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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가락이 성감대인 아키토 이야기. 약 15금. 서로 간의 사이에 연인이라는 또 하나의 칭호가 존재하게 된 이후 토우야는 전보다 더욱 자주 생각하게 되었다. 아키토는 마치 고양이 같다고. 한 뼘가량의 거리를 두고 이제 만져도 될까, 싶어 손을 뻗으면 놀라 움찔하며 눈을 둥그렇게 뜨고 고개를 반쯤 뒤로 빼는 부분이며, 그럼에도 거리를 좁혀 서로 끌어안아 교...
그러니까, 이 때가 적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거다. 마주친 동공이 토우야의 얄팍한 피부에 가느다랗게 휘어졌던 순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맞물린 시선이 몇 초간 머무르다가 아주 찰나 흩어지며 내 입술에 머무르니까. 그러니 지금이 아니면 또 찬스를 놓치는 게 아닐까 싶어서 라는 게 시답잖은 이유였다. 입술 끝에 시선을 두었던 토우야도 잠시 당황했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백을 해야 할까요?] “…어?” 도서부원 일이 끝날 토우야를 기다리던 때였다. 오늘은 축구부 헬퍼도 없었고, 남은 일은 귀로 중 공터에서 안과 코하네와 만나 다음 이벤트에 대비하여 연습을 하기로 한, 아키토에게는 평범한 일과만 남긴 날이었다. 그러나, 점심시간에 다음 안무의 레퍼런스를 체크한다며 동영상 플레이어를 킨 채로 끄는...
“글로…. 카를로스 씨께서 제시하신 조건은 이런 조건입니다. 첫째, 본인의 직업 스케줄을 최우선으로 할 것. 둘째, 가이딩은 주 1회, 회당 1시간에서 2시간으로 한다. 셋째, 주로 본부에서 이루어지지만, 피치 않을 경우 가이드의 스케줄이 이루어지는 장소나, 가이드의 자택으로 한다. 넷째, 매칭 센티넬의 상태에 따라 가이딩은 생략하거나 증량할 수 있으나, ...
잠잠한 숲에 한 줄기 바람이 일었다. 이상하다. 오늘의 일기예보대로라면 이런 바람은 불지 않을 터였다. 풍속은 잠잠한 날이었고, 습기조차 크게 머금지 않는다고 분명 들었는데. 각자의 장비로 무장한 군인들이 마른침을 삼키며 손에 든 무기들을 꾹 쥐었다. 점점 거세게 일어나는 바람은 곧 숲을 뒤흔들듯 굴었다. 군인들의 뒤로 임시 거점의 텐트가 출렁거렸다.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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