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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할 일: 진단 결과 가지고 비올레 공방전 때쯤 망상해보기! ※우울한 분위기 있음※ Chapter 1. 사라진 희망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나는 나지막이 중얼거렸다. 나 열심히 견뎌 오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괜찮을까. 나는 눈을 천천히. 아주 천천히 감았다. 그리고 눈을 감은채 숨을 들이마쉬고 내쉬었다. 가슴팍이 오르락 내리락 거린다. 숨을 쉴때마다 ...
아침 (2021.05.25) 밤 아침에 일어날 때 쿤이 밤 둥가둥가 해줬으면 좋겠어 뭐랄까 개인적 밤 캐해석이 일찍 일어난다, 늦게 일어난다 둘 다 맘속에 있기 때문에 고민이 되지만, 쿤이 더 일찍 일어날거다. 라는 나의 캐해석 땜에 이 썰은 정당하지(?) 아침에 쿤 먼저 일어나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밤 한번 슥 쳐다보고 방을 나와서 가볍게 씻고, 아침 차리...
코코아 (2021.02.08) 코코아 마시는 밤 보고싶다 훈련 끝나고 씻고 나온... 약간 고롱고롱한 상태일때, 따땃한 코코아 호호 불어가며 호록 마시는 밤 넘 귀엽겠다... 양손으로 머그컵 꼬옥 쥐고 호롭 마시고 있으면 밤타쿠들 코피터져 쓰러질듯(?) 니트같은거 입고있었으면 좋겄지만... (밤 니트 입히는거에 진심인편) 막 방금 씻고 나온거라 가볍게 입고...
하찮음이라 쓰고 귀엽다고 한다(2021.01.04) 난... 가끔 하찮은 애들이 보고 싶어.. 원작에서 용감하고...전장을 누비는 애들이지만...발에 쥐나서 못 움직이는 밤이라던가, 승탑 시험전략 짜느라 턱 괴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깜빡 졸았다가 고개 떨궈지니까 화들짝 놀래는 아게로나... 손톱이 길어서 검잡을 때 불편하다고(?) 또각또각 손톱 깎는 하츠나....
군것질하는 밤 (2020.11.13) 오랜만에 아폴로 먹으니까 뭔가 새롭... 아 밤 쫀디기 좋아하잖아욥... 그럼 이런 것도 좋아하지 않을까요? 차카니같은거? 쫀디기 금지령 때문에 아폴로를 대신 먹다가 신세계에 눈을 뜨는데... 그럼 쿤이 밤 혼내고 건강식만 챙겨줘서 포동포동 건강한 햄찌 만들어라...ㅋㅋㅎㅋㅎㅋ 만나서 공부하는 련이화 망상썰 (2020....
"제발 딱 1년이면 돼요!" "그때까지만 도와주세요...네?" "싫다니까? 좋게 말할때 좋게 가라." "아 제발요" "야; 방해하지말고 가라고" "그쪽. 잘생겼는데, 치사하시네요" "허..." 이런 의미없고 진전없는 대화가 이어진것도 이틀째다. . 쿤 아게로 아그니스 그는 돈이며,외모며,성적이며 뭐하나 빠지지 않았다. 만약 신이 있다면 신이 밤낮으로 그를 ...
"안돼-!!! 밤!!!!!!" 한 소년이 처절히 외쳤다. 그 소년 앞엔 큰 굉음을 내며 뜨겁게 불타고 있는 집이 있었다. "안돼!!!!!!!! 안돼..!!! 밤..!!!" 소년은 그 불타는 집으로 달려갔다. 달려가는 그 소년의 두 뺨엔 투명한 눈물이 흘렀다. "안 됩니다 도련님.!!!" 그의 시녀로 보이는 여성이 성난 용암처럼 불타고 있는 집을 향해 불나방...
0. 특별편 특별편이 있길래 뭐지? 하고 보니까 약간 광고? 느낌나는 영상있는거였음... 이걸 왜 적었냐면 이거 덕분에 엄청 두근두근하게 기다렸었다는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아 그리고 이게 4월1일에 1화 나온다고 예고 했던거라 만우절 장난 아닌가 하면서 트위터에 적었던게 기억나서~ 겸사겸사 적어봄ㅋㅋㅎㅋㅎ 1화. 와... 무엇을 원하는가 나오는데 ...
+수정 없이 올린거라 글이 매우 짧고, 딱딱함. 입김이 나올정도록 추운날씨에 불구하고 사람들이 북적이는 상가, 여기저기에서 울려퍼지는 아름다운 캐롤, 상가 중심에 있는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트리, 트리아래쪽에서 사진을 찍는 연인들까지. 춥지만 사람이 붐벼서 누구든 보고있으면 따뜻해지고, 기분좋아지는 그런거리. 그런 거리를 눈앞에서 보고있는 쿤은 그 거리와는 ...
보고싶은거 막 쓰는 바람에 이상하긴 하지만... 고칠기력이 없어서... 좀 전개가 거침... 몰라 글쓰려 했다가 썰로 마무리 /아라리 듣다가 생각난 내용 그대로 적음 쿤이 다 크면 왕의 계승받아야 됨(세자) 밤은 원작처럼 동굴속에 있다가 라헬이랑 라헬부모님이 발견함 라헬은 그 마을?에서 왕따당함 그래서 밖에 나가기 무서워했고, 밤이랑 항상 집에있었음 라헬부...
"밤 있잖아 그거 알아?" "네? 뭐가요?" "자신이 죽은뒤에 데리러오는 저승사자는 자신이 살아있을때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을 하고 데리러 온대." "그게 정말이에요? 쿤씨는 그런것도 알고... 대단해요!" '물론 미신이겠지만 말이야' 라고 말하려던 나의 목소리가 밤의 순수한 대답에 입안에서만 맴돌았다. "넌 너무 순수해 밤..." "네?" "아니야" ...
"비올레" "우리의 아름다운 날을 위해" "이만 사라져" 숨이 턱턱 막혀 목소리를 쥐어짜서 말했다. 목소리가 덜덜 떨려왔고 금방이라도 눈물이 뚝 떨어질 거 같았다 내 몸은 그의 신수에 눌려 움직이지도 못했다. 그럼에도 난 그에게서 눈을 거두지 않고 그를 죽일 듯이 노려보았다. "왜 절 미워하시는거에요..." 날 지그시 내려보던 그가 물었다 "허..지금 장난...
아직 젖살이 다 빠지지 않은 어린 소년이었던 네가, 웃음을 머금은 얼굴이 해바라기처럼 밝았던 네가,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사랑스러운 네가, 내 하루의 시작과 끝이었던 네가, 나의 세상이자 전부인 네가, 그런 네가 내 곁을 떠나갔다 으로 시작하는 찌통 쿤밤 주시죠(비장)'하루의 시작과 끝'이라든 짧은 연성 키워드로가벼운.... 글을 쓸까 했지만... 귀찮아서...
나는 숨을 내쉬며 말했다."그니까 밤... 네가 그 전장에 참여하겠다고?""네""그것도 선두로?""네 쿤씨"대답하는 밤의 목소리는 부드러웠지만 단호했다.밤은 이미 그러기로 마음을 굳힌 거 같았다. "네가 굳이 나갈 필요가 있을까?" "아뇨 굳이 그럴 필요는 없죠""그런데...?""제가 나가고 싶어요""아니...왜? 안 나가도 되는 거잖아!""쿤씨 흥분하셨어...
별님. 저는 강하지도 착하지도... 예쁘지도 않아요. 목표를 향해 달리지만, 달라지는게 없어요. 별님처럼 빛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내가 얼마나 짜증나고 싫증 나는지... 가끔은 유라씨가 부러워요. 반짝반짝 아름답고 환하게 빛나서... 모두에게 예쁨을 받아서... 난 밤이 무서워 별님을 보지도, 되지도 못했어요. 앞으로도 난 계속 겁쟁이겠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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