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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레베카'가 살아 돌아온다면 그녀에게 댄버스 부인은 무슨 말을 할지 상상해 본다면요?신영숙A."늦으셨군요, 마님." 카오스 대륙은 불안정하고 밝혀진 바 없는 에너지로 뭉쳐진 곳이다. 몇 번이고 무력 분쟁이 있어왔고, 그것이 개척을 위한 분쟁 또한 아니었다. 아홉 지역이 서로 극단적으로 다른 환경을 이뤄내고 그것이 또 분리된 채로 딱딱 나눠떨어지는 기묘한...
이번 주는 다행히 넘어갔지만 그래도 더 늦기 전에 하루 이야기를 세 개 써야겠습니다. 셋 다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닌데 작중 시간대는 역순으로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아오 이 사돈 남 말이 뭔지도 모르는 이 장녀장남들아........... 아키 소원의 돌 스토리, 그 정도의 욕심과 이어집니다. "상관없어요. 내가 만나러 가면 되니까요." 아키는 그렇게 말했고,...
그는 결국 또, 회피를 선택했다. 그러나 직시하고자 하는 의지는 있었다. 하지만 그걸로 충분할까? 그의 본질, 진정한 소원, 목적은…… 결국 회귀인데. “그만둬.” “내가 뭘? 또 그 소리 하네. 넌 내가 하는 모든 게 마음에 안 들어?” “네가 하려는 건 언제나 똑같잖아. ……요샌 좀 목적을 얼버무리고 안 하긴 하지만.” “이건 내 일이야. 누구에게 말할...
한줄 소감:왜 굳이 신비아파트여야 했는가? 결국 또 한 번 다섯자릿수 마감을 했습니다. 나 대단해. 최근에 쓴 글들 주인공이 죄다 빨간머리들이라 내가 빨머 페티쉬가 있나 고민이 살짝 듭니다. 그정도로 빨머 좋아하는거 아닌데. 불귀도씨가 진짜 사라 가족인지 알 수는 없지만 그러므로 전 지금 사라 과거날조를 써야만 합니다. 사실 이게 신비아파트 글인지도 모르겠...
실제 사건과 실존하는 지명을 조사하고 참고하며 썼지만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실존하는 인물, 단체와 관련이 없습니다. 나이는 만 나이로 셉니다. 어디서 들은 건지 알 수 없었지만, 쓸데없이 많은 걸 알고 떠벌리기 좋아하는 아이가 밤 중에 이불을 뒤집어쓰고 말했습니다." 요즘 있지, 이상한 소문이 돈다?""그게 뭔데?""고아원 바깥에 사는 부잣집 아이들이 하나...
트리거워닝:사망소재, 시체훼손 혼돈의 대륙, 지옥의 불길. 숨을 들이마시기라도 하면 뜨거운 공기 탓에 그조차 버겁고 힘든 곳에서, 한 발짝이라도 발을 잘못 디뎌버리기라도 하면 아래로 떨어져 버릴 아득한 절벽 위에 자리한 벌판에서 전쟁은 종언을 고했다. 시초의 아홉 베일을 회고했다. 나와 당신이 처음으로 재회하고 맞붙었던 곳이었다. 무언가가 끝나고 나면 과정...
이클립스 마지막 화와 이어집니다 "후……." 바닷내음과 모래, 뜨거운 열기, 달콤한 설탕, 싸늘한 얼음, 그런 냄새가 순수한 바람 냄새를 타고 제 앞으로 밀려들어 끼얹어졌다. 그러나 그 모든 냄새들은 서로 섞일 새도 없이 제 존재를 알리려는 듯 아우성쳐서, 그것에 머리가 아파져 왔다. 하루는 자신이 돌아가야 한다고 다짐했고, 본래 그의 자리였던 장소를 눈앞...
이클립스 스토리 시점입니다 무슨 사건이 터져서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 그분들이 감정의 제도까지 온 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런 사람들이 머무는 본거지에도 사건이 끊이질 않는 것 역시 당연한 것이겠지. 그러나 갑작스럽게 성은 물론이고 공원까지 화마에 휩쓸린 것은 보통 사태가 아니었다. 저하는 사브리나님을 데리고 빠져나온 뒤 신속하게 리귀론을 이용해 근처(빨랫감으로...
"시오넬 클라우스 제1왕자 저하, 저는 그 분을 따르고 싶어요." 모든 것이 시작되고 모든 사람들에게 파문을 일으켰던, 내가 어려서 뭘 모르고 한 객기에 찬 소리로 취급되었던 한 마디. 그러나 그것은 절대 그 누구의 강요도, 어린 마음에 반항에 차 내뱉은 충동도 아니었다. 모두가, 심지어 저하 본인조차도 이해할 수 없어하고 잘못된 것이라고 모두가 말해도 나...
.......12월 2일 공원 퀘스트보고 시작한 글인데 결국 완성하기 전에 이클립스가 완결났습니다. 근데 저도 원고땜에 바빠서 이게 더 진전될거란 생각이 안들어서 미완이지만 공개합니다. 언젠가 이걸 다 쓰길 바래봅니다 제 생각에 아키는 esfp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테런에 esfp너무 많은거 아냐?(디엔디, 러프, 히든러프, 미호) 아키는 카드를 뒤집다가,...
네. 진짜 말 그대로 그렇게 됐습니다. 드림포타온 행사에 참여할 작품이자 이전에 포스팅했던 '오만한 왕자님의 보좌관으로 살아가는 것은'의 개정+보충을 거친 샘플을 공개합니다. 🌊🔥장르: 테일즈런너 🌊🔥주역:시오넬 클라우스🌊&엘리지아 로열그레이스🔥(CP아님, 주종관계 드림) 🌊🔥줄거리:시오넬 스페셜 웹툰~감정의 제도 시간대에서 시오넬 클라우스의 부관이...
스파이더맨 파프롬홈의 등장 물품인 E.D.I.T.H의 오마주성 제목입니다. 이클립스 4화와 이어집니다. "…너희들 중 하나가 '감정의 돌 그릇'이 되어야만 한다. 이 세 가지의 에너지를 모두 담고, 그걸 감당해야만 하지. 그렇지만… 아마 감당하지 못하고 부서질 거야." "그래. 감정의 돌이 된 사람은, 모든 감정 에너지들의 주체이자 근원이 되는 대신… 자신...
무슨 튜토리얼만 8분이나 되지
이클립스 3화와 이어집니다 얘네 가해피해 관계 진짜 못쓴다.... 스토리 진행 잘할라고 일부러 조지는건가... 그럴거면 왜써...... 폰으로 써서 퇴고 없습니다 지옥을 봤었다. 한빙지옥, 코퀴토스 호수, 니플헤임, 내가 살았던 흩날리는 바람계곡. 지옥을 보고있다. 화탕지옥, 플레게톤 강, 무스펠하임, 내가 살게 된 불타는 동화나라. 지옥은 겉잡을 수 없이...
무덤 앞에서는 자연스레 감상에 젖어 그 사람과 만들어나갔던 추억, 그리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절로 그리게 된다. "비켜. 거긴 내가 만든 자리야." 그리고 그것을 자연스레 깨뜨리고 현실로 돌아오게 만든, 그날의 충돌은 피할 수 없는 필연적인 것이었다. 하루는 무덤을 등진 채 조문을 온 이든을 똑바로 바라보았다. "안 비켜?" "당장은." 아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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