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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윗에서 생각난 거 기반. 화상 환자 묘사 주의. 작중 하루는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화상 부위는 기본 머리 7:3 가르마 부분에서 7쪽입니다. 보는 사람 기준 왼쪽, 하루 기준 오른쪽. 서술은 왼쪽으로 통일합니다. 이든이 하루를 꿰뚫는 공격을 한 게 아니라 참격을 날렸다면? 의 IF 그 광경은 어둠의 추격자에게도, 그의 옆에 있는 현자에게도 상상하지...
시간의 균열이 여럿 생겨나고 관측되어 왔지만, 미래에 대한 것은 없었다. 끊임없이 과거가 바뀌고, 바뀔지도 모르고, 바뀌지도 않기도 하는 일들이 반복 되었고, 어떤 과거가 현재와 미래와 영향을 주는지 모른 채 오늘도 인류는 존속해 왔다. 지금도 역시, 그때로선 알 도리가 없는 그런 미래였고, 현재인 거다. 그리고 우리는, '나'는. 미래따위 더이상 생각하지...
와! 5년만에 쓰는 3편! "왜 그 자를 선택한 겁니까?" 루드빅은 동화나라에 방문할 때마다 우선 현자를 찾아가야만 했다. 어쨌든 돌아다녀도 된다는 허락을 받기는 했으나, 방문하고 돌아가는 것은 꾸준히 신고를 해야하는 것이었다. 그는 입국심사, 출국심사와 비슷하다고 그 귀찮음을 감수했다. "끌림이 있었거든요." "당신의 손에는 빛이 있습니다. 당신이 살던 ...
나는 그때 이후로 벗이 삶의 의미와 실감을 잃지 않았을까 우려되어 노심초사했다. 하지만 우려는 그저 우려에 불과했던 것인지, 그는 변하지 않았다. 자신의 불안과 불확실함까지 이내 지워버리고 이전과 같은 의기양양한 웃음을 짓는 것은 오만이라 칭해도 모자람이 없을 것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위장이다. 그렇게 느끼는 자가 다름 아닌 나였기에 더...
1.노말퀘스트가 없습니다. 2.제가 보기엔 택배원인 '휴이'는 또 한명의 레귤러로 봐도 될 정도로 진짜 자주 나옵니다..... 3.팬텀이 자주 언급되는데, 실제 팬텀으로 플레이시 다크로드와 엮이는 일이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대체로 팬텀때 언급된 떡밥들은 다 회수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완벽주의자야. 그래놓고서 실패했지.' '어쩌다보니, 치기에 몰려서 결국 스스로 제 무덤을 파버리게 된 셈이지.' '공통점? 서로를 달갑게 여기지 않는다는 것. 그거면 충분하나?' '편법이라는 걸 모르는 남자 같으니.' '루시? ……별로 말을 하고 싶지 않군.' 그를 둘러싼 여러 말, 말, 말. 그렇게 좋은 뜻은 없었다. 그의 본질인지, 아니면 그가 그렇게...
"무슨 일이지, 앙리 3세." 하루는 앙리 3세의 부름에 앙리성 응접실을 알현했다. 그런데 그곳에는 아티팩터 역시 있었다. "언더월드 원정에 앞서, 조언을 구하고자 하네. 어쨌든 자네는 아슈 제압및 소원의 돌 회수에 공을 세우지 않았나." "글쎄? 아주 무모하고, 말도 안 되는 작전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만 별 다른 방법이 없었네." "꼭 죽였어야만 ...
쫓기는 자의 운명을 거머쥘 순간이 되면, 그자의 눈빛을 보게 돼. 두려움에 가득 찬 그 눈빛에 희열을 느껴. 그것 때문에 의뢰와 상관없이 일하고 싶은 충동에 빠지지만, 결국엔 자제해. 난 헌터지, 사냥개는 아니거든. 본능에만 충실할 수 없지. 내 일을 멋지게 즐기려면 말이야. 헌터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야. 그건 숙명이야. - 4700145, 숙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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