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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는 모두가 수업시간에 집중합니다 서로 싸우지 않고 선생님은 항상 친절하십니다 단 가끔 떠드는 애들에게는 화를 내시기도 합니다 우리 학교는 시험이 없어서 성적 문제로 우는 애들이 없습니다 우리 학교는 학생들이 원하는 분야를 공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학폭. 왕따,일진은 한명도 없고 모두가 모두의 친구입니다 ------------------------...
"자! 이제 사귀는 사이니까 님자 금지! 반말사용하도록해!" 연인이 된 그들. 그리고 항상 아덴을 아덴님이라 칭하는 666에게 반말사용을 명령했다 "하지만 제가 감히 아덴님을..." "어허! 너 계속 아덴님이라 부를거면 키스하고 불러!" 그러자 일시적인 정적이 흘렀다. 그러곤 아덴도 뇌정지가 왔고, 상황파악이 되자 아덴은 자신이 무슨 미친소리를 한건지 깨닳...
처음은 그저 친한사람이라는 생각뿐이였지 왜냐면 항상 나와 장난을 쳤으니까 가끔은 고민을 들어주기도 하고 어떨때는 아주 재밌게 놀았지 그 슨간들은 다른애들과 놀때보다 더 재밌었어 언제부터인가? 이젠 누군지.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졌어 그래서 다른애들도 함께 망상해봤지 평소 장난치는 모습과 가끔 진지한 모습 그런것들을 생각하다보니까 갑자기 뭔가 좋았어 ...
[천하대륙] 매우 높은 하늘에 떠있는 신비한 섬. 신들의 기운이 있어 물이 흐르고, 생명이 살 수 있다.과거 전쟁에서 승리한 생명의 신이 황폐해진 땅에 축복을 내려 생명이 살 수 있게 된다. 그곳에 7명의 인간에게 특별한 능력을 내린다. 능력은 불,물,풀,바람,생명,빛과어둠이 있다. 그들은 각각의 일족으로 찢어졌다. 빛과어둠의 일족은 처음에는 함께 살았지만...
"들었어? 젊어지는 샘!" 오랜 신화에서 전해져내려온다. 태초에 신들은 자신들의 영생을 위해 젊어지는 샘을 창조하였다. 그곳에 관리는 그 샘의 창조자가 맡았으며 그 샘의 창조자가 소멸되며 그 뒤를 이은자는 [월]이였다. "월아. 밝은 달아. 나의 달아. 너라면 그 샘을 지켜낼 수 있을거란다." 샘은 생명을 젊게 하여 모든 신들이 영생을 살 수 있도록 도와왔...
"밤이 오면 길었던 하루...." 슬슬 흐릿해지기 시작한 어린시절의 추억. 악몽이라도 꾼날에는 어머니께서 날 안아주시고 자장가를 불러주셨다. 운이 좋은 날에는 아버지가 오셔서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우리 셀레네~ 내일은 아버지가 오실거야" 어머니께서는 여러노래를 아셨고, 아버지께서는 여러 이야기를 아셨다. 난 그런 두분이 해주시는 이야기와 노래를 재미...
"어......." 아무 생각없이 집에 들어갔을 뿐이였어. 근데 이게 무슨 상황인지 난 아직 상황 판단이 덜 되서 벙쪄 있었지 "뱌우!" 내게 가장 소중한 존재. 백옥같이 하얀피부에 비단같이 곱디고운 백색에 머리카락. 전장에서는 바닥에 흩뿌려진 피와 같지만, 나의 앞에선 그저 빛나는 1월의 탄생석 가넷과도 같은 븕은 눈을 가진 그. 666이 지금 내 앞에서...
모든것이 익숙하지 않았다. 평생을 혼자 살아가면서 드디어 가족이 생기고 행복이라는걸 알게 됐는데, 다짜고짜 나타나선 자신을 오빠라고 칭하는 인물 자신과는 그 어디도 닮지 않은 얼굴이였지만, 오빠라는 호칭을 생각하면 기억에도 없던 여동생일지도 모른다. 그것보다 중요한 건 해의 아이 개안의 신이 그에게 능력을 주며 뭐라 하였지만 정확히 들리지 않았다. 하지만 ...
1.WMM 평화로운 어느 날 아침. 새들은 시끄럽게 지저기며,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어느날. 한 어린아이의 방으로 추정되는 곳에 두 남자가 들어온다. 주황색에 특이한 모자를 쓰고 같은색의 제복을 입은 남자. 중앙지부 소속 사령관 메가구와 붉은 컬러를 주로 입었으며 검은 바지와 모노클을 착용한 남자. 검은세계의 기계공학 전문. 닥터 와르도다. 적대관계인 그들...
1.머리에서 나온대로 쓴겁니다^^ 2.만일 보시는분중에 아마 이상하다 생각하는 분도 있을텐데.. 네, 걍 제 맘대로 써본겁니다. 3.후기는 저를 춤추게 해요~ 4.오타주의 . . . . . . . 태초에 신 [선라이트 문나이트 아샤 유화] 그 대단하고도 대단한 이름. 그분 덕분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 나이트 가문. 하지만 우리 가문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저주같...
[흑마법 사용자에게는 그만큼에 대가가 따른다] 그가 흑마법을 접하기 전, 항상 마법학교에서 듣던 이야기다. 그는 항상 마법사들을 동경하였고, 그 또한 마법사가 되려 했다 "미안하구나.. 너에겐 재능이 없어" 마력이 애매하여 마법에 재능이 없다는 말을 들은 날에도 그 이후에도. 그는 끝까지 마법책을 잡고 있었다. 그 누가 아무리 뭐라 하여도, 그는 그의 꿈을...
"이런 미친....." 짧게 욕을 읊으며 두통이 몰려오는 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나는 남자. "어?" 어째서인지 몰라도 자신의 반쪽이 왈순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잘 붙어있었으며 밤새도록 일을 처리하다가 잠들었던 그의 책상위에서 깨어난 것이 아닌 어떤 하얀색 공간에서 깨어난것이였다. "ㅅㅂ?" 그는 이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찾기위해 주변을 둘러봤...
1.영개에게 어. 내용 보고 감상편 남겨라 안남기면 영개아베 안쓸거지롱^^ 2.스토리가 이따구인 이유 하도 해피해피한것만 쓰는게 질려서 드럼 시작합니다 관객여러분^^ . . . . . . "야 너 번호 좀 주라" 그때 차라리 줬어야했다. "뭐? 안준다고?" 그녀석에 일그러진 표정을 보고 난 과거의 나를 쥐어박고 싶었다. 그 이후 나의 중학교 인생은 지옥과도...
*주의사항 1.고어 입니다. 아마도 고어입니다. 무서울 수 있습니다... 아마도요 2.마약/자살/자해 이야기가 나옵니다... 고어 느낌 내려고 괴도(작가)가 미쳐서 넣었습니다 위 사항 참고해주시길 . . . . . . . [쓰레기 같으니] [도둑놈 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알고 있었다. 괴도라는 직업을 택한다면 분명 욕을 먹을 것이라는 것을. 하지만 역시나 고...
"나의 제자가 되지 않을래?" A구역에 실험체. A-0001. 그것이 너의 이름이였지 미유. 너의 능력인 메카닉은 내가 로봇을 만들거나 무기를 만들때 매우 유용할거라 판단했어. 그 판단은 맞았고 너의 생기없던 눈에 생기가 돌며, 너는 고개를 끄덕였어. 너의 그 행복해보이는 미소. 너무 귀엽더라? 난 그 이후 너에게 최대한 다정하게. 가족이라 생각하며 다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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