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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라노 기관 파일 관리 플랫폼, 인적 파일 제출 터미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파일을 스캔 테이블에 평평하게 놓아주십시오." —— "보관이 완료되었습니다."
——■《면회감찰기록》■——“이 노인 분께서 쓰신 편지는 전부 여기에 있긴 합니다만, 수신인이나 주소를 쓰지 않아 앞으로의 조사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그는 감시되던 범죄자라 할 수 있으니 편지 내용은 한 번 보고 잊으세요.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알려져서는 안됩니다.” ——■《이함 신청서 첨부 파일》■——“오퍼레이터 에벤홀츠의 출함 신청이 아직 승인되지...
트리마운츠 아크 라이트 사건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서다, 라인 랩 생태과 뮤엘시스와 함께 테라의 비밀을 파헤쳐 보자! "크리스틴은 평소에도 엄청 바빠요! 달에서도 예외는 아닐 겁니다. 단 한 번도 제대로 꾸미지 않았고, 연설문을 준비할 줄도 모르고, 다른 동료들이 하고 있는 일에 신경도 쓰지 않았던 크리스틴이지만 ……우리는 크리스틴을 다시 만날 거예...
"트리마운츠 아크 라이트 사건." "기자들이 그렇게 말하던가요? 저는 그걸 '공중에 뜬 잔물결'이라고 부르는 습관이 생겨버렸습니다. 아, 물론 정부의 경솔한 말투 때문인 건 아닙니다. '잔물결은 정상적인 대기 내 진동 현상일 뿐입니다'라고 아이들을 속이고 있죠. 그냥 다들 그렇게 부르고 있는 것 뿐입니다." "글쎄요, 다들 그렇게 부르고 있으니 오히려 의심...
"네가 리켈레냐?" 어떤 사람이 차갑고 딱딱한 물건을 들고 그의 머리통에 들이댔다. 리켈레는 그게 무엇인지 안다. 그것은 총이다. 산크타의 총이다. 리켈레는 교회의 영감에게도 총이 한 자루 있었다는 걸 떠올렸다. 노인은 그 총을 못마땅하게 여겨 좀처럼 내놓지 않았으나, 한 번은 리켈레에게 총신을 만져보도록 했다. 리켈레 역시 그와 마찬가지로 산크타였기 때문...
1. 이벤트 헤드헌팅-[불협화음] 진행 기간: 6월 20일 오후 5시~7월 4일 오전 4시 59분 출현 확률 상승 오퍼레이터 ☆6: 에벤홀츠 ☆5: 히비스커스 더 퓨리파이어 / 루나컵 2. 표준 헤드헌팅 6월 22일 오전 5시~7월 6일 오전 4시 59분 출현 확률 상승 오퍼레이터 ☆6: 피아메타 / 쏜즈 (정가) ☆5: 블랙나이트 / 안드레아나 (정가) ...
어두컴컴한 정사실 안에서 화로가 지칠 줄도 모르고 타오르고 있었다. 역대 쉐라그의 성녀들은 실을 풀어낸 후, 이곳에서 조용히 앉아 깊이 생각하며 설경을 바라보며 중생에 대한 철학적인 생각을 소화한다. "엔야, 엔야!" 엔야는 잠에서 깨어나 입가를 닦고 김이 모락모락나는 따스한 뺨을 만지며 쑥스럽다는 듯 웃었다. "미안해요, 카야르……." "실버애쉬 가문의 ...
모래바람이 하늘과 닿고 있는 동안, 먼 곳에 있는 오아시스 주변에서 행각상들이 잠시 쉬고 있었다. 켈시는 오랫동안 침묵하며 갑판 위에 서 있었다. 가끔씩 먼 곳을 바라보기도 하면서 발밑을 바라보게 된다. 마치 '로도스 아일랜드'라는 이름의 이 배에서 무언가가 그녀를 숨기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어린 흡혈귀가 서류 뭉치를 안고 그녀를 찾을 때까지는 말이다. ...
아래로 바로 CG가 보입니다. 론트레일의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론트레일 불멸. 뒤얽힌 나선 같은 길, 다른 방향. 같은 목표, 다른 방법. 초면 인사 안녕, 잘 가. 조소 네가 날 죽일 수 있다한들, 넌 누굴 구할 수 있을까? 참회 잊혀진다는 것은 한 사람의 진정한 죽음을 의미한다. 스쳐 지나가다 그녀는 고개를 꼿꼿하게 들고 나아갔으며, 그녀는 매우 신...
쉐라그의 명성이 알려지면서, 쉐라그의 설산 역시 알려지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영원히 녹지 않는다고 알려진 오리지늄 얼음 조각은 진실한 마음을 상징함으로써 일부 사람들의 추앙 대상이 되었다. 이런 오리지늄 얼음 조각은 실존하기는 하지만 얻기가 매우 어렵다. 그 가장 험한 산봉우리의 꼭대기에서야, 찾을 수 있을까 말까 한 수준이다. 명성을 흠모해 온 많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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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이베리아 해안의 날씨가 갑자기 변했다. 조르디 폰타나로사는 일요일 오후마다 중요한 일을 했다. 오늘만큼은 구슬픈 빗소리를 견딜 수 없었고, 폭포수가 가슴을 두드리는 듯한 불편함 역시 느껴졌다. 그는 이 감정의 이름을 잘 알고 있었다. 도저히 글을 쓸 수 없던 그는 어쩔 수 없이 잠시 일을 내려놓고 서류로 가득한 방을 나가려 했다. 빗물이 바닥...
Part 1 "병사와 에기르인이라. 옛날에는 그렇게 흔한 조합은 아니었는데 말이지." 한 사람이 어둑한 그늘에서 걸어나왔다. 그녀의 온몸은 검은 두루마기로 덮여있었으나 손에 든 레이피어는 되려 은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침입자들은 동굴에 다른 이가 있을 줄은 몰랐다. 그들은 절벽 위의 초소에서 철수했다. 제 4차 해일은 관조구의 방어시설 대부분을 파괴하고 대...
작곡: Erik Castro 작사: David Lin 보컬: X. ARI I’ll scream through punctured lungs 구멍이 뚫린 이 폐를 통해 소리 지를 거야 To the beat of battle drums 전장에 있는 북소리에 맞춰서 Won’t bite my stubborn tongue no more 내 완고한 혀를 더 이상 깨물지...
작사:Adam Gubman 작곡:Adam Gubman Through the thunder, on the wind 천둥을 뚫고, 바람을 타고 Baby wolf all in a spin 아기 늑대가 빙글빙글 도네 To run run run away from here 여기서 도망치기 위해서 Run run run away from here 도망치기 위해서 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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