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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학개론의 스토리를 쥐어짜고 있는데, 남주 미정으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끄적여보네요,,, 의견 남겨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욥,,, 한국대학교 경영학과. 1학년 정성찬 (20) 한국대학교 신학과. 4학년 문태일 (26) 한국대학교 건축공학과. 2학년 김정우 (23) 한국대학교 경영학과. 2학년 정재현 (24) 한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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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_LIINNA 01 준면이 야심 차게 내놓은 회식은 어영부영 끝난 채, 마무리를 지었다. 먼저 돌아온 여주는 가까스로 제 방문을 열었다. 오늘도 같이 있겠다며 제 어깨로 머리를 부벼오는 제노를 말리느라 한바탕 혼이 났거든. 아까 전 상황을 떠올리며 고개를 내젓던 여주는 책상에 딸린 의자로 몸을 맡겼다. 그리고는 무언가를 찾는 듯 서랍을 뒤지기 시...
AUTHOR_LIINNA 에필로그 #13-4 "이제야 얼굴 똑바로 마주하네요" "...어?" "지금껏 나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잖아요" 불편한 기류가 후덥지근하게 불어오는 레스토랑은 빠져나오기도 오래. 길가를 걷던 제노가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띄우며 묻자, 정신이 번뜩 돌아온 여주는 기어가는 목소리로 되받아쳤다. ..아니.. 내가 언제 또 못 쳐다봤다고.....
에필로그 #0 "모처럼 외식인데. 불청객이 있네" "그렇게 말하니 좀 서운하네요. 나름 몸도 맞댄 사이인데" 호황스런 음식을 앞에 두고 스청과 재민의 신경전이 오갔다. 심기가 불편한 듯 머리를 쓸어넘기는 재민의 눈동자에는 웨이 팀원들의 해맑은 얼굴이 들어찼다. 식당 직원들은 그들의 형형한 기운에 기가 빨려 음식만 던져주고는 내뺀 지 오래였다. 최소한 재민은...
AUTHOR_LIINNA 맹수와 같이 표효젖은 두 눈빛이 숲속에서 번쩍였다. 동족을 만난 흥미로움일까. 그것도 아니면 적군을 마주한 굶주림일까. 민형은 아마 전자라고 생각했다. 스청이 능력을 끌어모으자, 본능적으로 전투의 피가 번뜩이며 들끓었으니까. 바람결이 칼날처럼 휘몰기 직전까지, 민형은 가만히 서서 몸을 움직이지 않았다. 적어도 남들이 보기에는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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