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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스트 화면) 1. 레벨업 퀘스트 (레벨업 퀘스트 화면) 레벨 업 퀘스트는 캐릭터, 메모리의 육성과 돈을 흭득할 수 있는 전용 퀘스트다. 각각 캐릭터 레벨 업 퀘스트, 메모리 레벨 업 퀘스트, 코인 퀘스트 3가지로 나누어져 있으며, 이곳에서 경험치 바, 메모리 포션, 그리고 돈 등을 입수할 수 있다. 각 퀘스트는 총 7레벨로 나누어져 있으며, 레벨이 ...
*혹여나 빠진것이 있다면 제보 부탁 - 1. 전투 돌입 전 (메인 퀘스트 전투 돌입 시 화면) 히로토라는 3vs3 턴제 액션 RPG 모바일 게임으로, 그간 점프 만화 원작 게임들의 대부분이 3D 격투 게임 이였던것을 생각하면 꽤 이질적인 편. 혹여나 콘솔 게임이나 모바일 JRPG를 많이 해보았다면 게임 시스템이 꽤 익숙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포스트는 ...
* 추가할 내용이 있다면 부디 제보 부탁 - 1. 우선 무슨 게임인지 알고 들어가자면, 소위 줄여서 '히로토라' 는 히로아카 애니 5기를 기념해 개발된 3vs3 액션 RPG 모바겜. 비슷한 시기때 발표한 최강 히어로와는 다르게, 실시간 액션이 아닌 턴제 액션 RPG 라는것이 특징. 이 게임이 묘미라고 하자면,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에 원작의 장면을 새롭...
- 5월. 쌀쌀한 공기가 어느세 여름을 맞을 준비를 하는, 늦봄. 빗방울에 떨어진 벛꽃잎이 도로 사이의 이음새에 끼고, 바람이 불면 거리를 굴러다닌다. 벛꽃이 피어났던 자리에는 새 잎사귀들이 봄비에 몸을 적시고, 파릇파릇한 녹음을 빛내었다. 조금씩 습해지는 공기에 사람들의 복장이 점점 짦아졌다. 빌딩에 붙어있는 모니터엔 여름나기의 광고가, 지나가는 사람들의...
- 곱슬거리는 검은 머리카락은 어깨를 다을락 말락, 수줍은 시선은 아래로. 깍지낀 조용한 손은 가만히. 옛날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반푼이 소년. 벼처럼 굽은 목을 움츠리고, 둥글게 말아버린 몸은 거북이. 머리를 감싸고 발은 모으며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혼자서의 숨바꼭질, 반푼이 소년. 반쪽 눈으로 세상을 보고 반쯤 든 손으로 존재을 알리며 ...
몇달만에 올리는데 올리는게 전력때문에 약 2500자 후딱 쓴 짦은 글 그 뭐냐... 죄송합니다 머슥 - 내가 지나가는 곳에는 늘 물웅덩이가 남는다. 마치 지금의 자신을 조롱하는 듯, 그것은 자각하지 못하고 있으면 흙먼지에 뒤섞여 자신의 얼굴을 비추었다. 물의 거울에 비춰진 피와 상처에 뒤덮힌 자신의 꼴을 보고선 구역질이 나서, 밞아보려 해도 잠시 흔들릴 뿐...
* WHM 이후 * 뭔가 개연성 엉망진창 - 그날 이후로도, 이 마을은 변하지 않았다. 아침 해가 떠오르면 반대편으로 뒤집어지는 리모델링 하지 않은 카페의 close 사인, 검은 정장을 걸친 채 자동차의 시동을 걸고 있는 피곤에 물들여진 사람, 장 바구니를 들고 큰길로 내려가는 지침이 얼굴에 들어나는 사람. 활기찬 오랜지색의 지붕은 관광 안내서에서 그려지는...
* 완벽하지 않을 수 있음 * 상시가 아닌 픽업캐만 * 영어 번역 베이스 / 의역 있음 * 만약 하신 적 있으신 분들은 피드백 부탁 * 글섭 왜 일섭 스케줄을 따라가는건지 - 1. 개막! 1-A 특별 전투 훈련 가챠 UR [기대에 부응하겠어] 미도리야 이즈쿠 (청) 플루스 울트라: 델라웨어 스매시 에어포스 - 적 한체에 700% 데미지 - 적의 크리티컬 위...
* 일섭 기준, 캐릭터만 메모리까지 하기엔 귀찮았음 * 본인이 보려고 만듬 * 완벽 보장 못함 혹시 누가 플레이 해봤으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1. 1-A반 특별 전투 훈련보상: SR 올마이트 (청)픽업: UR 에어포스 미도리야 (청) / SR 아스이 츠유 (보) - 2. UR%SR 토도로키 픽업픽업: UR 토도로키 (노) -3. 한계를 넘어라! No.1...
밤 11시 반이 조금 넘어가는 때에 문고리를 맞잡아 돌리니, 문과 벽의 작은 틈새에서부터 바람과 함깨 실려온 옅은 눈이 얼굴을 때리고 지나갔다. 그렇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문을 여는건 저 밖에 자신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였겠지. 몸의 무게를 앞으로 실어, 보일러와 크리스마스 장식이 녹여내는 따스한 공기와 저 멀리에서부터 불어오는 날이 선 바람이 서...
* Empathy를 읽고 와주세요 - "-다음주요?!" "Hey, hey, 이봐! kid! 소리 좀 낮춰!" "죄송합니다" 라며 순간적으로 뱉어버린 물에, 미도리야 이즈쿠는 테이블을 닦았지만 억울한 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 소리가 커다란 쪽은 야마다 선배였기 때문이다. 문화제가 있던 바로 다음 날, 축제의 열기가 식어가던 도중인 점심시간의 카페테리아에서 울...
*그냥 이런 일이 있을것 같았다는 가정하에 가볍게 봐주십쇼 - 나의 8번째 10월의 마지막 날, 작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눈 앞에 나타날때까지 내 자신을 무개성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었다. 개성 판별의 경계선인 4살이 되어서도 외관이 달라진다거나, 손에서 무언가를 내뿜는다거나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것도 아니였다. 그러니까, 완전 'The 아무것도 못하는...
"미도리야아아! 간식 사러가자!!" 모두가 즐거웠던 문화제도 A반 B반 모두가 불타오른 합동훈련도 끝난 11월의 막바지, 늦가을의 추위에 실려오는 겨울의 냄새가 어느덧 유에이에도 풍겨올때 기숙사 로비에서 소리를 지른건 낮은 온도에도 남자다움을 잃지 않던 키리시마 에이지로였다. 오랜만에 찾아온 조용한 휴일의 기숙사 로비를 뒤흔든 기합소리는 평화롭게 제 할일을...
소나기에도 지지 않고, 폭풍에도 지지 않고. 겨울의 추위에도 여름의 더위에도 지지 않고. 진흙으로 온 몸이 범벅이 된다 하더라도, 주먹에 온 몸에 멍이 나지 않은 곳이 없다 하더라도. 그럼에도 자신이 믿는 신념을 공공연히 내걸며 걸어가며 자신을 계산에 두지 않고. 마치 자신에게 내일은 없는것 마냥 자신이 옮다고 생각한 일에 목숨마저 내다버리면서 까지 상대를...
학교에 떠도는 소문 비가 오는 날 자정 12시에 TV를 키면 '심야 채널'이라는 채널에서 자신의 운명의 상대가 보인다고 한다, 라는. 지구에 개성이 생겨나서부터 이런 괴담이나 유령같은 이야기는 신빙성이 사라진지 오래였지만 어째서인지 의심없이 퍼지기 시작한 소문과 함깨 하나 둘 사라지는 사람들 그리고 몇칠뒤 전깃줄에 걸려진 실종된 사람들의 시신 그 사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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