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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는 집으로 돌아가고 이틀 만에 자신의 집을 찾아온 헨젤과 그레텔을 만났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는 카타리나가 많이 보고 싶었던 것 같았다. 그래서 카타리나는 아이들을 위해 파이를 만들어주었고, 밥을 먹는 동안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레텔은 오는 길에 신기한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카타리나에게 이야기를 해주기...
크림슨은 자신이 머무는 마을 사람들에게 자신의 마을에서 도망친 마녀의 이야기를 하고 다녔고, 마녀의 생김새를 제법 자세히 설명하고 다녔다. 처음에는 크림슨에게 이야기를 들은 몇몇 사람만 알고 있던 이야기였지만, 점차 이야기는 마을 전체로 퍼져나가게 되었다. 크림슨은 노란 머리에 호박색 눈을 한 여자이고, 미색이 뛰어나서 사람들을 홀리고 다녔다고 이야기하고 ...
카타리나와 로빈은 마을에 잘 정착했다. 카타리나가 마을 아주머니들에게 쿠키나 파이를 만드는 법을 알아 오는 것을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는 사실이었다. 카타리나는 마을 아주머니들께 알아 온 방법으로 여러 가지 쿠키와 파이들을 만들어나갔다. 카타리나는 요리에는 제법 솜씨가 있어서 방법을 알려준 아주머니들보다도 더 맛있게 만들어나갔다. 로빈이 마을을 떠나있을 때...
카타리나과 로빈의 정착은 성공적이었지만, 그들에게는 고민이 하나 생겼다. 이미 이곳까지 오느라고 가지고 있던 여비를 모두 사용했기에 어떻게 생활비를 벌 것인지가 고민이었다. “로빈, 우리 어떻게 하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는 일주일도 힘들겠는걸?” 카타리나가 테이블 앞에 앉아서 주머니에 담아두었던 동전을 하나씩 내려놓으면서 이야기했다. 몇 개 되지 않았...
그의 도움으로 카타리나와 그녀의 어머니가 가려고 생각했던 마을에 도착할 수 있었다. 카타리나는 힘겹게 도착한 마을에서 쉬려고 생각했지만, 옆 마을과 교류가 많은 몇몇 사람들은 카타리나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귓속말을 하고 있었다. 카타리나는 마을을 들어갈 때에 멀리서 수군거리는 것과 술렁이는 분위기로 이 마을에 머물러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카타리나, 그러니까 그녀의 기억 저편에서부터 아버지란 존재는 없었다. 엄마와 함께 먹고, 자고, 놀고, 혼나고, 배우는 시간들만 존재했었다. 엄마는 삯바느질을 하셨고, 왜인지 음식을 사러 나갈 때와 삯바느질 거리를 받으러 갈 때를 빼고는 밖으로는 잘 나가시지 않는 모습을 보고선 카타리나는 자연스럽게 집 밖으로 잘 나가지 않게 되었다. 카타리나가 나가면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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