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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필딩 깨끗한 하우스의 모습, 하얀 옷을 입고 뛰어노는 아이들. 어라? 매우 익숙하고 친숙하지만 자신들의 의지로 태우고 온 하우스가 멀쩡히 자기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고, 하우스의 모두가 이 곳에 있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잡혀 들어온 건가? 나는 늘 술래잡기를 할 때 술래가 숫자를 세는 곳에 적어도 레이는 있겠지 싶은 마음에 그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
*캐해석 실패로 인해 캐붕이 심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 필딩 엠마와 모두가 떠난 후, 불 탄 집에서 커다란 기계를 꺼내 온 마마도 기계에 달린 작고 네모난 것에 말을 하더니 나와 아이들을 두고 자리를 떠났다. 엠마들이 잡혀서 오면 어떡하지? 제발 도망쳐, 엠마. 자리를 떠난 마마를 찾으며, 불 탄 하우스를 보며 아이들이 울고 있을 때 나는 두 ...
※본 글에 만약 문제가 있을 시 @promise_FD 로 디엠을 주신다면 글을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다! W. 필딩 이 이야긴, 리틀바니의 여러 날의 짧은 기억. "코니, 생일 축하해." "마마! 고마워!" 어둠 속 박스 안에 갇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어떠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박스의 틈새로 빛이 들어오는지 날 가두고 있던 박스의 내...
W. 필딩 노먼은 오늘따라 제 눈 앞에 보이지 않는 엠마를 한참이나 찾고 있었다. 3월 21일. 하우스의 달력에도 표시되어 있는 노먼의 생일. 분명 엠마라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 침대에 달려와 생일 축하한다며 안겼을텐데 오히려 그와 달리 자신을 피하는 듯 해보이는 엠마였다. 아침식사 때에도 왜인지 돈과 자리를 바꿔 굳이 노먼과 먼 곳에서 식사를 했다.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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