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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 소재(유혈 묘사) 포함. *pc로 작성한 글 입니다. *화이트 모드 기준으로 작성 *블랙 모드로 읽으면 숨겨진 문장이 보입니다. (CP소재) ※본 작품에 묘사되는 종교는 현존하는 종교와 무관합니다. 작성자는 무교이며, 타 종교를 비난/비판할 의도가 일절 없음을 밝힙니다.※ (애초에 신이 죽기는 하는지, 십자가는 무슨 의미인지...작성자는 종교관련 ...
*pc 작성 해를 갈망하며 살아갔다. 내 옆엔 극야 같은 고철 덩어리 밖에 남지 않았지만 말이다. "..권유. 인제 그만 주무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응? 아, 조금만 있다가 잘게." 백야를 한 번쯤은 경험해 보고 싶다고 스친 듯 뱉은 세모의 말 한마디에 냅다 온 노르웨이의 마지막 날 밤. 새벽 1시가 넘어가는데 아직 밝은 하늘을 보고 있자니 어딘가......
일단 야코는 카페 막 개업한 청년 사장 연기로 타깃들 끌어들이는 역할 정상적이게 영업하다가 타깃 정하면 서비스 라면서 수면제? 환각제? 같은 거 든 쿠키 주고 카페와 연결 된 조직 아지트로 끌고 가기 츄리는 말로 뜯는 역할이면 좋겠다 ' 아가씨, 우리 피 보지 말고 넘어가자. ' (조폭 양아치 느낌 대사 아님. 무심한듯 시크한 너낌의 대사) 이런... 느낌...
"오, 제발." 톰의 연구실을 나온 제인은 밤하늘의 별을 올려다보았다. 내 말을 들어주실래요, 별님? 나의 친구는 왜 이리 변해버렸을까요. 이제 괜찮아 졌다 싶었는데, 괜찮다 믿고 걱정을 거두었을 동안 그의 상처가 곪아버리기라도 한 걸까요. 걷잡을 수 없이 커져 버린 일은, 어찌해야 할까요. 아아. 로봇의 차가운 두 손을 붙잡고 당장이라도 울 것만 같은 표...
' 소영아, ' ' 제이..- ' 우리들의 이별은 왜 이리 긴가요, 우리는, 나는, 당신과의 재회를 기대해도 되는 건가요? 잘 지내니? 우린 잘 지내. 아이들도 벌써 5학년이야, 시간 참 빠르지? 날씨가 따듯해지니 네 생각이 나네. 넌, 이맘때쯤 가득한 꽃들을 참 좋아했지. 하나, 두리와 꽃구경도 자주 갔었잖아, 근데 요즘은 세 명뿐이라 조금 아쉽더라. 더...
2022 2/28 3/15 4/18 4/22 4/23 4/28 5/30 6/5 6/6 6/25 6/26 6/30 7/19 7/24 7/30 7/31 8/2 8/19 8/21 8/25 8/30 9/19 9/20 10/10 10/18 10/25 10/29 11/22 11/27~12/30 2023 2/16 2/20 2/23 4/9
※유혈 묘사, 동반자1살 묘사※ 탕-!! 찢어지듯 울리는, 어쩌면 경쾌한 총성과 함께 한 좀비가 쓰러졌다. 유일하게 남은 좀비가, 죽었다. 기나긴 고난 끝에 좀비는 전멸했다. 이제 끝인가? 끝이다. 좀비 사태는 종식을 선언했다. "..하, 좀..,비는 전멸... 했음을..하아, 선포합니다..!!!" 가쁜 숨을 몰아쉬며 야코는 외쳤다. 목에 힘을 주고, 세상...
교실에 있던 한 소년은 멍하니 창밖을 보며 중얼거렸다. "지루해... 학교는 핸드볼 외엔 다 지루한 것 같아." 그는 천천히 잠이 들었다. 그는 하루를 마무리할 준비가 되어있었다. 이 소년의 이름은 막스, 초등학교 핸드볼부의 에이스이다. 핸드볼은 좋아했지만 학교에 가는 건 가당키지 않았다. 다음날, 수업이 시작되고 선생님이 교탁에 섰다. "모두 주목, 오늘...
청춘(靑春), 푸르른 봄,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 여기 또 청춘을 두 눈으로 보고 싶어 하는 청춘의 사내들이 있다. 오후 3시, 커튼은 틈으로 은은히 들어오는 따사로운 햇볕에 노곤해져 갈 때 쯤. 오후 11시, 오늘따라 유난히 밝은 달빛이 마음에 들어 오늘은 커튼을 치지 말자 생각한 참에. 정말 어쩌다 본 기사 하나에서, 기사에 실린 올림피아드 개막...
그날은 비가 왔다. 그는 비를 싫어했다. 그래서 나의 세상에만 폭우가 쏟아진 걸까. 그날엔 나의 눈에서도 비가 내렸다, 창백해져 가는 두 뺨으로. 거친 실험복의 소매로, 벅벅 문지른 얼굴이 얇게 쓸린 듯 아렸다. 그 아린 뺨을 타고 흐르는 빗줄기는, 고요한 듯 거셌다. 습해진 공기를 뚫고 겨우겨우 바라본 그는, 감정을 알기 어려운 표정을 하고 있어서, 애초...
*설명 제외 공미포 약 15,000자, 사실상 범죄조직 에유 마피아au - 욕설, 비속어가 난무합니다.- 등장인물들이 개차반이 됩니다... (특히 톰)- 배드앤딩..- 서론이 쓸데없이 김- 본편 토마재원 / 외전 원소란이, 지만리즈, 정훈하루, 태수제인, 막스세나 (예정) "너네는 커서 뭐 할 거야?"하루가 물었다. 다들 나름대로 고민에 빠졌다."음... ...
공항에 발을 들이자 마자 기자들이 우릴 향해 몰려온다. 여러 질문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들리지 않았다. 몰라. 모르겠다고. 물어보지 마. 심장이 욱신거리고 숨이 막힌다. 발걸음이 떼지질 않는다. 팀원들이 날 도와준다. 왜 친절하게 대해주는 거야, 왜. " 쟤네 실격패래. " " 반칙 썼다던데? " 말 한마디가 화살이 되어 심장을 관통하는 것 같다. 귓속에서 ...
-연애 중 -성인 너를 이렇게 만든 것도, 고통 속에 집어넣은 것도 전부 나인데. 왜, 내가 울고 있지? 매일 밤 마다 네 생각을 한다. 완벽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너의 모습을 떠올린다. 그러다가, 죄책감이 밀려온다. 더 빛날 수 있던 너를 망쳐버린 과거의 내가 밉다. 오늘따라, 더 보고 싶고 더 미안하다. 항상 마음의 한켠이 욱신이던 이유를 알았다. 너무 ...
'나는, 일상을 되돌리고 싶어. 너로 이어진 인연들과 모두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재원아." "네?" 토마스는 재원의 동공을 빤히 보며 말을 꺼냈다. 빛의 밝기에 따라 동공이 확대되고 수축하는 것 까지 세심히 구현해 낸 것 이였다. 완벽했다. "이제부터 너는, 5년 전에 사고를 당하고 혼수상태에 빠져있다가 깨어난 '천재원'이 되는 거야. 절대 죽은 게 ...
그림 백업 날조 썰(호중구들에 관한 고찰,,,) 1.단검 백혈구수가 워낙 많다보니 우르르 출동하다가 서로의 단검에 몇번씩 긇히거나 찔릴때도 적지 않을 것 같다. 2.호중구(들 서로가 서로의 엄마같다. 가끔씩 등짝도 때릴 듯(..?) 3.평판? 세포들에게 이미지가 더러운 것 같다. 면역계 세포들이 대부분 이미지가 안좋긴 하다만 백혈구 중 특히 호중구는 무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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