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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낄낄입니다! 제가 이번주에 준비해야할것들이 많아서 이번주는 글을 업로드를 못했어요 ㅠㅠ 1주일만 쉬고 오겠습니다 ㅠㅠ 정말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비록 내 몸은 이곳에서 잠드나 내 마음만은 머나먼 화산과 함께한다. 대화산파 십삼대제자 청진. 없다... 나의 사제가 있어야 할 곳에... 청명아 감각이 없는 그의 무릎을 짚고서, 털썩 무릎을 꿇었다. 그의 떨리는 손이 천천히, 덩그러니 그 자리에 남겨진 무급서와. 아스라히 흩어진 글귀들을 쓸었다. 조걸이 허리를 굽혀보았을 때는, 바위 위에는 오랜 기간 그...
어느날 ◾◾이 세상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자아도, 무력도, 지능도 없는 그것들이 세계의 주인이 되어있었다. 사람들이 달려들었다, 남는 것은 처참하게 일그러진 희망과. 드세게 열린 지옥이었다. "혼란" 온 세상이 그들의 먹잇감이었다. 세상이 암흑이 되어갈때도... 영웅은 존재하였다. . . 세상이 어지러워짐에 따라, 자연히 악에 무리에 나서는 연합들이 생겨났...
''청명아, 제발 쉬다가 가자꾸나'' ''저기, 동굴,, 허업-,, 있어요" ''하아-하아'' 십만대산에서 마교와 싸우던 오검이 지친몸을 끌어안고 근처 동굴로 향하였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그곳에서, 이상하게도 청명은 그곳에서 미묘한 감정을 느꼈다. 익숙하고도, 그리운 감정이. 모두가 지쳤다. 누구하나 상처가 없는사람이 없고, 가파른 숨이 서로의 가슴팍을 ...
"청명아!" 분명 천마의 목을 베어었다. 나의 검이 그에게 닿는것을 느꼈다. 드디어 윤회의 고리가 끊어진것인가...? 온몬이 시리다. 이대로 눈을 감고 자고싶다. 여긴 어디일까? 사형은? 청진이는? 당보는? 나는 누구일까?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무엇이 나를 살게하는것인가...? . . . 눈을 떠보니, 청명은 익숙한 천장아래 누워있었다. 전쟁 당시, 쉴...
안녕하세요 낄낄입니다! 일단 가볍게 후기를 적어볼까요? 처음 글 쓸때는 별로 문법적인 면에서 신경을 안쓰다 보니,,,, 나중에 다시보니 현타가 오더라구요 ^^ 하지만 계속 글을 써가면서 글이 나아지는게 좋았습니다! (모두 독자님들의 응원 덕분! ♥️♥️ 여기저기 현생에 치이느라고 힘들었는데, 독자님들의 하트들, 댓글 모두다 열심히 챙겨보고있습니다. 믿고 채...
전쟁이 끝났다. 기나긴 전쟁이. . . . 주의는 피로 물들어 있었다. 적들의 시체, 아군의 시체 구별할 거 없이 사방이 시체들과 피가 가득했다. 그 가운데에는... 숨을 헐떡이고 있는 청명이 있었다. 얼굴과 몸을 피로 둘러싼 그의 눈이 사방을 훑었다. 그가 세상을 바라보았고, 세상이 있었다. 그의 앞에는 천마의 목이 굴러오고 있었다. 툭 발치에 다다른 그...
“뭐어??” 갑자기 청명이 오검과 장로님들을 모은것도 모자라, 이제는 자신이 매화검존의 환생이라 그런다. 청명 자신도 이 이야기를 끄내어야 할지 고민을 했다. 하지만 그것또한 그들을 기만하는 것이엇기에 말을 끄네었다. “기사멸조…” 그 정적을 꺼트린 유이설의 한마디…. “허억-” 이미 현종은 뒤로 넘어간지 오래였고, 오검도 경악했다. 조걸을 첫날에 기억이 ...
어느덛 시간이 흘러, 백자배가 장로가 되었을때. 청명도 바뀌었다. 더 이상 백천을 동룡이라 놀리지 않았고, 조걸을 타박하지 않았으며, 더욱이 더 이상 수련을 봐주지 않았다. 오히려 더 차분해지고, 마치 자기는 할일을 다 했다는 듯이 해맑을 얼굴로. "청명이 이놈 조금 이상하지 않습니까?" 조걸이 인상을 쓰며 물었다. 이곳은 정기적으로 오검+소소가 만나 주기...
"그 아이를 찾았다고?" 현종은 놀라서, 밥 먹는 것도 잊은 체 백천에 말을 걸었다. "예, 하지만 그게 그 여식일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하지만, 매화 빛 눈 그건 청명" "에이, 아닐 수도 있죠 사고." "그런데 궁금해서 그러는 건데요." "또 뭔데 걸어" "만약에요 정말 만약에, 청명인가 기억은 있는데 우리를 모른 척 하는 게 아닐까요? 혹시 모르잖...
“눈, 매화를 닮은 눈, 예뻤어” . . . “아무튼 청명이야” “사매 아직 확인도 안된걸 확실하게 돼ㅁ” “청명 맞아, 장로님 장문인에게 보고” “사고 눈하고 이름만 같은 걸 수도 있잖아요?” “청명” 투닥거림을 이어가다 수업 시간의 종이 울려, 결국 모두 수업을 들으러 갔다. "아싸, 오늘 탕수육이다!" "걸아 조용히 하거라" 오검이 모여 밥을 먹던 도...
설정 오검- 어느 날 기억이 돌아와서, 우연히 쇼핑몰을 운영 중인 현화산 장로, 장문인들을 만나 현재 아파트 한 개에서 사는 중. (청명은 그 아파트에서 자취중.) 백천- 우연히 화산 관련 무협 소설을 보다, 생각이 남. (13)- 현재 고2 유이설- 아버지랑 산에 매화를 보러 같다가 기억이 남. (11)- 현재 고2 윤종- 조걸을 초등학교에서 만나고 생각...
암존 당보. “ 나 환생한건가?” 암존 당보의 귀환이였다. “ 천마는 죽었나?’ 라고 물어봄 일단 언젠지는 알아야하니까. “천마는 이미 죽었잖아? 100년 전에” 라고 대답을 하니까 일단 안심을 해 도사형님이 해치웠구나. 그러고선 화산으로 가. 일단 마음 만큼은 고향같은 곳이니까. 가는도중에 계속 화산신룡, 화산신룡이라 하나같이 말해, 그래서 이름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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