 걱정하는듯 해보였다. 이 많은 애들이 한 곳에 서 있자니 복작복작해보여, 자리에 ...
내 손 위에 들린 것의 정체가 포트키라고 알려주니 해리포터를 아는 애들의 표정이나, 해리포터를 모르는 애들이나 표정이 똑같이 이상해졌다. 나도 알아, 왠 고물덩어리를 손바닥 위에 띄어놓고 포트키라고 해서 그런거 다 이해해- 나도 맨 처음에는 이게 왠 쓰레기인가 했었으니까, "일단은 내가 이 포트키를 바닥에 내려놓을께, 그런 다음 다같이, 어 그래 지금처럼 ...
"자자, 나쁜 사람 아닙니다. 해치지 않아요, 물지도 않아요-" ""나쁜 사람이 누가 나쁜 사람이라고 하냐!!!! 누가 해친다고 하고나서 해쳐?!!!" 거 단체로 츳코미쪄는구만- 고개를 양 옆으로 설레설레 저으며 손도 같이 내저으니 저 멀리 매트위 카라스노의 엄마 포지션인 스가와라가 뒷목을 잡고 컥컥대고있고, 카라스노의 아빠 포지션인 다이치, 다이치.......
난 분명히 멋있게 등장하려고 했었는데..... "히익-!!!!! 스가선배 무슨 소리 들리지 않았어요??" 히나타가 순간 온 몸에 쫙 오르는 소름에 몸을 부르르 떨며 스가와라를 향해 물어보자, "히나타, 무슨 그런 무서운 소리를 하는거냐!!" "진정해라, 류!!!!! 남자라면, 진정한 남자라면 귀신따위 겁내지 말아야한다!!!!!!" 분명 히나타가 질문한 것은...
일단 맨 처음 재채기를 한 노란 단발머리 사람을 야치상이라 불렀으니, 노란 단발의 소녀는 야치일것이고, 주황 뾰족머리는 이름이 안 불리어서 모른다. 머리색 때문인지 병아리처럼 푹신푹신 해보이는 노란 머리카락의 사람을 맞은 편에 앉은 회색머리의 눈물점이 있는 남자가 츠키시마라 불렀으니 노란 병아리의 이름은 츠키시마일 것이다. 어 잠깐만, 무언가 굉장히 익숙한...
포트키는 역시 기분이 나쁘다. 속 안 저멀리서부터 뭐라 형용할 수 없는,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 그런 종류의 기분나쁨에 괜스레 배를 문질거리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혹시 모를 위험이 있을지도 모르니 포트키를 만지기 전부터 한 손에 쥐고 있던 투명망투를 재빨리 둘렀다. 마법용품 짱짱 '포트키2'는 어느 학교의 체육관안이 도착지였다. 좀비 영화, 드라마를 ...
이건 뭐 인터넷이 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TV를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니 점점 날짜 개념이 사라져가고 있는것 같다. 이렇게 가다간 날짜개념이 사라질꺼 같아 안되겠다싶어 내 나름대로라도 날짜 표시를 해야할 것 같아 잡동사니칸 어디선가 발견한 종이에다가 하루가 지나면 일자로 쭉 그어 바를 정[正]자로 날짜를 표시했다. 뜬금없이 도쿄 한복판의 빌딩...
높다란 담벼락은 집 안쪽으로 벽돌과 시멘트벽 그리고 집 밖쪽으로 벽돌, 그렇게 총 삼중보안이 되어있었다. 바깥으로 향하는 대문은 총 두개로 현관문 쪽으로 하나, 그리고 주방쪽으로 하나가 있다. 주방쪽에 있는 대문 근처에는 물레방아가 있고, 그 물레방아서부터 시작된 개울처럼 얕게 파놓은 수로가 현관문쪽의 대문까지 이어져있었다. 물레방아와 수로를 도는 물은 산...
EP 0. 주위를 둘러보는데 너무 이상할 정도로 고요하고 도로에는 차 한대도 다니지 않는다. 도쿈데? 주말도 아니고 주중인데? 더더욱이나 휴가철도 아닐텐데- 이 고요함은 마치 워데에서 주인공 아저씨가 아틀란타 시내에 들어섰을 때 처럼 무서울정도로 고요했다. 그래도 일단 빌딩 옥상에서 벗어나 주변을 둘러보기 전에 소지품을 확인해보기로 했다. 만에 하나라는게 ...
아무래도 힐링이 필요한듯 하여 무엇을 하며 힐링을 할까- 고민하다가,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갔다왔다. 해덕으로서 뭔가 충전을 하고왔달까나- 다음날이면 다람쥐 챗바퀴 구르듯이 반복되는 일상으로 돌아가겠지만 오늘의 충전으로 몇달간을 열심히 버텨야겠다 생각하며 잠에 들었다. 아- 일하기 싫다 그런데 일어나보니 도쿄 한복판에 우뚝 솟은 어느 한 빌딩의 옥상이였다면 ...
어느 날, 평범하디 평범한 내게 4명의 특별한 남자들이 찾아왔다. 그 날은 평소와 똑같은 하루였다. 물론 그 특별한 남자들이 오기 전까진 말이다. 어제 저녁, 갑자기 머리속에서 번뜩 떠오른 새로운 주제 때문에 밤 늦게까지 컴퓨터 앞에 붙어서 타자만 치다가 해 뜨는것을 보고 나서야 침대로 기어들어가 잠을 잤다. 이러한 생활은 좋지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갑자기...
'여주인님 오늘은 무엇을 하실 예정이십니까?' "글쎄... 정원에서 피크닉이나 할까." 일주일전에 내려온 신탁 하나때문에 내 인생이 바뀌었다. 결혼따위 할 생각 없었는데, 별 쓸데 없는 신탁 하나 때문에 강제로 결혼하게 되었다. 괴물이라는 얼굴도, 이름도 하다못해 키나 체격도 모르는 신랑하고. 그 신랑은 저녁에만 왔다가 가는지 자고 일어나보면 이불 한쪽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