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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어버리지는 않았는지… 걱정이 되지만 우선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 네,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네요.얼레벌레 산으로 가는 답록이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uu)9로그의 제목은 f(x)의 Goodbye Summer의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평범한, 아니 사실 ‘평범함’과는 거리가 멀지도 모르지만. 대충 평범한 열아홉 살의...
문서 내 CoC 마지막 무화과 엔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스트리아. 에브렌. 이 세계를 지탱하는 유일한 존재. 이름 앞에 거창한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이 세계의 신은, 변덕이 심했다. 허기가 지다 하여 먹을 것을 사다 주면 그저 바라보기만 하고 입에 대지도 않는다든가. 볕이 좋은 날 가벼운 차림으로 바깥을 쏘다니다가도 우중충한 얼굴로 돌아와...
문서 내 CoC 마지막 무화과 엔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스토리환생한 필멸자 카니스, 수백의 시간이 흘러 현대에 도달한 불멸자 에브렌.카니스는 에브렌을 잊었으며 에브렌은 카니스를 기억한다.
그다지 길지는 않지만 가독성을 위해 옮겨왔습니다! 글에 집착성(소유권) 묘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uu)9 부담가지지 마시고 편히 멘션으로 이어주세요. "내 몸에 새겨진 원죄를 당신에게 고해한다면 이 고통이 사라질까." 손바닥에 상대적으로 높은 체온이 기울었다. 뜨거워. 그럴 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쩐지 에브렌은 그의 온기에 데일 것 ...
별로 길지 않지만 가독성을 위해 포타로 옮겨왔습니다! 부담 가지지 마시고 편히 멘션으로 이어주세요:D! 인간이 저지르는 죄의 종류는 다양했다. 살인, 폭행, 폭언, 강간, 강도, 사기 등등. 사소한 것까지 하나하나 세어보면 열 손가락과 발가락이 모자를 정도로. 이 땅 위에 ‘죄’라는 이름의 괴물이 판을 쳤다. 괴로움에 가득 찬 비명이 귓전을 울린다. 제발 ...
길지는 않으나 가독성을 위해 포타로 옮겨왔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uu)9 어두운 그림자 속의 얼굴은 화를 내는 것과는 다른 찌푸림을 담고 있었다. 언뜻 붉어 보이는 귓가를 따라 손가락을 움직였다. 머리 위로 떨어져 내리는 빛이 산산이 조각나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았다. 화이트 엠버는 하얀 사람이었다. 그래서 개구쟁이 마냥 그 새하얀 종이 위에 손을...
부담 갖지 마시고 편히 멘션으로 이어주세요> ㅁ<)9 아아, 이건 반칙이지. “뭐가 또 마음에 안 들어서 그래요?” “그냥 다 마음에 안 들어.” 내가 대체 어떤 마음으로 바깥에 내보이기 꺼려지는 음습한 욕망을 참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이럴 수는 없었다. 지금도 그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눈앞에서 도망갈까 아주 조심스럽게 경계를 누그러뜨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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