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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02 공지사항 수정, 타입 및 샘플 전체 개편, 가격 조정 2021. 02. 05 공지사항 수정, 타입 및 샘플 전체 개편, 가격 조정 06.08 공지사항 수정, 타입 및 샘플 개편, 일부 가격 조정 10.17 공지사항 수정, 타입 및 샘플 개편, 타입 추가 2020. 03. 14 공지사항 수정, 타입 및 샘플 전체 개편, 가격 조정 07...
세계를 구원한 것이 악마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는 접경도시를 겨우 벗어난 인근에 머무른다. 흑문사건은 공식 종결되었고 세계는 보랏빛 흑문 대신 청명한 하늘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 역할을 마친 신기들은 하나둘 신기사를 떠나갔고, 평화는 확실하게 찾아왔다. 신기와 이능력이 없으니 개발과 건설을 포함하는 재건작업의 일정은 끝을 모르고 늘...
지휘사가 갑작스럽게 집무실의 문을 열고 들이닥쳤다. 앙투아네트가 안화의 바지 지퍼를 붙드는, 정확히 그 순간이었다. 만화적으로 시간이 정지한 것 같았다. 1초가 수십 조각으로 쪼개지고, 앙투아네트는 제 손끝을 슬쩍 소매로 감추며 웃어보였다. 한 시간 뒤에 다시 오세요, 지휘사님. 안화는 한숨을 내쉬었다. 노크부터 하는 버릇을 들여라, 지휘사. 지휘사는 황망...
트레틀 다수
※ 모바일에서 작성했습니다. 가독성은 나중에 수정... 언젠가... 퇴고도 그때... 날조있음 창문의 겹유리를 통과한 햇살이 병상 위로 쏟아졌다. 몇 점의 먼지가 조용한 공간을 부유하다 이내 얇고 흰 이불로 내려앉는다. 앙투아네트는, 방주 대신 작은 의자를 병상 발치에 끌어다 놓고서 앉아 있었다. 벌써 몇 번이나 전술단말기의 화면을 켜서 시간을 확인하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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