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응? 나가면 뭘 할 거냐고? 음… 실뜨기나, 바깥 구경이나, 술래잡기를 하고 싶어! 응? 왜 술래잡기냐고? 술래잡기는 말이야… 혼자가 아닌, 여러 명이서 할 수 있잖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우리 술래잡기 한 번 해볼래? 내가 널 찾는 게 아니라, 네가 날 찾는 거야! 그저 흔하디 흔한 잡초에게는 그 누구도 눈길을 주지 않았다. 후에, 그 잡초가 아름다운...
“…아빠? 여긴 어디예요?“ “넌 날 때부터 이런 운명이였어.” “아빠, 그게 무슨 소리예요?” “차라리 네가 죽고 그사람을 살려내는게 낫지.“ “아빠…?” “자, 어서 들어가!” “아, 싫어…” “들어가래도!” “윽!” “여기서 잠자코 있어.” “아, 아빠… 잠깐, 기다려!” 아빠 “두고 가지 마!“ 기다려 ”무서워… 무섭다고…“ 빨리 '차라리 네가 죽고...
“…벌써 1달째네.” 나히다, 즉 500년동안 유폐됬던 작은 쿠사나리 화신이 정권을 되찾아갈 무렵, 정선궁에는 작은 쿠사나리 화신만이 드나들 수 있는 방이 있었다. 현재 나히다는 그 방에서 ‘누군가’에게 말을 걸고 있었다. “…너무 오래 자는 거 아니니?” 그녀가 말을 걸고 있던 상태는 잠든 듯한, 자는 듯한 상태의 ‘스카라무슈’였다. 그는 나히다를 죽일 ...
“모-락-스-!“ 오늘도 어김없이 ——은 밝기만 하다. 암왕제군, 훗날의 종려는 그런 ——에게로 다가간다. “…——.“ ”헤헤, 내가 오늘은 또 뭘 만들어 왔게?“ ”뭘 만들었지?“ ”두구두구두구두구… 짜잔-! 이건 ’귀종기‘라고 하는 건데…“ ”……“ ”어? 모락스… 왜 울어…?“ 널 한번만 더 안아볼 수 있다면. ——에게로 뻗은 손은 현실로 넘어와 허공...
https://furina.postype.com/?_ga=2.35874912.1745435000.1708593860-1161229743.1708593860 원신 채널이비낟 전 졀ㄹㅣ니 이ㅏ만
“……” “어라,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 “문제? 많지. 지금 나보고 이나즈마를, 그것도 천수각에 가라고?“ ”미안하지만 바알세불이 내 권속을 꼭 만나보고 싶다고 해서.“ ”누가 권속 한대?“ ”…아니야?“ ”…...아니라고 하진 않았어." ”…! 그러면 이나즈마에서 차를 하나 사와줄 수 있을까?“ ”무슨 차.“ ”울림풀로 만든 차라던데?" ”그건 울림...
“……” 수룡은 어느 방 안에서 눈을 떴다. 눈을 뜨자마자 든 생각은, ‘내가 왜 인간의 형태인지’에 대한 것이였다. 수룡이 알기론 자신은 분명 용일 텐데, 어찌 인간, 그것도 아이의 형태로 태어났단 말인지. "깨어났니?“ 그 순간, 현실과 환몽에 걸쳐있는 듯했던 눈동자가 빛을 되찾았다. 수룡의 눈 앞에는 어떤 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자신 눈 앞에 있는 것...
1.경단 싸움 경원이 실수로 단항을 단풍이라 불러버려서 싸운 둘… 단항이 먼저 날 아직도 단풍으로 보는 거냐라고 함. 경원은 평소라면 안 그랬겠지만 좀처럼 주체가 안 되서 그대로 싸움. 한비팅 싸우고 열차로 돌아온 단항 삼칠 스텔레가 왜 우냐면서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봄. 단항은 그냥 아무 일도 아니리면서 아카이브실에 들어감. 후에 스텔레는 경원이랑 뭔 일 ...
저번에 말했던 로판+혐관 블단경… 대충 스토리 잡은 거 풀어보려합니다 썰체로 이을 것 같고 소설체는… 누군가와 같이 해야징 https://bledanhang.postype.com/post/16354664 저번 글을 안 보신 분은 이 링크 타고들어가서 댓글까지 보고 오시길 제가 처음은 잘 못 잡아서 초반 개연성이 좀 많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개연성 있다고요?...
친규랑 같은 반 됬다 히힣ㅎ 아 블단경 글은 지금 쓰고 있는데 로판 현관 정략혼도 추가했다 히힣ㅎ
아아아아아아ㅏ 내가... 내가... 블레단항경원을... 블레단항경원을...! 로판에... 로판에...! 혐관을 섞어서... 보고 싶어요!!!!!!!!!!!! 써 올게요!!!!!!!!!!!!!
주의사항:블레만 나옴 단풍. 나의 친우. 너는 참 이기적이야. 혼자의 이익을 위해 고향을 파멸로 이끌 뻔했지. 혼자의 이익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사지로 내몰았지. 친우를 마각에 빠트려 죽지 않는 풍요의 흉물로 만들었어. 윤회탈피형, 참으로 너에게 어울리는 형벌이지 않나. 너 때문에 후에 환생할 너까지 고통받게 되는 형벌이라. 물론, 이기적인 너에겐 상관 ...
왜 맛있는건 다 핀터에 있는 걸까 누가 사진공유좀 해줘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