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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문을 열고 들어오는 바쿠고. "형님, 오셨습니까" "안녕하십니까" "아" 불량배들에게 인사를 받으면서 난간으로 가서 앉은 바쿠고. 근처에 있던 카미나리가 바쿠고에게 다가가 귓속말을 하며 말했다. "바쿠고, 주고 왔어?" "어" "반응 어땠어?" "엄청 좋아했어?" 궁금한지 반짝이는 눈으로 기대하는 듯한 얼굴로 바쿠고를 바라보자 바쿠고는 입을 벌리며 말...
늘 한결 같이 옥상에 있는 바쿠고와 불량배들. 시끌 시끌하게 떠들고 있는데도 바쿠고는 아무런 표정도 반응도 없이 멍하게 깊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걸 본 카미나리가 다가갔다. "어이, 대장" "........." "이보세요, 바쿠고 형님!" "닥쳐, 왜" "왜 멍하게 있어" "알아서 뭐하게" 늘 무섭고 살벌한 성격과 얼굴이지만, 오늘은 왠지 더 신경이 날카롭다...
다음날 아침. "하아..." 결국 미도리야는 한숨도 못 잔 채로 학교로 등교 했고, 한숨만 푹 푹 내쉬었다. 불안한 마음으로 수업을 듣다가 어느새 점심까지 왔다. 아무 일이 없길래 미도리야는 어제 일 까먹은 건가 생각을 하던 찰나. "야! 여기 데쿠라는 새끼 누구야!" 갑자기 교실 문을 퍽 차고 들어오는 불량배 같은 녀석들의 모습에 다들 놀란 눈으로 고개를...
예전에 적어둔 글 공개로 올립니다. 장편 소설 미완성 인 경우 무료로 하지만, 완성 될 경우 유료로 바뀔 예정입니다. 미완성은 언제 완성될지 모르고 안 쓰는 경우가 있지만, 이야기 써 달라고 계속 보채면 쓰고 싶어도 쓰기 싫어져서 안 쓸겁니다. 부족한 글과 오타가 있는데도 즐겁게 감상해주신 것만으로도 저는 뿌듯 합니다. 오타가 있어도 그려려니 넘어가주세요....
"캇쨩!" 헤맑게 웃으며 다가오는 미도리야. 바쿠고는 눈쌀을 찌푸렸지만, 그의 가슴속 심장은 터질 듯이 뛰었다. "왜" 투명스럽게 말하는 바쿠고. 혹시 너무 쌀쌀 맞게 말했나 싶어 슬쩍 눈치를 살폈지만, 전혀 신경쓰지 않는 다는 표정었다. 미도리야와 바쿠고는 어릴때부터 소꿉치구였지만, 무개성이라는 틀에서 틀어져버려 사이가 나빠졌다. 중학교까지 같이 보며 지...
제가 전 직장 이후로 잠도 잘 못자고 꿈도 많이 꿔서 일 그만 두다 최근에 일 다니기 시작해서 일찍 자는 연습을 하고 있었다가 갑자기 문득 잠과 꿈이라는 걸로 이야기가 떠올라서 글을 끄적입니다. 당신에게는 꿈이라는 게 있나요? 어떨 때는 행복한 꿈, 또는 슬픈 꿈, 또 어떨 때는 악몽같은 꿈. 수 많은 꿈을 꾸다가 잠에서 일어나면, 잠시 기억 했던 꿈이 한...
웅영고에서 시가라키와 올포원으로 인해 마무리가 되었고, 평화가 찾아온 날. 무사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프로 히어로를 활동은 하며, 지내는 미도리야. "다녀 올게" "어" 방문을 열기 전에 고개를 돌리며 말하는 미도리야. 아직 출근을 하지 않는 바쿠고에게 말을 하고는 집을 나갔다. 고등학교 졸업식 날. 바쿠고가 미도리야에게 같이 살자고 제안을 했다. 왜 그래...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쓴 창작 글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둠 컴컴한 땅의 지하 끝에 살고 있는 지하의 신과 지옥의 신 왕. 바쿠고. 매일 같이 죽은 자들을 담당 하며 관리하고 있지만. 바쿠고의 표정을 늘 어두웠고 날카로웠다. 왜냐하면. "제가... 아들, 딸이 있어요. 남편도 일찍 두고 보내고 있는데... 그 어린...
겨울이고 우연히 이거 보다가 좀 생각 나서 적음 추운 바람과 함께 눈도 펑펑 내리는 겨울. 하루가 지나고 밖을 보니 눈이 엄청 쌓였다. "얘들아! 우리 눈싸움 하자!" "그래!!" "나는 추워서 여기 있을 게 케로" 추위를 타는 개구리인 츠유 뺀 나머지 반 친구들은 각자 방에서 따뜻한 옷을 입고는 밖으로 나왔다. 바쿠고는 싫다고 했지만, 파멸조의 억지로 이...
"찾았다고, 씨발" "???" 세 미라들은 어리 둥절 한 표정으로 서로 바라보다가 바쿠고 쪽으로 쳐다보았다. "뭐를 찾았다는 거야?" "운명의 상대. 내 빌어 먹을 저주를 풀어줄 새끼" "운명의 상대? 저주라니 무슨..." "그게 정말이야?!" "바쿠고. 아니 폐하 진짜 입니까!?" 미라들은 듣고 신이 났는지 덩실 덩실 서로 안고 춤추고 있었고 그 상황을 ...
"하, 씨발..." "바쿠, 아니 폐하" 분위기가 어둡고 어딘지 모르는 곳과 벽에 횃불로 군대 군대 진열 되어 있었고, 높은 의자에 앉아 있는 폐하라는 왕에게 인사를 하는 미라였다. "야, 카리시마. 오늘로 몇 년이냐" "어... 아마도..." 당황한 키리시마 라는 미라가 손가락으로 하나 둘 세다가 중간에 툭하고 손가락이 떨어져 주워 다시 셀보려고 했지만,...
"바꿔야 해" 어두운 터널을 지나는 소년. 저 앞에 눈부시게 빛나는 출구의 손을 뻗으며 눈을 질끈 감았다. "으앗!" 무언가에 맞은 듯 했는데 아프지도 않고 다친 느낌이 없어서 눈을 천천히 떴다. 그리고 눈앞에는... "어..." 머리색과 눈동자 색이 같은 초록색에 볼에는 주근깨가 있고 자신을 당황스럽게 바라보는 남자. 소년은 눈을 깜빡이며 바라보았는데 척...
또 다. 속보! 다이너마이트 ㅇㅇ여배우와 다정하게 있는 장면 포착!! 익명: 헐, ㅇㅇ이면 그 여배우!? 익명 : 진짜로 사귐??? └ 익명 : ㄴㄴ 다이너마이트 스캔들 존나 많아서 아닐 수도 익명 : 뭐야, 또 임? 이러는 거 보면 진짜 기자들 할일 없다 보다... 익명 : 이러다가 또 아니라고 하고 삭제 될 거지 뭐~ └ 익명 : 여배우 쪽에서는 맞다고...
"데쿠, 여기는 제가 할 테니 다른 곳에 한번 봐주세요" "네" 웅영고에 졸업하고 히어로 활동을 하며 지내고 있는 미도리야. 어김 없이 빌런들의 소탕으로 현장에서 일을 처리 하고 있었다. 미도리야는 처벅 처벅 걸어가며 주위를 둘러보는데. 뒤에서 누군가 자신의 팔을 잡는 걸 느끼고 몸을 돌려 공격을 하려고 했다. "캇쨩?" 바쿠고가 말없이 미도리야를 응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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