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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데이 기념 단편의 번외편입니다. 본편을 본 후에 읽어주세요. * 보셔도 보시지 않아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 사실 너무 사족이라 안보시는 게 나을지도 몰라요 * 날조주의/ 원본초 캐붕주의 한계까지 몰아붙였다는 자각은 있다. 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사위는 고요하고 가까이에서 들려오는 작은 숨소리 이외에는 마치 공간이 잘려나간 듯한 이질감. 푸...
* 늦은 화이트데이 기념 단편/ 전편에서 이어집니다 * (격렬한) 캐붕주의 * 특히 유현덕의 캐붕이 심합니다 * 날조주의 * 시대상 엉망진창 주의 3월 12일 밤새 생각해도 답은 나오지 않았다. 애시당초 원본초의 속내를 짐작한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알면서도 매달린 스스로가 어리석었다. 이렇게 된 이상 결국 답은 하나뿐이다. 정면 돌파. 지난 며칠 ...
* 늦은 화이트데이 기념 단편 * (격렬한) 캐붕주의 * 특히 유현덕의 캐붕이 심합니다 * 날조주의 * 시대상 엉망진창 주의 사랑이 어떻게 너에게로 왔는가. 햇빛처럼 꽃보라처럼 또는 기도처럼 왔는가. *** 하루의 시작은 언제나처럼 단조로웠다. 최근 밤늦게까지 책을 읽는 습관이 든 탓에 간신히 아침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간에 눈을 뜨고 부스스하게 일어나 거...
*날조 주의 *리드미컬 레몬펀치와 이어집니다 *<심각한> 캐붕 주의 *조가하후가 연령날조 주의 조자렴이 사랑에 빠졌다는 풍문이 허도를 떠돌았다. 시니컬 아쿠아마린 조자렴의 이상을 제일 먼저 눈치챈 것은 의외로 조자효였다. 아침에 약한 조자렴이 오전 훈련에 불참하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었으나 연락도 없이 오후 훈련까지 연거푸 빠지는 일은 좀처럼 드...
*날조주의 *캐붕주의 *원작에 나오지 않는 캐릭터가 나옵니다 *관윱이라기 보단 관우->유비에 가깝습니다 관우는 물끄러미 앞을 바라보았다. 구름이 가릴 달조차 보이지 않는 짙은 그믐의 밤이었다. 사死의 찬미 관우에게는 비밀이 있다. 그의 본명이 고우라는 것, 하동에서 태어났다는 것, 유비보다 나이가 많다는 것, 장비와 유비를 만났을 때 그는 사실 도망자...
*날조주의 *캐붕주의 *유협은 완전히 오리지널 캐로 봐도 무방합니다 *협아 아무튼 누나가 미안해 누군가 조맹덕에게 그 날 이전으로 돌아가겠느냐 묻는다면 그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그 자를 벤 후에 평생에 걸쳐 자신의 선택을 후회할 것이다. 신록의 저주 조맹덕은 최근 기분이 좋았다. 비록 눈 밑은 여전히 다크서클이 충만했고 눈매는 사나웠으며 입으로는 욕설을 ...
*날조 주의 *매지컬 바이올렛의 뒷이야기 *비정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관우와 장비는 의외로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걸지도 몰라. 유비가 그 사실을 깨달은 것은 개도른, 존X 달아! 라든가 ,,ㅇㅇ,,혀가 마비될 듯,,, 을 끊임없이 중얼거리면서도 세조각째 초코 퍼지 케이크를 먹고 있는 두 의형제를 보았을 때였다. 소소가 장비의 생일을 맞이해 ...
[홍윱쬬] 매지컬 바이올렛 (날조 주의) (쬬 등장없음 주의) 사건의 시작은 갑작스러웠다. 언제나 믿음직하던 둘째는 그 날따라 춘추좌씨전의 해석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귀인을 만나기로 했다며 아침 일찍 출타 중이었고 (드물 정도로 반짝이던 관우의 눈을 생각하면 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것을 참을 수 없다) 셋째는 탁군에서 올라온 고등학교 동창들과 허도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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