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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컾 주술회전 가벼운 개그 사투리 모릅니다. 퇴고하지 않은 글 백설공주 메구미 - 안녕하세요~구르트! 백설공주의 내레이션을 맡은 이타도리 유우지와, - 쿠기사키 노바라입니다~. 그런데 그 썰렁한 인사말은 뭐야? - 에? 재미없었어? 고죠쌤이 시작할 때 한 방 개그같은 걸로 임팩트 있게 등장하라고 해서 해본건데? - 완전 별로거든? - 에엑. 그 정도야? 그...
* 퇴고하지 않는 글. 모바일 작성 * 제목 가제. 1. 보글보글 소리를 내며 커다란 솥에서 이상한 액체가 끓고 있었다. 반짝이는 빛을 발하고 있는 액체는 불규칙적으로 커다란 빛을 뿜어내며 색을 멋대로 바꿔댔다. 노랑에서 분홍, 분홍에서 초록, 초록에서 주황, 주황에서 보라로 바뀌는 솥단지를 들여다보며 마법사는 머리를 긁었다. "분명 레시피대로 넣은 거 같...
* 소장용으로 1화부터 10화 + 유타리카 번외편을 묶어 발행했습니다. * 단어 수정 있습니다. * 이전에 발행한 글들은 지울 예정이 없습니다. 소장 원하시는 분들만 구매해주세요. * 공포 약 41000자 (결제 창 아래 공포 약 1200자 짧은 글) 1. 울음소리가 들렸다. 아기가. 피가. 마님께서. 당주님! 어지러운 소리가 울음소리에 파묻혀 멀어졌다 가...
* 퇴고하지 않은 글. 모바일 작성 * 토우지 메구마마 요소 있습니다. 핸드폰 진동이 끊임없이 울렸다. 입술 끝으로 습관처럼 욕을 읊조렸다. 부재중 전화 32건, 메시지 29건. 기록에 들어가 목록을 살피자 여러 사람의 이름이 반복되어 찍혀 있었다. 담임, 담임, 담임, 그 새끼, 쫄따구, 담임, 그 새끼, 쫄따구, 공시우, 메구미, 담임, 쫄따구, 쫄따구...
* 퇴고하지 않은 글. 모바일 작성 * 유타리카 번외편에 살짝 나왔던 고전시절 연애초기의 고죠후시 한 걸음 앞에서 그 사람이 걸어가고 있었다. 걸음을 빨리해 나란히 옆에 붙자 손등이 부딪칠 듯 가까워졌다 다시 멀어졌다. 반 발짝.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거리가 다시 벌어졌다. 고개를 올려 바라보자 그 사람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왜 그래? 라며 살갑게 ...
* 퇴고하지 않은 글. 모바일 작성 * 후시구로 여체화 ts. 고죠는 별 생각이 없었다. 좋을 대로 하라고 해서 그냥 별 생각 없이 젠인가를 물리치고 메구미 주워왔다. 하지만 젠인가도 그렇고 고죠가 사람들도 그렇고 도련님이 어린 여자애를 갑자기 데리고 나타나니 시발 이거 뭐지? 생각했다. 차라리 아예 평범한 주술사 집안인, 혹은 주력이 있는 지금까지 일반인...
2D 전반 잡덕 쓰고 싶은 걸 씁니다. 익명함
* 퇴고하지 않는 글. 모바일 작성 * 6편과 7편 사이 시점 손뼉이 마주치는 듯한 매서운 소리에 일순간 거리의 발소리가 멈췄다. 눈길이 모이는 곳에는 고개가 돌아간 남성과 울고 있는 여성이 보였다. 치정 싸움인가? 무섭다. 지금 뺨 때린 거야? 여자 운다아아. 남자가 바람피운 건가? 대박. 수군대는 소리가 벌레처럼 기어 다녔다. "너 따위 사랑하지 않는 ...
* 퇴고하지 않은 글. 모바일 작성 8. "아우빠!" 사과머리를 한 어린아이가 팔을 벌려왔다. 아이라고 치기엔 아직 아기에 가까운 여동생을 보며 소년이 가볍게 혀를 찼다. "너 이제 걸을 줄 알잖아." 그 퉁명스러운 말투에 아이는 까르륵 웃음을 터뜨리며 위로 뻗은 손을 흔들었다. "…누굴 닮아서는" 웃음 섞인 한숨을 쉬고는 소년은 한 손으로 아이를 안아 들...
* 퇴고하지 않은 글. 오타비문 있습니다 * 모바일 작성 7. 달이 뜨지 않는 밤이었다. 깊게 깔린 어둠을 보고 토우지는 마치 장막을 펼쳐놓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 별조차 흐릿한 밤의 공백을 소란스러운 목소리와 걸음이 바쁘게 메웠다. 메구미의 진통이 시작된 지 세 시간이 조금 지났다. 평범한 일반인이었다면 벌써 산부인과에 도착해 있을 터였다. 하지만 메구미...
* 퇴고하지 않은 글. 오타 비문 있습니다. * 모바일 작성. 6. 메구미가 임신했다는 소식에 여기저기서 축하를 보내왔다. 첫 번째는 이타도리와 쿠기사키였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에도 한걸음에 달려와 축하를 전했다. 이전에 첫째가 태어났을 때 사용하던 아기용품들이 있으니까 이번에는 뭘 선물할 지 한참 고민했어. 이타도리가 웃으며 말하자 옆에서 쿠기사키가 ...
* 퇴고하지 않은 글. 모바일 작성 4. 무언가 기대하는 게 없는 인생이었다 그렇기에 토우지는 어떤 일이 일어나든 그러려니 했다. 두 번이나 죽음을 맞이 했을 때도 그랬다. 그래도 인생이 바뀔 만큼 충격 받은 일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아내를 처음 만났을 때가 그랬고, 메구미가 태어났을 때가, 아내가 죽었을 때가 그러했다. 그리고 가장 최근으로는 다시 태어...
* 퇴고하지 않은 글. 모바일 작성 * 원래 썰로 쓴 글을 고친거라 한 화, 한 화가 그리 길지 않습니다. 2. 토우지는 제 2회차 인생에 그럭저럭 만족했다. 이번에도 축복받지 못한 인생이었지만 엄마라는 이름으로 저를 껴안는 아들을 보고 있으면 그딴 게 다 무슨 상관인가 싶었다. 그래. 이전에도 없이 살았는데 무슨 대수랴. 토우지는 아들의 품에서 모른 척 ...
* 모바일로 작성. 퇴고하지 않은 글. * 시부야 사변에서 고죠가 봉인당하지 않고 맞이한 미래 if * 고죠후시와 토우지가 나옵니다. 울음소리가 들렸다. 아기가. 피가. 마님께서. 당주님! 어지러운 소리들이 울음소리에 파묻혀 멀어졌다 가까워졌다를 반복했다. 귓가에 소리들이 웅웅 울렸다. 제대로 들리지 않는 소음들 사이로 한 가지 깨달았다. 이 시끄러운 울음...
* 퇴고하지 않아 오타비문 있습니다 * 가볍게 쓴 글이라 대부분 대화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 모바일로 작성된 글입니다. 무얼하면 어른이 될 수 있는 걸까요? 그 질문은 어린 아이들이 한 번쯤 생각해 볼 만한 것이었지만, 제 옆의 어린 아이는 그런 가벼운 어린 시절의 꿈같은 느낌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듯 하였다. 나이가 먹었다고 해서 다들 어른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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