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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이이잉____ 새벽의 밤, 그리고 그 검푸른 하늘에 약간의 빛이 되는, 한 서점의 불 빛. 그 곳은 에스프레소가 3대 째 물려받은 서점이다. 새벽에는 손님이 별로 없어, 혼자만의 티 타임을 가지는 시간이기도 한, 휴식시간이라 생각하는 시간대… 띠링___ 시원히 울리는 현관 종소리와, 그 문으로 들어오는 한 백 금발의 남성. 머리는 물에 젖어 있었고, 서점...
(대충 클래식) "자~자! 모두 몸 풀리셨죠? 그럼 올해도 최고의 춤을 보여주시는 커플에게는 무대에서 춤을 선보이시게 될 겁니다!" 사회자의 말이 끝나자마자 음악이 흘러 나오고 다른 쿠키들은 그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 했고, 석류와 감초, 스파클링과 허브도 마찬가지 였다. 그리고 어떨결에 마들렌과 에스프레소도 춤 추기 시작 했다. (20분 후) 노래가 끝나...
띠리리리링___ '이 시간에 누가 나한테...아...마들렌이구나...' "여보세요..." "응, 여보, 잘 있어? 보구싶다ㅠㅠ" "네. 참 보고 싶네요. 근데 지금까지 안 잤어요?" "웅! 우리 여보 기다릴려고 안 잤눈데...?" "다크서클 생깁니다. 빨리 자세요." "구치만...우리 여보 피곤하자나..." "당신도 피곤하게돼기 싫으시면 전화 끊으세요." ...
"일단 들어오기는 했는데.... 생각 보다 사람이 많네요...?" "그, 그렇게요. 허브씨.;;ㅎㅎ" "에스프레소? 자네는 왜 아까부터 말이 없나...?" "말을 할 기분이 아니어서요. 그렇니 닥쳐 주시죠." "크흠...;;" 마들렌 맛 쿠키는 다른 쿠키들을 보며 생각 하나가 들었다. '대부분 다들 연쿠네...' 라는 잡생각이었다. "감초씨?" "어,어 석...
그리고 밖에는 계란과 베이컨이 구워지고 있었다. "왔어요?" 에스프레소는 그 말을 하면서 계란프라이와 베이컨을 마들렌과 자신의 접시에 덜어놓고 있었다. ".....이게 다 뭐야...?" "뭐긴 뭡니까 저녁식사죠." "근데 왜 접시가 두개......" "하나는 당신 껍니다." 내가 지금 잘못 들은건가? 에스프레소가 내 음식까지 준비 했다고? 믿기지 않지만 현...
그날은 비가 세차게 쏟아지고 있었다. 그날도 어김없이 에스프레소는 논문을 보며 커피를 홀짝 거리고 있었다. 그런데 잠시 창문을 보니 쿠키의 형태를 한 것이 이쪽으로 뛰어오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 뒤 문에서 노크 소리가 들렸다. 똑___똑___똑___ 끼이익____ 문을 열었더니 거기 서있는 것은 "에스프레소! 실례지만 잠시 들어가도 되겠나?" 라고 말하는 ...
※주의:오타가 있을 수 있어요. 욕설이 소량 포함 되 있습니다. 노잼 일 수 있어요. 장면의 부드러운 느낌이 안 들 수 있습니다. 그 날밤, 에스프레소와 마들렌은 뜨거운 머리를 식힐겸,스파클링의 카페에 들렸다. 하지만, 그 날 그 곳을 간게 인생 최대의 실수였다. 스파클링은 허브와 같이 있었는데, 둘이 무언가를 보며 고민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여기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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