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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가 변할 거라고 마냥 기다리기만 하는 건, 정말 멍청한 짓이야! 아론은 항상 이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기다림을 정말 죽도록 싫어하는 그로서는 이런 말을 하는 게 당연해 보이죠. 하지만 이런 말을 하는 것이... 그냥 하는 말은 아니겠죠? 음, 아니라고 믿어보죠. 악몽이란 건, 항상 옆에 성큼 다가와 있지. 그것이 어느 쪽이든 간에. ❝ 다들 내 목...
*트리거 주의*
너희의 존재는 그것만으로 나에게 구원이야. 너희들이 알리는 없겠지만, 그래도. 내가 정말 사랑한다는 것만 알아줘. 친구들이라는 존재가 있는 이상 그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하하, 하지만 그게 그의 진심이 맞을까요? 일그러지고 비틀려져버린 집착이 아니라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요? 아, 하여튼 그는 당신들을 무척이나 아끼고 있습니다. 이것만은 확실해...
너는 나더러 얼마나 기억하느냐 물었다. 눈을 깜빡였다. 그러게, 어디까지 알고 있었더라? 의문을 입안에서 굴렸다. 의문이 가시질 않았다. 반복 되는 시간은 괴로웠고, 행복, 후회의 연속이었다. 기억은 변덕스러웠다. 어떨 때는 끊겨 있었으며, 또 어떨 때는 생생하게 떠올라 악몽을 꾸어 잠을 설치는 일도 잦았다. 가장 끔찍했던 날을 떠올려보자- 그래, 어땠더라...
나는 참으로 네가 상냥하다고 느꼈다. 애초부터 사랑스러운 너는 지금와서 새삼스럽게,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아서 나도 모르게 웃을 수밖에 없었다는 걸 네가 알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을 여전히 기억해준다는 것에 조금 놀랐다. 하긴 내가 티를 너무 내고 다녔나 싶기도 했지만, 그런 건 사소한 것으로 이미 흘려보냈을 것이라 생각한 것이 당연했...
* 4학년 방학로그 보러가기↓
난 다가올 미래를 전혀 예측할 수가 없어. 그렇지만... 적어도, 그 미래에서 너희들만은 안전했으면 해. 씩 웃어 보이는 아이의 총명한 눈은 저번보단 흐려져 있는 듯해 보이지만, 여전히 곧은 신념이 그 사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역시, 변하지를 않네요. 애프리오는 여전히 당신들의 친구입니다. 공개 신청서 [오로지 당신들을 위한.] 어디로 떠나거나 하지는 않...
고통 속에 잠식된 꽃은 누군가에 의해 밟혀 부서져. 공개 신청서 [ 영원히 변치 않는 당신의 친구. ] “ 모두 안녕. 다시 만났네? ” [ 이름 ] Aprio F. Ippet / 애프리오 F. 이페트 [ 배정식 전 외관 ] - 신발은 까만 구두를 신고 있다. 굽이 높지 않은 편한 구두인 것 같다. 모든 외관 그림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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