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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랑 듀얼하고 와서 자는데 그날 밤 심해왕국의 꾸는 쓰리가 보고싶다,,, 그런데 왕국은, 샤크와의 듀얼 중 필드로 펼쳐졌던 그런 망가진 모습이 아니고 황금기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아름답게 서있는 모습인거지,, 마치 깊은 바닷속에서 모든게 그대로 보존된 것처럼. 분명하게 보여. 쓰리의 눈이 닿는 곳 모두가. 수백, 수천 겹의 물의 층 아래—이곳까지 들어올 수...
+ 고슈드로카이(조합) 네컷만화 그만 둬, 고슈! / 시끄러! 네 지시따윈 안 들어! 가자, 고슈. / 어쩔 수 없구만~ 고슈 드로와한테 고분고분한거 너무 웃기고 귀여운ㅋㅋ 그래도 또 고슈 챙겨주는 사람도 드로와뿐이지 + 이 장면 고슈랑 드로와 괜히 귀여웠음 저 위에 올라가서 저렇게 태연하게 대화나누는거 ㅋㅋㅋ 연구소안에서 자라며 듀얼에만 몰두해와서 그런가...
- https://twitter.com/RATsays_squeak/status/1612074272070967296?s=20&t=5EVNYjLTC18u_gFLsBgCoQ -@RATsays_squeak 님의 그림을 보고 순식간에 뽕이 차올라버려서 갈긴 글 -약 9,000자 아카기X와시즈녀(환생AU)..인데 조합으로든 CP로든 맘대로 보시길 -와시즈녀는...
-약 11,000자 논컾 조합글. 아카기&오사무. 마미야 보다가 과몰입한 나 자신을 위해 썼음. -날조O 퇴고X 대충 쓴 편 1.선잠 자정 무렵의 밤거리에서, 그는 선잠으로부터 깨어나는 사람처럼 문득 깨어난다. 차창에 머리를 가만히 기대고 있을 때 찾아오는 그런 얕고 가벼운, 그래서 내려 앉는 것조차 느낄 수 없는 선잠. 그러나 정신이 잠들어 있는 ...
- 약 5,100자. CP글. 제로아카라고 썼지만 왼른 구분 무의미함 어느쪽으로 봐도 무방. 늦은 밤과 이른 새벽 사이의 어드메 즈음에 잠들었던 아카기는 눈을 떴다. 그는 고개를 들어 창문을 바라보았다. 블라인드는 닫혀있었지만 가느다란 틈새마다 햇빛이 찰랑이며 넘치고 있었다. 아카기는 시계를 안 봐도 알 수 있었다. 때는 한낮이었다. 그는 중간에 한 번 깨...
- 약 4,600자. 논CP 이치카와&13카기(시게루) - 날조O. 삘은 왔는데 시간은 없어서 날려씀 장님은 어둠 속을 살아간다. 하지만 어둠 속에서 산다고 해서 세상 돌아가는 일에까지 어두운 것은 결코 아니다. 그 증거로, 맹인 마작사 이치카와는 집으로 돌아가던 중 누군가가 자신을 은밀하게 따라오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거기에다가 미행자가 누구인지...
- 약 4,400자. 논CP 아카기 캐릭터 스터디 - 원래 좀 더 긴 이야기의 앞부분이었는데 뒷부분이 마음에 안들어서 자르고 다듬음 - 날조캐붕O 퇴고X 아까 전까지만 해도 그는 밤늦도록 화투를 하는 무리 사이에 끼어있었다. 원래는 '봉'으로 지정된 사람을 날이 세도록 털어먹기로 이야기가 되어있던 짜고 치는 판이었다. 허나 자리를 마련했던 노름꾼들은 저네들...
- 약 11,000자. 논CP 이타쿠라 중심 + 제로 2%.... 제로 본인은 정말 조금 나옴. 근데 제로얘기를 계속 함 - 이타쿠라 과거&심리 날조함. 글 밸런스 조절 실패함. 하지만 퇴고 안함. 1.비정非情 게이오 대학을 탁월한 성적으로 졸업한 후 금새 취직에 성공했던 이타쿠라. 그가 몇 년 안 가 회사를 그만두고 극도極道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
브이 중심으로 주절거렸던 트윗들 정리 및 백업 (대충 2020년산 위주) + 브이가 말한 괴로움은 동생들을 괴로움으로 여겼다기보단, 복수하는게 의미없다고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명령에 따라 장남으로서 복수심과 사명심을 공유해야만 했던것. 그것이 브이의 괴로움이었다고 나는 생각함.. 이런 면에선 포랑 정반대랄까... 브이는 이미 너무나도 지쳐있었던거같음...
- Dressed to the nines (완벽하게 차려입다) 라는 표현을 참고해서 붙인 제목 - CP 잘 못 씀.. 딱히... 묘사 없음. 저자극() - 제로아카 CP썰. 약 3,000자 제로가 방에서 나오기 전까지 아카기는 제로 소유의 책들 중 하나를 읽고 있었다. 아니, 보고 있었다고 하는게 더 정확할 것이다. 눈에 띠는 삽화나 단어들만 가볍게 훑으며...
- 논CP생각하며 쓰긴 했는데 뭔지 알 수 없는 결과물이 나옴. - 아카기 시점으로 쓰기 너무 어렵다... - 아카기 위주 제로 + 아카기, 약 6,200자. 1.성의 도박의 귀재 아카기 시게루. 그는 생각한다. ‘차라리 건달들을 상대하는게 더 쉽겠군..’ 타인의 폭력보다 더 곤란한게 타인의 보은이다. 아카기는 어지간한 폭력배나 양아치들은 똑같이 폭력으로 ...
약 2,300자. CP로 보든 논CP로 보든 상관X. 하기 싫은 잔인한 처벌을 상대방에게 어쩔 수 없이 수행하고 온 날, 옷에 핏자국이 묻은 채로 우카이 제로는집에 돌아왔다. 집안의 불은 꺼져있다. 허나 곧 있으면 보름이니 안보일 정도는 아니다. 달빛이 그려놓은 실내의 실루엣이 어스름하다. 방에는 아무도 없다. 대신, 베란다에 누군가가 있다. 담배 꽁초 끝...
약 1,500자. 지극히 개인적인 캐해 주저리 제로와 아카기. 안닮은 듯 하다가도 닮은듯하다가도 또 안닮아있다는 생각이 듦. 일단 제로는 타인에 대한, 자기 주위 세상에 대한 인식이 매우 생생함. 그리고 사실상 우카이 제로 라는 자신의 존재는 일종의 정의의 상징 같은 것으로 변화시키고 있음. 한편 아카기는 주위의 세상이나 사람들에 대해서는 무관심으로 일관하...
예전 썰 백업. 논CP. 브이+카이+미자+하루. 약 2,700자. 소재 : 커피 드립커피를 내려마시는 브이 보고싶다. 그리고 관련 책도 찾아 읽고 브이가 커피내리는걸 매번 옆에서 관찰하기도 하고 자신도 커피 내릴땐 나름 정말 신중히 내리는데 브이가 내리는 커피 같은 맛이 안나서 '어째서인거지..' 하고 생각하는 카이토도 보고싶음. 미자엘이 오면 (오직 미자...
예전 썰 백업. 포샼/포리오/포샼리 CP. 약 1,800자. 한파인데 카미시로 남매네 보일러가 고장이 났다. (상어남매 둘다 성인 시점. 고등학교 졸업 이후 칠황즈와는 따로 살게 되었지만 료가와 리오 둘은 여전히 같이 살고 있음.) <포리오의 경우> ❄️: 포, 오늘밤에 한파라는데 우리집 보일러가 당장에 고장난 상태예요. 그러니 오늘은 우리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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