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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흡수하는 자의, 홀로 아주 외롭게 고통에 녹아내리는. 나는 혼자였다. 사실 혼자를 자처하였다. 어릴 때부터 들리기 시작한 사람들이 고통. 그걸로 인해 내 인생은 180도 바뀌게 되었다. 길을 걷다가도 들리는 저마다의 고통, 그것들이 나에게 속삭였다. 도와줘. 살려줘. 살고 싶어. 살기 힘들어. 등등등... 어린 나는 처음에는 사람들에게 힘든 일이 있...
- 저는 무종교입니다... "무슨 프레셔스 이름이 God Sees all이야." "이 프레셔스는 천국의 구미호가 이 세상 사람들의 행복을 바라며 만든 거울이라는 전설이 내려오지. 딱히 위험하진 않지만 인류의 귀중한 자산인 만큼 네거티브가 뺏어가기 전에 찾아야겠지." 프레셔스 이름을 듣고 투정하는 마스미를 제치고 사토루가 God Sees All의 유래에 대해...
- 드디어 마지막 편입니다 아이고 - 두서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외전 느낌의 1300자 글입니다! 탕! 총 쏘는 소리와 함께 우리는 승리했다는 걸 직감했다. 방심을 했던 보스는 그대로 뒤로 고꾸라졌고, 그에 당황한 조직원들도 순식간에 나에 의해 쓰러졌다. 시클링은 조직원들에게 묶여있던 팔이 풀리고 그대로 나에게 달려와 안겼다. 오랜만에 안아본 시...
"생일 축하해~! 베르!" "정말 고마워, 얘들아...!" 어둠이 짙게 깔린 학생회실, 그 안에서 들리는 소란스러운 소리와 웃음 소리가 무척이나 더운 여름인데도 따뜻하게 느껴졌다. 베르는 코토카가 들고 있는 케이크 위의 촛불을 후- 불어 껐고, 주변에서 박수 소리가 퍼져 나갔다. 베르는 머쓱하게 웃으며 다시 책상 앞에 앉았고, 멜로코는 칼과 접시, 포크를 ...
- 케이크버스 세계관은 비윤리적, 비도덕적, 인격 모독적, 불법적인 설정을 차용 및 미화하여 사용하고 있으므로 소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작자는 이 설정을 매우 순화시켜 썼습니다. - 궁금하여 소재 검색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오늘도 제 글 보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케이크버스 세계관> 이 우주에서는 일정 나이가 되면서부터 미맹이 되는 사람...
- 오늘도 날조가 가득합니다. - 약간의 수위가 존재합니다. - 두서없지만 재밌게 즐겨주세요. "헥스!" "루카, 좋은 아침." 이른 해가 뜨는 시간, 아침 이슬을 머금어 공기마저 상쾌한 누가 보기에도 좋은 날씨였다. 이때 조용히 터벅터벅 걸어가던 헥스의 뒤통수를 치는 노란 머리의 청년은 루카였다. 매일 혼자 걸어가는 헥스의 뒤를 몰래 따라가 놀래키는 것이...
- 오랜만에 쓰는 연성이라 두서 없습니다... - 오타 검수 X "미스타! 미스타! 정신 차려!" 루카가 바닥에 내팽개쳐져 있는 미스타를 끌어안고는 울부짖었다. 미스타의 상태가 좋지 못했다. 복부에서 피가 나고 거칠게 맞은 듯한 흔적들이 그를 감싸고 있었다. 루카는 미스타의 복부를 지혈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를 지켜보던 주변의 동료들은 주먹을 꽉 쥐며 미스...
- 게임 '무기미도' 세계관을 기반으로 쓰였습니다. - 무기미도 논란... 압니다... 세계관이 좋아서 쓴 글입니다. 경청하며 ... 바다의 몽경에서 부는 바람을 ... 찾아서 ... 별과 불꽃을 흔드는 자를 ... - 무기미도 인 게임 내 대사 "국장님! 위험합니다! 더는 수감자에게 다가갈 수 없습니다!" 진득한 피 냄새가 몰려오고, 축축하고 기분 나쁜 ...
- 26화 기반 - 청도...? "신데렐라와 수많은 여자를 희생하고 얻은 행복이요? 늘 명령만 따르며 사는 행복이요? 당신이 진심으로 원하는 게 그런 건가요?" 뒤에서 사쿠라의 말을 듣던 소우타의 정신이 아득해졌다. 소우타는 문득 과거 자신이 저지르던 짓이 생각이 났다. 기업과 국가의 정보를 빼돌려서 얻은 즐거움과 행복이, 그들을 무너지게 만들었다는 것. ...
- 오타 검수 안 했습니다. - 너무 오랜만에 뒷이야기 써서 두서없습니다... "달링, 저녁부터 먹자." 집에 들어와 불을 킨 나는 곧장 주방으로 가 냉장고를 열었다. 스테이크용 고기, 브로콜리, 미니 당근... 좋다. 이 정도 재료라면 저녁을 해결할 수 있겠네. 냉장고에서 재료들을 꺼내 든 뒤, 식탁에 내려놓고 포장을 뜯어 하나씩 손질하기 시작했다. 야채...
- 헥스 시점으로 쓰인 글입니다 - 엄마 나 글 못 쓰겠어 그 일이 있고 나서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돌아간 조직에서 좀 씁쓸한 벌을 받았다. 그날 내가 상황을 목격한 그녀를 죽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보스에게 직접 끌려가 몇 대 맞긴 했지만 후회는 없었다. 맞은 곳이 쓰라렸지만 견딜 만 했다. 해가 유난히 밝게 뜨던 날이었다. 햇빛이 내 피부에 닿아 따뜻했...
지금 탐라가 아이돌AU로 불타는 거 같아서 저도 헥스로 탑승... 유명 소속사에서 그룹이 아닌 개인 아이돌을 낸다해서 처음에는 사람들 다 엥? 하는데 데뷔 티저 나오고 보니까 그 입 싹 다무는거죠 전체적으로 무채색인데 입술만 빨갛게 번져서 섹시한 느낌을 주는 티저였음 좋겠어요 그래서 데뷔 전부터 여성 팬들 몇 트럭 생기면 헥스가 D-DAY 세면서 공식 유튜...
헥스 테디와이어... 헥스가 테디베어 인형 된 거 다시 살립니다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테디베어 인형이 되어있는 헥스! 당황해서 시클링한테 전화하려고 핸드폰을 켰는데 이럴 수가 화면 터치가 안돼! 헥스가 WTF 하다가 시클링한테 온 전화보고 힘겹게 화면 터치해서 전화받으면 🖤: 흐어어 허니... 바보같은 소리로 들리겠지만 나 인형이 되었어... 복슬복슬하고....
저랑 보석 세공사 헥스 먹어요 어느 도시의 유명한 보석 세공사가 낮부터 보석 깎는 소리가 나고, 그 옆에서 늘 지켜보고 있는 한 여인이 있었다고 칩시다 헥스는 평소에는 납품할 보석을 깎지만 밤에는 한 사람만을 위한 다이아몬드를 깎는다는 설정이 들어가면 좋겠어요 낮에 헥스가 보석을 깎고 있으면, 옆에 앉아있는 여인인 시클링은 독서를 하면서 헥스가 보석 깎는 ...
헥스 인형 장인이었으면 좋겠어요 작은 마을에서 소문난 인형 장인으로, 섬세한 솜씨를 가져서 왕실에서도 직접 와서 사갈만큼 유명한 그런 장인인거죠 그런 헥스의 작업실에는 아주 아름다운 인형 하나가 있었는데, 그게 시클링인거죠 왕실에서도, 돈 많다는 귀족들이 돈을 많이 줄테니 자기에게 팔라해도 정중히 거절하는 헥스일텐데, 시클링이 얼마나 아름답냐. 하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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