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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시즌4 어둠의 퇴마사 8화 이후 시점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편의상 강림의 어머니 이름을 '최선영'이라고 설정했습니다. "그럼 어머니, 다음에 또 뵐게요." "그래 강림아. 조심히 내려가렴." 아들이 하산하는 것을 배웅하며 선영은 은은히 미소를 지었다. 강림도 한결 가벼운 심정으로, 웃는 얼굴로 어머니와 작별했다. "……나오세요." 강림이 시야에서...
앞서 나는 돈도 공간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없으면 없는거지 내 생각에는, 이라 사족을 덧붙인 것은 무슨 의미인가. 그래서 그 사족에 대하여, 그런 사족이 붙은 이유를 말 할 생각이다.
초등학교때 그렇게 하기 싫었던 일기를 졸업하고 10년이 지난 지금 쓰게될 줄은 몰랐다. 사실 뭐든 더 빨리 했다면 좋았겠지만, 그러기엔 난 너무 게을렀다. 오타쿠 글은 한달에 몇 번씩이나 썼는데 말이다. 하지만 원작이 있는 것에 내가 원하는 방향을 섞으며 적는 것과 순수하게 나의 무언가를 적는 것은 다르다. 어제도 이것을 고려했다가 쓰려 했던 내용을 까먹어...
드림주의 썸넬그림 그리다가 필받아서 불타오른 할로윈 특집단편 판의 미로au를 위한 IF스토리로, 실제 작중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ex:샤를리엔이 이안보다 연상입니다) 아주 멀고 먼 옛날 어느 거짓과 고통도 없는 지하 왕국이 있었고 그곳에는 인간 세상을 동경하는 공주와 왕자가 살고 있었다. 두 사람은 드넓은 하늘과 산들바람, 그리고 따스한 빛을 꿈꿨다...
마지막 하나만 남았다. 호흡과 떨림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떨려서 다시 한번 가다듬으며 마지막 조정을 실시했다. 그때, 눈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둠과 구별할 수 없는 백광이 눈앞을 덮쳤다. 나는 반사적으로 눈을 질끈 감으며, 마지막에 그르칠 수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손을 굳힌 채 힘을 주었다. 이대로 실패하는 것인가? 마지막까지 와서? 안 돼, 내...
https://twitter.com/4AmyHo04scTvuf8/status/1441048962509598721?s=20 <이 트윗에서 영감을 얻어 썼습니다. 시오넬 클라우스는 런너가 된 이후 동화나라를 주기적으로 돌아다녔다. 이런저런 절차니 수속이니 많았지만 왕실 사람과 마주치는 것 자체도 싫은데다가 시오넬 본인도 정석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기에 기...
어느 날, 아티팩터가 죽었다.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죽음에 그에게 관심이 없던 자나 대화를 한 번이라도 나눈 자나 관계가 있는 사람은 하나같이 동요를 금치 못했다. 그러나 몇 사람은 마치 각오하고 있었던 것처럼 무덤덤했다. '나는 언제 대가를 치르는지.' '멍청하긴. 정말…… 멍청한 놈이었어.' '정말 이상하네요. 당신이 언제나, 평가를 받을 때마다 듣던 말...
이게 공식인가 아닌가 혼란만 더해지지만 싫다는 뜻은 아닙니다. 마하아란은 사랑을 하고 있다.
감정의 제도 웹툰 3화와 이어집니다. (https://m-page.onstove.com/talesrunner/kr/view/7679667) 트리거워닝:인체훼손 묘사 1. 심해에서 있었던 일 영혼을 보는 것이라면 몰라도 간섭하는 것에는 그 세계에 속한 자나 가능했다. 엘림스는 그것에 불평하면서 다음 아티팩트 구상안을 떠올린 것 같았지만 그렇다고 일을 미뤄둘 ...
감정의 제도 웹툰 2화와 이어집니다. (https://m-page.onstove.com/talesrunner/kr/view/7455347) 거래를 제안하는 엘림스의 말에 하랑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하다가 갑자기 소름이 돋듯 몸이 움찔하더니 웃기 시작했다. "거래? 거래라고 했느냐? 하하…… 하하하하하하하!! 언제나 의문이었지. 왜 죄악이 동화나라에 씌워졌을 ...
※제논 116제 에픽퀘스트 참조
"클라우스 왕조의 영광을 위하여." 대대로 클라우스 왕가를 모셔왔던 로열그레이스 가문의 장녀이자 기쁨의 왕국 제1왕자 시오넬 클라우스를 모시는 보좌관이자, 네이비 스킬라의 장교, 참모. 자신의 뜻을 쉽게 굽히지 않는 완고한 원칙주의자에 완벽주의자로, 시오넬과는 많이 투닥거리는 악우이자 주종관계. 풀네임: 엘리지아 "에일" 로열그레이스(Alegia "Ale"...
아직 창조신이 매개체를 통해 세상을 향하여 속삭일 수 있었던 때의 일이다. 그도 점점 줄어 이제는 인간에게는 닿지 않았지만. 그 날은 여느 때와 다름 없는 날이었다. 햇볕은 따사롭게 환하고, 수확하지 않은 과실이 영글고, 넓게 다져지고 그 위에 과실이 자라나는 혀에 죄인은 고통스러워 하며 숨소리와 같은 신음을 내뱉는. "염라." "아, 마고 아냐? 잘 지냈...
-사랑하는 이여, 나는 그대의 영혼이 평안함과 같이, 그대에게 모든 일이 잘 되고, 그대가 건강하기를 빕니다. (요한 3서1장 2절) 악마와 인간의 계약이란 것은 문서로 맺어지는 것이 아니다. 문서와 같은 언어로 맺어진 약속, 계약, 명령 따위는 해석이 나뉘고, 변심한 누군가에 의해 내용 자체가 변질되는 경우가 있기 잦기 때문에 인과를 담보로 한 계약에는 ...
소녀는 바라였다. 계속 행복할 수 있기를. 남자는 바라였다. 상처받은 한 소녀의 행복을. 소년은 바라였다. 자신의 사랑을 이해해주기를. 악마는 바라였다. 계속 살아갈 수 있기를. 계약자는 바라였다. 마지막까지 사랑할 수 있기를. …그리고 방관자는 바라였다. 그녀가 인간으로 살아가기를. 소녀는 살아간다, 비틀린 사랑을 모른 채. 소녀는 살아간다, 인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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