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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링-♪ 하고 울린 핸드폰에 진우건은 미리보기로 뜬 메세지에 미소가 번졌다. 그리고는 아까 자신과 청우를 봤던 사람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면서 나중에 범청우가 알게 될 사실에 조금은 두려움이 번졌지만, 청우 혼자서 힘들어하는거보단 같이 힘들어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면서 청우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답장을 보냈다. [나도 사랑해, 이따가 집으로 올거지? 기다리고...
[똑, 똑] "...누구시죠?" "..." 가뜩이나 골치가 아픈 탓에 예민해진 범청우는 다시 한 번 누구인지를 되물었지만, 답은 들려오지 않았고, 노크소리만 다시금 들려왔다. 확 짜증이 난 청우는 그대로 문을 있는 힘껏 열었고, 그로 인해 앞에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 크게 놀라 뒤로 넘어질 뻔 하면서 쓰고 있던 모자가 벗겨졌다. 하필이면, 그 복도에 그 사람...
혼자 그렇게 죄책감으로 자신의 얼굴을 손으로 감싼 범청우를 보는 진우건은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그저 바라만 보았다. 그러다 주변을 바라보다 진우건은 청우의 손을 잡았다. 그러더니...진중했던 목소리는 어느새인가 약간 가벼워진 느낌의 말투가 되어있었다. "...그니까, 그니까 내가 그냥 너는 놀면서 나랑 같이 살자고...상처만 받고...진짜..." 울먹이...
첫 데뷔를 위해 녹화를 시작하면서 비워져있던 장내 안은 사람으로 가득하게 되었고 형형색색한 응원봉이 가득했다. 원래라면 처음 데뷔를 하는 신입들은 첫번째 순서로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이미 찌라시로 유명해진 위드(We need)는 그 여파로 인해 처음이 아닌 중간 순서로 바뀌었다. 리허설 때 보았던 실력도 한 몫 한걸로 보였다. 그렇게 위드의 순서가 되었을...
"We! need! 안녕하세요, 위드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렁차게 한 인사는 스테이지 장소를 가득 메웠다. 그러자 장내가 술렁였다. 그도 그럴것이, 오늘 데뷔를 앞둔 신입 아이돌이였지만, 찌라시가 돌았기 때문이다. 유명한 진우건 배우와 아이돌 위드 멤버인 범청우의 연애 스캔들이였다. 소위 TOP 배우에 속한다는 진우건이 뭐가 아쉬워서 신입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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