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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카프카x히메코] 친권문제

낳기만 했으면 엄마냐며 자기한테 친권을 넘기라는 히메코 / 돌봐준건 고맙지만, 스텔레는 내 딸이라며 못넘긴다는 카프카 / 그리고 그냥 둘이 결혼하면 끝나는 문제 아니냐는 스텔레

그건, 나부에서의 일을 끝마친 다음의 일이었다 . 일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것 까지는 문제 없었다, 무사히 열차를 타고 다음 행성으로 출발한 것 까지는 다 좋았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 있었다, 한숨을 내쉰 내가 의자에 앉은 채 정면을 쳐다보자, 열차 내에서 찬 바람이 부는 듯한 기분이 들었던 것이다. "스텔레, 저거 어떻게 해?" 내 옆에 앉은 미츠키가 소매를...

[붕괴/카프카x히메코] 친권문제

[붕괴/카프카x스텔레] 엄마와의 재회

못참고 뇌절 쳤습니다 / 카프카와 오랜만에 모녀간의 재회를 즐기는 스텔레 / 그리고 카프카가 스텔레의 엄마라는 걸 알자마자 상견례를 준비하는 키츠키 / 그런 스텔레x카프카x미츠키

붕괴/카프카x스텔라] 엄마? << 전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일지도 모릅니다 ※붕괴 : 스타레일의 선주 : 나부 시작부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아직 안깨신분들은 화이팅 그건, 야릴로에서의 일을 모두 끝마치고 난 뒤의 일이였다. 처음 하는 개척 임무는 성공적이었다, 오랜 세월 단절되어온 상층과 하층간의 관계를 복구하는데에 성공했으며, 스텔라론...

[붕괴/카프카x스텔레] 엄마와의 재회

[붕괴/브로냐x제레] 결혼하기 싫어!

브로냐와 결혼하기 싫은 제레 / 알고보니 결혼하면 제레 '랜드' 가 되버려서 그게 싫다고 거부하는거였고... / 순식간에 사이에 껴서 고통받는 여척자 / 그런 브로냐x제레

선택지 1 : -당연히 도와줘야지! 지금 갈게! 그건 야릴로에서의 일을 모두 끝내고, 열차에 타기 전 벨로보그에서 쉬고있던 도중이었다. 갑작스럽게 온 문자메시지에는 당황하지 않았다. 여기 머무르는 동안 알게 된 친구들이 심심하면 자주 연락을 하곤 했으니까. 하지만 그 내용에는 솔직히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불과 지난 주 까지만 해도 서로 죽고 못사는 두 ...

[붕괴/브로냐x제레] 결혼하기 싫어!

[붕괴/제레x브로냐] 야밤에 들린 소리

새벽에 두 사람의 방 앞을 지나간 스텔레 / 갑자기 안에서 들린 언니 소리에 신경이 쓰이고... / 원작처럼 선택지 넣어봤습니다 / 그런 브로냐x제레 회로

※이 앞은 붕괴 : 스타레일에 대한 스포일러가 섞여있으니 아직 클리어하지 못하신 분들은 화이팅 그건, 당신이 야릴로에서의 모든 일을 끝내고 하룻밤 머물 때의 일이었다. 사건을 해결해준 보답, 이라는 명목으로 당신을 포함한 열차 팀과 제레, 넷이서 브로냐의 집에 초대받았다. 거절할 이유는 없었기에 흔쾌히 당신이 고개를 끄덕였다, 차기 수호자인 만큼 맛있는 음...

[원신/엠버x콜레이x유라] 바람을 피운 벌

설탕이랑 친하게 지내는 콜레이 / 를 보고 질투한 앰버와 유라가 그녀를 납치해서 바람을 피운 벌을 주고... / 그렇게 셋이 발/화 반응을 일으키는 이야기 / 그런 회로

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이었다. 그건, 말 그대로의 의미였다. 눈을 뜨자마자 그녀, 콜레이가 제일 먼저 한 생각은 뭔가 이상하다는 점 이었다. 자신은 분명 어젯밤, 몬드에 놀러와서 엠버의 집에서 하룻밤 잤을텐데...상황을 채 파악하기도 전에 철컥, 하는 소리가 귓가에 똑똑히 울려퍼졌던 것이다. "뭐...뭐야?" 들려온 쇠소리에 순간 당황한 나머지 그녀가 자기...

[원신/각청감우 외] 모든 판례는 감우x각청으로 흐른다

법률 자문가의 특성상 여러 백합 커플의 상담을 받는 연비 / 사실 그 모든 행위는 감우와 각청이 한 덕분에 판례가 남아있고... / 그런 감우각청 안나오는 감우x각청 회로

※이 글은 법에 대한 고증이 하나도 되어있지 않습니다 * 변호사에게 있어서 판례는 굉장히 중요하다. 선례가 있으면 그 선례를 바탕으로 의뢰인을 변호하기가 쉬워지며, 이미 판결이 내려졌다면 이야기는 더 쉬워졌다. 그걸 기반으로 어떻게 변호를 할지, 그리고 어떻게 형량을 내릴지, 무죄가 내려졌으면 왜 무죄인지, 유죄면 왜 유죄인지...그것을 판단하는 것이 무척...

[원신/에이미코] 일어나지 않으면

평소처럼 장난치려고 일어나지 않으면 키스할거라고 속삭여준 미코 / 알고보니 누워있던건 라이덴(인형) 이었고, 장본인인 에이는 뒤에서 그걸 다 듣고 있었는데... / 그런 에이미코

여름에는, 쉽게 마가 끼기 마련이다. 특히나 오늘같이 덥기 짝이 없는 날이면 더욱 더, 쉽게 마가 끼기 마련이었다. 무더운 여름이었다, 아직 초봄임에도 불구하고 날씨는 한여름이나 다름없었던 것이다. 더워 ,땀을 뻘뻘 흘리면서 그녀, 야에 미코가 땡볕 아래를 걸어나갔다. 평소같았으면 이런 날씨에 밖을 돌아다니기는 커녕 집 안에 틀어박혀서 나오지 않았건만, 오...

[원신/야란x연비] 나 일 그만둘래 下

자기 진짜 신분 못밝혀서 어떻게 해명해야할지 쩔쩔매는 야란 /야란이 백수인줄 알고 인정할 수 없다면서 반대하는 루미네 / 원작과는 많이 동떨어진 야란연비 회로

분위기가 착 가라앉은게 느껴졌습니다. 원인은 물론 알고있었습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저 때문이었지요. 초면부터 벼락부자니 뭐니 그런 소리를 들은 것 때문에 야란이라는 사람은 기분이 조금 상해있었으며, 페이몬 마저도 제가 왜 그런 소리를 했는지 모르겠다는 듯 제 머리 위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었지요. 그런 저희 두 사람 너머, 연비만이 상황파악을 못한 ...

[원신/야란x연비] 나 일 그만둘래 上

자기 진짜 신분 못밝혀서 어떻게 해명해야할지 쩔쩔매는 야란 /야란이 백수인줄 알고 인정할 수 없다면서 반대하는 루미네 / 원작과는 많이 동떨어진 야란연비 회로

그건, 제가 오랜만에 리월에 돌아갔을 때의 일이었습니다. 평소같았으면 여행 도중에 들렀겠지만 이번의 방문 목적은 조금 달랐습니다. 연비한테 경사스러운 소식이 생겼다는 편지가 왔기에, 그녀를 보기 위해서 리월로 다시 온 것이었지요. 대체 무슨 경사스러운 소식이길래 저한테 이런 편지를 보낸 걸까요? 페이몬과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뵜지만 뾰족한 해답은 내놓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