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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가 있었다. 그것은 신이기도 했고 인간이기도 했으며 또한 자연이기도 했다. 무언가는 모두에게 자애로웠고 모두는 무언가를 사랑했다. 무언가도 모두를 사랑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던 어느 날 무언가에게 유난히 특별한 존재가 생겨났다. 무언가에 눈에 한눈에 들어오며 전지전능했던 무언가가 사랑하지 아니 할 수 없는 존재. "그게 나였다." 이 세계의 언어로는 이...
*스포일러 요소 그자체/1화~외전시점/지취향 -알레인 뿌슝빠슝- 알레인 왕국에 전쟁나면...막 4대 공작가들이 피터지게 싸우고(그럴일없다)왕권이 미친듯이 독재를하고(그럴힘없다)있는 미친 상황이 일어나게 된다면 우리의 내다죽 등장인물들은 어떨까 생각을 했는데 제법 잘 살아갈 것 같다. 아니 농담이 아니고 정신나간 이 세계관에서 목숨을 부지했다는거 자체가 이미...
어렸을적부터 누군가가 곁에 없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집 안에 있는 모든 살림을 뒤져서 의식주 중 식을 충족하는 것 뿐이었다. 누군가가 그 당시의 나를 본다면 인간으로써의 존엄성과 고결함도 없겠냐고 손가락질 했겠지만 안타깝게도 손가락질할 정상적인 사회인 조차 내 주변에 없었으니 손가락질 당할 일도 없었다. 그렇게 인간이 아니라 짐승, 그 이하의 쓰레기처...
유리, 한 없이 투명한 유리 속. 한 때 회색 빛의 세상을 남들이 말하는 형형색색의 세상으로 비추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지만··· 지금 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유리가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쨍그랑 대며 촤르르 흘러가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눈을 떴고, 세상은 형형색색의 색으로 변했다. 소울, 메이트? "저기, 너 괜찮니?" 괜찮을 수 밖에 없었다. 나도,...
앞으로의 에피소드에 대해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끝없이 설정이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아인] 새로운 연구소장. 혼자 개인연구를 하다 연구소에 끌려와 연구소장이 되었다. (+) 검은 끈의 출입증을 지닌 성인 남성. 베이지 색 머리칼에(갈색 빛) 노란 빛의 눈을 띄고 있다. 연구원들이 주로 입는 흰 색의 가운에 바지, 검은색 티를 정갈하게 입고 있다...
[어째서 나의 소원만이 이루어지지 않는가]/[간절히 바란 순간의](가칭) 라는 이름의 장편을 기획하다 전부 엎어버려 잔재로 남은 설정들을 기록합니다! 연구소장 I씨 본명: 아인 외관: 베이지색 머리칼에 노란 빛의 눈/흰 가운에 검정 티와 긴 바지 성격: 사글사글하고 다정한 편 특징: 유일하게 출입증 끈의 색이 검정이다. 실험체 A 별칭: 아이라 외관: 새하...
내 생각에도 퍽이나 바보 같은 짓이었다. 일국의 왕녀가 겨우 공작 후계자에게 무릎을 꿇으며 애원하는 이 짓거리가. 그 것도 독립 된 방에서가 아닌 누구나 볼 수 있을, 누구나 지껄여댈 수 있는 이 복도에서의 것이라는게. 나는 왜 이러고 있는가, 그리고 너는 왜 나를 그런 표정으로 보는가. "로잘리테 록스버그, 제발 날 그런 눈으로 보지마." …사건의 발단은...
“난 언제나 널 사랑할거고, 그 것은 너도 그리하겠지.” 아리엔 폰 시그레아우스의 프로필 <어쩌다보니, 티바트에 떨궈졌습니다.> 나는 티바트 인이 아니다. 누가봐도 알겠지만. 어찌 되었든 나는 티바트 인이 아니고, 내가 이 곳에 오게 된 건 벤티의 소망 때문이니까. 그 것만 해결 되면 돌아갈 수도 있겠지. 물론 다른 차원에도 잘 드나들고 있고 남...
목록 - 마신임무/새끼사자의 장/가선의 장/월드임무 유형 - 인게임 내 컷신 및 모션 스크린샷 스포일러 성 - 대형 스포일러 및 비설 전체 공개 위치 - 몬드 대성당 위치 - 몬드 성 위치 - 바람이 시작되는 곳 신상 옆 나무 위치 - 천사의 몫 위치 - 몬드 성 위치 - 비경 위치 - 타타우파 협곡 위치 - 천사의 몫 위치 - 몬드 대성당 앞 바르바토스 ...
* 본 글은 '원신' 의 벤티라는 캐릭터와의 새로운 관계가 짜여져있는 아리엔의 이야기로써, 드림입니다. 네임리스와는 달리 이름과 설정도 존재하며, 여러모로 공상이 가득한지라 불편하신 분은 지금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어 속마음이 그대로 흘러나오며 그 속마음에는 제 사심도 그득히 담겨있습니다! 게다가 발렌타인인지라 다음편...
몇 년만에 인사를 드리는지 저는 잘 알지 못 합니다. 하나 확실한 것은 이 편지가 당신께 보내는 첫 편지라는 것이지요. 우리가 처음 만났던 것은 한 밤 중의 봄이었습니다. 내게 맑게 웃던 그 때의 당신은 참으로 아름다웠으나, 아둔한 저는 차마 그 웃음이 무엇을 뜻하는지도 알지 못하였는데…. 지금 생각하여 보면 그 것이 당신이 내게 처음으로 다가와준 첫 발자...
하단의 글은 [원신] 의 '벤티'와의 드림적 서사와 독백이 바탕이자 가미되어있는 글입니다. 벤티라는 캐릭터 자체가 특정 캐릭터와 엮이지 않음을 보실 수 없는 분이나, 공식이 아닌 동인에서 개인적으로 엮어낸 자캐/드림을 보실 수 없는 분 들은 지금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시청에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네임리스/혹은 유메가 아니며 엄연히 이름이 적...
테오도르 알레인은 언제나 이루어지지 않을 과분하고도 비상식적인 것을 바랐고, 그 끝은 언제나 로잘리테 록스버그로 인해 종결되었다. 그렇기에 이번 일련의 일도 그로인해 발단이 일어나고 로잘리테로 인해 절정과 결말이 났음을 어느 누가 모를리 있겠는가? 머리 옆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내게 닿았다. 내가 손을 감고 있던 네 허리는 언제나처럼 내게 버팀목이었고,...
[ 알레인 아카데미 첫번째 이야기 ‘보랏빛 안개 속의 실험실’ ] ‘포로롱’ 오늘도 아카데미는 들썩이고 있네요.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그 소리를 따라가자 보글보글 소리가 나며 약초 향이 배어나오는 한 나무문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나무문의 위 팻말에는 약초 학 실험실Ⅰ 이라고 새겨져 있었고요. 이제 눈치 채셨을까요? 이 소리의 발생지는 아무래도 3학년 ...
에스텔라, 에스텔라, 나의 에스텔라.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 미스 마거릿, 어서 그 혀로, 나를 사랑이라는 나락에, 희망이라는 절망에 빠뜨린 그 것으로 어서 말해줘. 이 모든 게 꿈이고 나는 환상 속에 갇혀있으며 당신 손은 이리 창백하고도 차가운 것이 아닌 온기가 느껴지며 부드러운 그런 손이라고. 내가 보고 있는 이 끈적거리는 액체는 레몬에이드가 질어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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