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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 https://posty.pe/sesy6z) (2화 : https://posty.pe/s077gv) "흐으읍! 으랴아아!" 파이가 땅에 박힌 바위를 뽑더니 그대로 알케할테 집어던졌다. 알케는 그대로 바위에 강한 산성 물질을 꼬리에서 내뿜었으며 바위가 녹아내리기 시작했다. 바로 그때 펜릴이 바위 뒤에서 바위를 반으로 갈라 알케에게 접근하였고, 전방...
깔끔하고 아름답게 조경이 된 거리와 여유가 넘치는 사람들, 고도로 발달된 최첨단 AI 시스템과 로봇으로 인해 쾌적하고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는 도시의 내부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평화로웠다. 푸른 풀이 넘실거리며 춤을 추고 분수에서는 물이 끊임없이 나오며 도시 내부의 날씨를 관리하는 기술 덕분에 언제나 늘 날이 좋아 수많은 사람들이 공원에 모여들었다. "언제쯤...
"니샤 레지나. 뭐하고있지 빨리 따라오도록." "네, 아버지." 감정이라곤 하나도 찾아 볼 수 없는 건조하고 딱딱한 목소리, 자신의 자식을 사랑하는지 알 수 없는 이 목소리는 이제와서 얼굴은 기억이 나질 않지만 목소리만은 기억속에 남아있는 나의 아버지다. "오늘 중요한 거래처와 만남이 있는 날이라고 말했을텐데." "죄송합니다..." "내 뒤를 이을 생각이 ...
"반갑습니다 해결사. 니샤님을 보좌하는 졘 레이아 라고 합니다. 당신들의 의뢰는 이제 끝입니다. 니샤님의 이상을 위해 죽어주시길." (인사) "굉장한 공격이군요. 하지만 제 눈앞에서 그런 잔재주는 통하지 않습니다." (능력, 예지의 눈 개방) "니샤님이 만들 세상은 관심 없습니다. 오로지 니샤님을 섬긴다. 그뿐입니다." (전투) "니샤가 내려주는 차는 언제...
"반가워요 해결사 분들, 눈이 보이지 않는다고 봐주지 말아주시길. 당신의 자비는 곧 당신의 실책이 될겁니다. 사교계의 수장이자 지휘자라 불리는, 저 니샤 레지나가 상대해 드리죠." (자신을 죽이러 온 해결사를 향한 인사) "폰, 적을 막으세요. 나이트는 적을 둘러싸세요. 룩은 그대로 돌진해 적의 진형을 부수는겁니다." (전투) "...나의 퀸, 그대가 나설...
(대충 이러며 과학도시 동 서 남 북으로는 검문소 즉 문이 설치된 형태) 과학과 로봇, 인공지능이 발달한 능력자가 존재하는 세계이다.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능력자는 점점 음지로 차별받았으며 과학자는 세상의 중심에 그들의 도시를 세워 과학도시를 일궈냈으며 능력자들은 과학도시 외각에 내쫒겨 어둡고 슬럼가 처럼 위험하게 살고있다. 기술력으로 능력을 대체해버리니...
"에디 루트, 로봇공학자다. 나를 어중이 떠중이같은 놈들이랑 같은 취급하지 말도록!" "하여간 로봇은 떄리면 고쳐진다는 멍청한 낭설을 믿고 섬세한 로봇을 때리는게 말이 되는거냐!" "내가 다리가 없다고 해도 멈출 수는 없지. 로봇공학은 그런거다 늘 발전한다는 것! 네녀석의 얇은 머리에 잘! 세기도록!" 이름 : 에디 루트 나이 : 31 키 : 165 몸무게...
과학도시의 안쪽, 화려한 네온사인이 거리를 밝게 비추며 능력자들이 사는 외곽가는 차원이 다른 진보된 최첨단 과학기술들이 거리를 가득 채웠다. 그런 발전된 곳과 전혀 어울리지 않은 허름하고 어두운 건물 하나가 늑대의 시간 사무소의 건물이다. 원래라면 능력자들은 과학도시 밖 외곽에 있어야 했지만 모종의 계약으로 솔리벳의 늑대의 시간 사무소는 과학도시의 해결사가...
시간적 배경상 알케가 거의 최종보스전인 시간대 먼 뒤의 이야기지만 그래도 써보는 시간대 모래먼지가 휘날리는 전장, 이곳의 광경은 참으로 참혹하다. 기절한듯 몸 곳곳이 부서져서 움직이지 않고있는 펜릴과 파이, 그리고 다친 아서가 바닥에 널부러져 있고 유일한 인간인 소프오르만이 아무런 상처 없이 서있다. 그리고 반대편에서는 팔이 한짝 잘려지고 다리에서 파직 파...
(1화 : https://posty.pe/sesy6z) 이레귤러 집단인 유토피아에서 최악이라고 불리는 이레귤러인 알케가 모습을 드러냈다. 저번에는 파이나 데네아를 닮은 복제품 레프리로이드를 보냈지만 오늘은 달랐다. 한발자국 걸어 올때마다 들리는 굽소리에 펜릴과 파이는 긴장을 안할래야 안할 수 없었다. 하지만 펜릴은 막아서야 했다. 그것이 펜릴이 지키는 사명...
여느날과 다름 없이 평화로운 프로메테우스, 펜릴은 여전히 프로메테우스의 정문 앞에서 지평선을 바라보며 같은 자리에 서있었다. 정문을 지나는 것은 대원들이 대부분이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펜릴은 서있었다. 평소라면 그저 아무 말 없이 서있지만 오늘같은 이런 경우는 예외였다. 같은 프로메테우스 소속의 파이가 종종 심심할 떄면 자신에게 찾아왔는데 오늘이 그 날...
"오늘 사냥은 시시하군, 새로운 사냥감은 없나?" "사냥은 말이지 그저 한쪽은 사냥을 당하고 한쪽을 사냥을 하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다. 사냥감을 사냥하기 위해서는 사냥감의 식성, 서식지, 주된 출몰지역, 사냥감의 동선과 지역의 특성까지 모든것을 고려해야하지. 이건 전쟁도 마찬가지다." "조제 H 아드레온, 아드레온가의 가주이자 네녀석을 사냥 할 사냥꾼의 이...
그 기사의 과거 이야기 이후 시점 (https://posty.pe/9gp04d) 같이 들으면 좋은 노래 (https://youtu.be/X55wHu_5tpA) (문제시삭제) "왕과 왕녀가 여기있다!" 분노한 시민들이 역대 왕들이 잠든 묘소에 들어왔다. 허락받은 자가 아니면 절대 들어 올 수 없는 이곳에 그들은 제각각 다른 무기들을 지니고 흙발로 묘소를 농락...
펜릴 과거 썰 중간 부분 : https://pancu121.postype.com/post/11553660 "크..억.." 또 하나가 쓰러진다. 나의 동료이자 후배, 검을 맞대던 그들이 하나 둘 쓰러지기 시작한다. 시그마라는 레프리로이드의 반란이 일어나고 내 기사단의 기사들도 하나 둘 씩 이레귤러가 됐다. 이 손으로 벌써 몇을 베었는가, 그것을 묻지말라. 그...
캐릭터 성격 : 잔인하고 지루한걸 좋아하지 않으며 호기심이 매우 높아 흥미로운걸 발견하면 매우 즐거워하는 성격의 매드사이언티스트(이하 매싸) 캐릭터 입니다. 머리가 깐 쪽에는 (캐릭터의 왼쪽 눈) 카메라 렌즈같은 눈동자 (사진에 있습니다!), 아랫입술에 보라색 립스틱, 손톱에도 보라색 매니큐어, 기계로 된 꼬리 가 있습니다. (롸봇 X) 캐릭터 성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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