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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로쿠즈 후유키! 지령이다! 모로쿠즈 후유키는 자신의 까마귀를 가만히 바라보다 작은 한숨을 쉬고는 일어나 칼을 칼집에 넣었다. -- 이곳은 북쪽의 세츠엔(切緣) 산. 이곳을 지나는 사람들은 모두 이 산의 이름대로 '세상과 인연을 끊게 된다'라는 괴이한 소문이 퍼져 있는 곳이다. 달안개가 무성히 퍼져있는 지금, 이 어두운 숲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
스즈메, 스즈메! 나야 나, 다이진! 오래간만이야. 그간 잘 지냈어? 다이진은 스즈메 많이 기다렸어! 스즈메, 아직도 친절해! 좋아! 스즈메는 뭐하고 지냈어? 아앗, 스즈메! 더 커졌어! 어른이 된 거야? 다이진은 규슈에서 스즈메 기다렸는데... 스즈메는 도쿄로 갔구나! 다이진은 아직도 스즈메가 좋아! 스즈메도 그렇지? 사다이진이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는데....
나는 달렸다. 무작정 달렸다. 이곳이 어디인지는 잊어버린 지 오래. 나는 누구일까, 나는 왜 달리고있는 걸까. *** 이틀 전까지만 해도, 꿈은 있었어. 뭐였더라... 그래. 화가가 되는 거였지. 그런데 어른들이 내게 말했어. 그건 부질없는 꿈이라고, 너는 이룰 수 없고, 될 필요가 없다고. 나는 어른들의 인정과 사랑을 원했지. 그들의 뜻대로, 나는 명문대...
귀칼...너무 오래전에 입덕해서 입덕계기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쓸겨 히이잉 -입덕- 예-전 친구(현재 절교)가 문스독 좋아했음. 최애가 다자이. 맨날 다자이귀여워짱이야최고야눈드면잘생겻어(이하생략)라고 중얼거리던얘엿음. 걔가 나한테 문스독을 영업함. 근데 내가 철벽했음. 당연함 그당시에 나는 언텔덕이었음(비구맼ㅋㅋㅋ) 근데 절교하고 며칠 뒤에 갑자...
"나데시코! 괜찮아? 정신 들어?" "으....음......ㅅ...사범님..." "하, 다행이다.." 무이치로 사범님의 목소리를 따라가다보니 현실로 돌아왔다. 동생이 인도해준 것일까..? "너, 코쿠시보와 싸운 후 정신 잃고 쓰러졌어. 쓰러진 널 은(隱)들이 데리고 온 거야." "그럼.....지금은...." "무잔과 싸워야 하지." 그 말에 정신이 차려졌다...
-캐붕주의!!!!! "저기!! 나데시코 선배!!" "어..? 요시에?" "헉..헉...잠시....취재 좀 해도 될까요..?" 요시에는 헐떡이며 말을 이어나갔다. 키요하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듯 하다. "취재??" "....인기 많아졌네." 마코모가 중얼거리더니 요시에를 바라보고는 그대로 반대방향으로 뛰어갔다. "에에에??? 마코모!!" "선배! 따...
-캐붕주의! 오늘따라 유난히 아침해가 밝게 느껴졌다. "...으음..." 눈을 떠보았다. 흐릿한 눈 너머로 보이는 풍경은.... 나비저택이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나비저택 아이들이 바쁘게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저 아이가 누구였더라...' "으...음..." "!! 아오이 씨! 빙주님 일어나셨어요!!" "키요!! 잠시만!!" 연분홍색 머리장식을 한...
-scp-ko 특별 연구원 '현아'와의 면담 시작합니다. 지직,하며 녹음기가 시작되었다. "야~ 참, 세상 좋아졌다! 몇십년 전만 해도 받아 적는게 다였는데." "묻는 말에 대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말도 못하게 하네. 아, 나 사람아니지?" 앞에 있던 연구원이 보고서를 넘기며 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흠... 이름은 현아, 나이는.......
아 글쓰는데 돌아버리겠네 나도 잘 쓰고 싶다고 근데 왜 주변에 다 글존잘분들밖에 없음...킹받....ㅠㅠ
주인장에게 연성을 부탁할 수 있습니다. 가능 한 것은 잠뜰tv, 귀멸의 칼날, 쿠키런 킹덤, SCP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 표현이 나오는 건 절대 못 씁니다... 제4의벽은 생각해보고요... 그리고 놀랍게도! 삽화 그려주실 분 구합니다(?)(아니야 이러지 마) 아무튼 로맨스 빼고 다 써드림. 근데 내용이 기억이 안 나면 못 쓸수도 있어요 연성부탁은 메...
-혈귀캐릭터는 구미호 모티브입니다... "우와~! '주'인 거지? 그렇지? 내가 먹어본 녀석들 중에서는 '주'가 없었는데, 오늘은 운이 좋다!" "어린 혈귀 주제에, 하현 1이라... 대체 인간을 얼마나 먹은 겁니까." "꽤? 상관없지 않나? 그리고 내 이름은 하현 1이 아니라 카린이야! 카,린! 아, 맞다! 여기는 내 여우들이야!" 여우 형태의 그림자들이...
연성만 가득한 곳입니다. 주인장 트위터 https://twitter.com/bagyunbin6 악플은 신고하고 선플은 하트입니다 악플달면 죽..아니 제가 교화시켜드리죠. 근데 '이거 문제되겠다'싶은 것은 이야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 저한테 있어요 글 가져갈거면 허락+출처공개+저작권료 지불 하고 가져가세요 소장은 가능합니다. ++ 급발진 겁나많아요...
원본 https://twitter.com/SU_love_hyo/status/1370704430253887490/photo/1 ---------------------------------------------------- 자꾸 멈추게 된다. 손이 희미하게 떨려온다. 거슬린다. 저, 혈귀사냥꾼 녀석 때문인가. 인간일 적 무슨 사이였던 거지? "하...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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