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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작자 아직 월드 트리거 애니로 전면전쟁 편까지밖에 못봄 - "오늘 경기, 수고했어." "데쿠군의 작전이 성공한 덕분이지!" "아, 아, 아니야! 이건 이이다군과 토도로키군과 우라라카씨 모두가 힘내줘서..." "미도리야, 굳이 겸손해하지 않아도 괜찮아. 결국은 네 작전때문에 이길 수 있었는걸." "음! 승리를 축하하는것도 모두의 사기 향상를 위해 필요한...
이 시대 평화의 상징. No. 1 내추럴 본 히어로. 히어로 포화사회의 개막을 알린 자. 이것들 말고도 '올마이트' 라는 히어로를 표현하는 호칭은 밤 하늘의 별의 갯수마냥, 천문학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인간을 뛰어넘은자. 모든 사람들의 우상. 모든 사람들의 희망. 동경. 기둥. 상징. 빛. 결명. 멸시. 저주. 혼란. 증오. 히어로 '올마이트'에게 보내는 ...
* 선후배 사이 - "정말로 그거밖에 안드시세요? 계속 선배랑 밥먹다보니 안건데 어째 남들이드시는양과통계표에나타나있는평균쟁반에있을급식의양보다훨신더적게드시는데그런식습관이계속되면집중력저하랑생채리듬이맞지않을." "넌 사람이 밥먹는데 진짜 그런 말을 하고 싶어..?" "앗, 죄송해요! 하지만..." "내 걱정은 됐으니까, 너나 드셔." 평소처럼 퇴근길의 지하철을 ...
"허억... 하, 악..." 피와 상처로 갈라진 목으로 내쉰 거친 숨소리를 다시 온 몸에 남아있던 힘으로 몰아쉬며 여전히 혼란과 후회로 떨리고 있던 오른 손에 꽉 쥐어져있던 날카로운 단검을 평범한 인간이라면 심장이 있어야 할 터인 빌런연합의 노우무, 쿠로기리의 왼쪽 가슴팍에 밀어넣었다. 두 발이 잘려지고 그나마 멀쩡했던 왼쪽 팔마저 잘린채 더이상 살아있는것...
* 짤막하게 - 바다는 깊은 푸른색, 나뭇잎은 차분한 녹음. 거리에, 정원에, 숲속에 피어나는 형형색들의 꽃들,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에게서부터 느껴지는 도시의 네온컬러, 그리고 가끔 가다 보이는 그리운 담백한 색깔들. 우리들은 마치 팔래트의 물감처럼 수많은 색들에 둘려쌓여있고 하나의, 어쩌면 다양한 색으로 물들여져가며 살아간다. 당연한 사실이다, 굳이 '...
* 오리지널지방 유에이 지방 * 1년전에 탈덕해서 기억 가물가물 * 나래이션을 3인칭으로 할지 1인칭으로 할지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야기 토시노리를 만났다고?!" 어머니가 제 스스로 볼에서 나와 새로운 보금자리를 뛰어다니고 있던 이브이를 보면서 놀라워했다. "응... 주민센터 가다가. 그리고 이 이브이도 받았어." "그냥? 그냥 받은...
쇼챠코 라고 본인 혼자 부르는 21권 캐릭터 소개의 우라라카이긴 한데 우라라카도 좋지만 개인 취향은 이쪽이라고 해야하나? 아이자와 머리카락의 우라라카가 너무 예뻐... 아무튼 최대한 머리를 굴려서 쥐어짠 망상 날조들 뭔가 성격은 우라라카의 포기하지 않는 성격과 힘내자! 라는 응원하는 성격에 아이자와의 진지한 성격도 함깨 가지고 있을듯한? 비유하자면 뭔가 지...
* 포켓몬 AU입니다 * 탈덕하고 남은 기억으로 가물가물 쓰는 것입니다 * 오리지널 지방, 유에이 지방 * 반응 좋으면 이어나갈 생각 - "-시합이 종료되었습니다!! 월드 트레이너 챔피언즈 결정전의 승자는 혜성처럼 등장한 유에이 지방의 신흥 트레이너!! 야기 토시노리 입니다!!" 10년 전, 한여름 밤 가라르 지방의 슛 시티에 울려 퍼진 거대한 환호성이 T...
* 한국에서 이민온지 5년 다되어가서 기억 가물가물한채로 쓰는 쇼트한 이야기 '주인공' 이라는건 무엇일까? 주인공이란 자고로 항상 어떤 사건에 말려들고 화려하게 그 문제를 해결하는 히어로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히어로' 라는 존재가 당연사실이 된 이 개성사회에서 남들보다 더더욱 강력하고 화려한 사람들이 훨신 더 많은 주목을, 또 이목을 받기 ...
* 본인 한국에서 이민온지 5년 다되어가서 묘사가 지금 한국이랑 다를지도 * 즐겁게 봐줘요 - 서예준 - 한국인 고등학생 2학년 일반과 삼지창처럼 내려오는 은색 앞머리에 초기로키 비스무리한 까칠한 눈매가 특징. 1에서 말했던것처럼 가족관계는 엄마, 아빠, 서주하 (2분차) 이쪽이 늦게 태어나서 쌍둥이 동생인 격. 복장이라 말하자면 편하게 입고다니는 편. 특...
그날 미도리야 이즈쿠는 창문 밖으로 고개를 돌리면 아래에 보이는 도시를 넘어 보이는 수평선을 비추는 해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며 하늘을 붉게 물들어갈즈음 은은하고 희미한 노란 빛으로 빛나는 도서실에서 책을 반납하고 나오고 있었다. 밖은 12월 북쪽에서의 방랑자가 거세게 불고 있었지만 복도 창문은 모두 닫힌뒤고, 히터도 꽤 빵빵하게 틀어져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 괴도 AU 입니다 * 실험작 * 캐릭터들이나 배경 사회의 설정을 원작에서부터 조금 비틀었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시기를 - "-잠깐, 대 폭팔신 다이너마이트! 조금만 기다리라니까?! 아직 차지즈마가 시작하지 않았어." "그럼 도데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건데, 이 망할 귀자식아...!!" "목소리좀 낮춰..! 그리고 지로는 귀가 아니라 이어폰잭이야, 다이너마...
* 본인 한국에서 이민온지 5년 다되어가서 지금이랑은 좀 다를지도 모름 암튼 기억나는데로 * 서주하의 개성의 오리진이신 울피님 (@/wolfy_up)님깨 박수 - 서주하 - 한국인 고등학교 서포트과 2학년생 어깨까지 내려오는 곱슬거리는 은발 오챠코처럼 동글동글한 눈, 평소에는 흑안 엄마, 아빠, 쌍둥이 남동생 (2분 차) 서예준 이렇게 4인 가족 뭔가 활발...
*본인 이런거 처음 써봅니다 연애물 처음입니다 녹챠 처음입니다 오챠코 캐해 처음입니다 나 어떡해 검은 밤 하늘에서부터 내리는 새하얀 첫눈도 그이의 얼굴 앞에서는 흐릿하게 보일 뿐 이였다. 장갑을 벗어 주머니에 넣어두고 맞잡은 그의 부드러운 손의 온기는 마시맬로를 타서 마시는 코코아 보다도, 추위에서부터 몸을 감싸는 롱 코트 보다도, 겨울에 얼어붙은 몸을 녹...
* 2학년 × 1학년 * 스토리 급발진 주의보 * 문고리를 돌리자마자 반겨주는 여름바람이 내 뺨을 스치고 지나간다. 문턱을 넘어가자 펼쳐지는 탁 트인 공터에 내리쬐는 햇살은 지붕 아래의 그림자를 깔끔하게 나누고 있었고 난간 너머 저 멀리 펼쳐진 운해는 수평선의 위에서 천천히 기류에 실려 움직이고 있었다. 그래도, 연한 하늘색의 아래 약속의 장소엔 아직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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