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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의 집에는 파충류가 한마리 있다. 바로 '뱀'. 분양가가 비싸고 어디서 쉽게 잘 못구하는 그런 뱀. 머리는 비교적 몸보다 크지만 그래도 묘한 매력이 넘치며 사막과같은 지형에서 서식하는 모래뱀은 항상 성화의 사랑을 독차지하였다. 왜냐하면 솔직히 성화의 집에서 유일하게 키우는것이라 성화의 사랑을 독차지하는것도 없지않아 있었기 때문이었던거 같았다. 성화는 그...
산. 최산은 예전부터 미지의 생물에 관심이 많았다. 예를들면 인어라던가 괴물 등 이런것들에 관심이 많아서 인터넷에 써치에서 추정사진들을 찾아보곤 하였다. 그런 최산은 내일 친구들과 약속이생겼다. 섬으로 여행을 가기로. 솔직히 최산은 미지의 생물에 관심이 많았지만, 바쁜 일들로 인해 잠시 잊혀졌었다. " 내일 몇시? " " 12시 " " 엉 알겠어- " 최산...
" 언니 !! " 끌려가는 성아를 보며 바다는 성아를 불렀다. 그러자 탕- 소리가 나면서 성아를 끌고가던 사람이 쓰러졌다. 성아는 잡혔던 머리채를 한번 털고 바다를 향해 걸어오는데 성아의 얼굴에 달빛이 비치며 성아의 얼굴에 붉은 핏방울이 뚝- 뚝-.. 떨어졌다. 속눈썹에서 끈적하게 떨어지는 핏방울을보며 바다도 ' 저 언니는 미쳤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
" 씨발 강여임 내가 먼저 찾았다고. " " 어쩌라고 찾은건 너지만 내가 먼저 왔다 정윤지. " " 아 좀 작작싸워; 그럴거면 나처럼 주먹으로 때려죽여. " " 야 정우연 너 조용히해. " " 맞아 정우연! 니는 운동 사기캐잖아. " 2학년 6반 교실에서 남학생과 여학생을 주먹으로 죽인 정우연이 피묻은 손을 탈탈 털며 말했다. 교탁에는 작은 상자를 사이에두...
1교시를 하던중, 사이렌 소리와 함께 학교에 완전히 갇힌 학생들. 얼마 지나지않아, 스피커에서 안내방송이 나왔다. - " 아아, 안녕하세요 여러분. 당황하지마시고 일단 앉아계세요. 지금 일어나신분들도 앉으세요. 흥분하지마시고 먼저 안내를 듣고 행동합시다. 먼저, 여러분들은 학교에서 '배틀로얄'을 진행하게 됩니다. 학교 곳곳에 숨겨진 총, 칼, 무기, 그리고...
" 형 또 사람죽였어? " " 왜? 티나? " " 아니 얼굴에.. " " 아.. " 손으로 얼굴에 묻은 피를 슥 닦는 성화. 이제 굳기 시작한건지 손에 핏자국이 얇고 연하게 묻어나왔다. 성화는 한숨을 쉬고, 화장실에 들어가, 거울로 자신을 봤다. 한쪽 뺨에 진하게 튀긴 피를 보며 물을 손에 묻혀 살살 닦아냈다. 세면대에는 연한 핏색의 물이 조금씩 차기 시작...
피아노 앞에 앉아있는다. 건반위에 손을 올리고 익숙한듯 피아노를 쳐내리기 시작하는 홍중. 무대위에 있는 그의 모습은 아름다웠다. 옆에서 보이는 긴 속눈썹과 높은 콧대, 피아노를 즐기는듯한 입꼬리 그 모든게 말로 설명을 할 수 없을만큼 매우, 엄청 아름다웠다. 관객들은 홍중의 연주가 끝나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환호성은 물론, 엄청나게 큰 박수소리는 미소...
형 어떡해요 .. 저 형이 좋아요 선도부 김홍중은 지각하는 송민기를 하루도 빠짐없이본다. 원래 8시40분까지 등교지만, 민기의 평소 등교시간은 9시였고 가장 빨리 온 날은 8시 50분이었다. 맨날 만날때마다 홍중이 제일 먼저 말을 걸었다. " 민기야, 오늘은 일찍왔네? " " 아니 있잖아요.. 오늘 밥 먹다가 버스를 놓쳤어요.. " 기어가는 목소리로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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