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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소재 주의 땅거미가 질 때쯤 거리의 불들은 하나씩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하늘 위로 큰 그림자도 함께 보이기 시작했다. 단순히 어둡다는 개념이 아닌, 무언가 가리고 있음을 거리의 일부가 느끼고 위를 쳐다보았다. 군옥각을 잠시 나가려 문을 연 순간, 응광은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암왕제군, 리월의 신이 죽은 것으로 공표되었다. 하지만...
팡-, 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화려하게 흩날렸다. 리월항이 잘 보이는 바위에 앉아 바라만 보고 있다가, 자리에서 슬슬 일어나야 겠다, 싶어 자리를 떴다. 참으로, 리월은 많은 것이 변했군. 속삭이듯 말한 소였다. 리월항의 모습은 평소와 다른, 정말 특별한 하루를 보여주는 듯했다. 거리의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고, 모두가 웃으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
펜을 집어들고 한참을 고민하였다. 이를 어떻게 처리하지… 중얼거리던 종려는 이내 펜을 내려놓고 창밖의 가지를 바라보았다. 때는 리월의 이른 아침, 종려는 아침부터 자신의 몸이 이상함을 느꼈다. 이질감이 들고, 무언가 피곤한 이 느낌은 종려가 그동안 쉬지 못했다는 것을 짐작하게 해줬다. 이 참에 약을 처방하러 갈까, 고민에 빠졌지만 피로로 인한 고통이기에 쉬...
벤티종려 1. 몬드재회 신의 심장을 잃은 두 신이 몬드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이유는 벤티가 종려를 불렀기 때문, 벤티가 성문 밖에서 기다릴 동안 종려는 오랜만에 만난 벤티를 위해 모라를 잊지않고 챙기고, 길을 나서게 되는데… 몬드성 입구에서 몇시간째 누군갈 기다리는 음유시인울 보고 사람들은 벤티를 걱정하기 시작함. 음유시인이 몇시간째 뚱한 표정으로 성문 앞...
@Hhhang02 와 트친이신 분들은 #여헹자 소종려 검색후 편하게 읽으세요 쪽팔리거나 설정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글과 내용은 제외, 몇몇글은 오타 수정및 말을 좀 건드렸어요. 소종려만 소종려 1. 암왕제군이 죽었다고 믿었던 소의 이야기 누구보다 의지가 되었고, 따랐던 제군이 죽었을 때 전 믿기지 않았었습니다. 당연했습니다. 티바트 대륙 신들 중 제일 ...
앞에 두 줄정도는 전에 쓴 글 언급도 있고... 뭐가 많고 정신이 없는 글이에요. 글도 이상함.., 원신 스토리 스포 유 . 소재 어두운 것도 꽤나 있음... 음슴체 소설체 다 있어요.. 오타도 많고, 문맥도 이상한 글
제ㄱ... 아니, 종려님. 대체 무슨 생각이신겁니까? (여행자 시점) 종려가 다칩니다!! 주의해주세요. 그 날은 전혀 평범하지 않았다. 갑자기 이나즈마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리월항에 와 소속을 밟아 리월항엔 이나즈마 사람으로 가득 찼었다. 눈에 있는 흉터라든지, 몸에 있는 흉터는 그들이 겪어온 일을 간접적으로 보여주었다만, 다들 평범한 하루를 보내기로 ...
트위터에 잠시 말했던 이 말을 글로 쓰기 위해 휭-,하고 부는 바람에 종려의 뒷머리가 바람의 움직임을 따라 흔들렸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였기에, 앞에 서 있던 소의 머리는 소의 시야를 가렸고, 소의 시선까지 가렸다. 서로의 흩날리는 머리카락을 바라보며, 머리카락을 매만졌다. 종려의 머리 끝부분은 샛노랗기보단, 주황색이 섞인 노랑이였기에 더욱 종려에게 잘...
분명 종려님과 내가, 축제에 와서 즐기려 했는데 왜 이곳에 저자들이 있는 걸까 원신 스토리 스포주의, 캐붕주의 종려님과 오랜만에 만나기에, 축제 당일 이른 아침에 약속을 잡고 종려님을 기다렸다. 그동안 둘 다 바빴기에 만날 틈이 없었다. (물론 나는 빼서 만날 수 있었지만 종려님이 너무 바쁘셨다) 겨우 잡은 약속이었다. 종려님과 같이 걷다 보니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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