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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야 해. 난 대왕 센터, 최세종의 아들이야. 난 인간태풍이야, 인간태풍. 그 누구에게도 져선 안 돼. 언제나 난 최고여야만 해. 오직 나만이 최고가 될 수 있어. "이번에도 말 좀 나오겠군." 아 NBA 가야 하는데, 걔는 벌써 갔는데. 따라잡아야 하는데, 아직 난 멀었는데. 난 아직 미국 땅 밟지도 못했는데, 왜. 아, 생각만 해도 구역질 나오네. 웩...
이름 : 진척 이명 : 청룡 "봐줄 테니, 돌아가시오. 여긴 당신이 머물 곳이 아닐 테니까 말입니다." 성별 : 남성 나이 : 대략 500~600 사이일 것으로 예상중 직업 : 저승사자들 중 사신 청룡 종족 : 저승사자 출생지 : 이승 현 거주지 : 주기적으로 저승과 이승을 떠돌아다님 외형 종의 위탁(인간형) ) 목을 덮는 짙은 초록빛깔의 머리칼에 앞머리 ...
"케이드은~!!!" "...어?" 쩌엉! 케이든의 시선은 어느새 복도의 끝을 향했다. 그의 시선이 도달한 곳에는 흙먼지를 일으키며 제니퍼와 엘런이 달려오고 있었다. "괜찮아, 예일드! 상태 어때!" 예일드의 처참한 몰골을 보자마자 제니퍼는 안절부절해 보였다. 그때 엘런이 제니퍼를 뒤로 밀며 답했다. "진정해, 제니퍼. 예일드는 애초에 초월인간이라 우리와는 ...
그때였다. "사, 살려...살려주세...ㅇ...ㅛ....!" 예일드는 살려달라는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그곳에는 예쁘장한 한 소녀가 철근에 몸을 깔린 채로 있었다. "큭... 괜찮으세요?" 예일드는 망가진 몸을 이끌고도 가볍게 철근을 치워 소녀를 일으켜세웠다. 다행히 철근에 깔렸음에도 불구하고 소녀는 약간의 타박상들과 자상들만 있을 뿐 멀쩡...
"들어와라! 내가 초월인간의 힘을 보여주지!" 예일드가 환하게 웃으면서 답했다. "미안한데 나도 초월인간이거든, 그것도 트로클롬 대륙 최강자의 아들이라서...." 콰아아아아아아아아앙! . . . . . "쿨럭! 커허억...!! 크헉!" 굽타는 피로 흠뻑 젖어버린 채로 흑적대검을 겨우 잡았다. 그의 입에서 검붉은 피가 폭포처럼 줄줄줄 흘러내렸다. "........
"끄아아아아아아아악!" 케이든의 어쩔 수 없이 터져 나온 애처로운 외마디 비명은 그림자 속에 잠겨있던 엘런을 어쩔 수 없이 나오게 만들고 말았다. "애러스 굽타, 도대체 우리에게 뭘 바라는 거야!" 부웅! 애러스는 케이든을 여전히 한 손으로 잡은 채로 엘런의 단검을 피했다. "너희들은 어차피 나보다 열등한 존재들이지 않는가? 그렇다면 약육강식의 체계를 따르...
그녀는 승탑 시작부터 모든 게 짜증났다. 자하드의 공주인 그녀가 이런 조무래기들과 탑을 올라야 한다고? 자하드의 공주인 자신이? 그녀는 전혀 납득하지 못했다. 자하드의 공주면 다 된 거 아니야? 그녀는 비록 천민출신이었지만 짓밟고, 또 짓밟아올라 얻은 자리, 자하드의 공주를 따냈다. 그리고 그것이 인생의 끝인 줄 알았다. 공주만 되면 평생 희희낙락 먹고 살...
"그래! 네가 원하는 만큼 미치도록 몰아붙여 줄게!" 그때 프데온나이는 예일드의 눈에 일렁이던 붉은빛을 보게 되었다. '붉은빛...? 설마... 아니겠지? 아냐, 그냥 내 망상일지도 몰라.' 콰직! "헉... 헉... 역시 사이거답네..." 콰아아아아아! 프데온나이의 육체에서 마기가 주변에 있는 모든 사물들을 집어삼킬 듯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다....
푸욱!! 예일드가 검으로 악마들을 찌르며 뛰어들었다. "크아아아악!!!" 악마들이 비명을 지르며 예일드를 향해 더 손을 마구잡이로 휘둘렀다. "악마 자식들 참 끈질기네." 카가가가가가각! 타앗! "너는 내가 끝장을 내겠다, 사이거!" 중위 악마로 보이는 녀석이 예일드에게 일대일을 요청하며 강하게 내리쳤다. "크윽!" 카카카카카카캉! 예일드와 중위악마는 빠른...
털썩! 제니퍼는 겨우 엘런을 침대에 눕히고 자신도 침대에 누우며 중얼거렸다. "오늘 진짜 힘든 하루네...!" 파티원을 한 명 잃은 데다가 모든 파티원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물론 그 소년은 아니었지만. "제니퍼, 쉬고 있어요. 오늘 수고했어요." "예일드..." * "굽타의 이름으로 활동하는 집단은 우리 굽타약탈단밖에 없어. 우리 굽타약탈단의 리더가 초...
"흐음... 푸른 장발에 양손에는 검 2자루라... 케이 일레드 알터의 동생, 케이든 실피드 알터인가." 케이든은 자신의 검에 정령력을 모으며 말했다. "흠... 너는 진짜 '굽타'인가? 아니면 '굽타'의 이름을 빌린 잔챙이인가?" 굽타의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해지며 케이든에게 대검을 던지며 소리쳤다. "잔챙이? 잔챙이는 너인 것 같군!" 카가강! "크윽!" ...
예일드는 아무도 없는 밤하늘에 중얼거렸다. 그러나 밤하늘은 아무 답도 없이 그저 별이 수놓아진 하늘에 별똥별을 하나둘 내릴 뿐이었다. "보고 싶어, 대장과 동료들 모두..." 예일드에게 리헤 사막은 의미가 있고 특별했다. 리헤 사막에서 동료들과 던전을 처음 깼고 여기서 성검을 얻었다. 예일드에게 있어선 리헤 사막은 집과도 같은 장소였다. "대장, 나는 이 ...
엘런은 방금 들은 말에 되물으며 말했다. "렉스터 살마 슈미드는 내 죽은 형이다... 넌 이미 내가 누군지 알고 있을 텐데, 예일드 사이거?" 예일드 사이거라는 이름을 들은 사내가 움찔하며 말했다. "나는 예일드 사이거가 아닌 그저 리헤 사막의 방랑자일 뿐이야. 억측은 그만해주시지." "큭... 웃기는 소리하지 마, 예일드!" 엘런은 목소리가 들린 쪽을 쳐...
쿨럭! 엘런은 앨리스의 품에서 부스스 일어났다. "크윽... 여기는 어디야...? 사막인 걸 보니 대륙 반대편의 리헤 사막인가...?" "으으... 일어나셨나요...?" 엘런은 옆에 앉아있던 앨리스를 보며 말했다. "어떻게 된 거예요, 앨리스? 제가 마지막으로 본 건 캇실레우스였는데." 앨리스는 답을 해주려다 한곳을 가리키며 말했다. "어... 네? 그게 ...
안녕하세요. 일단 음.... 독자 여러분을 번거롭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이렇게 결정을 번복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네이버 웹소설보다는 여기가 독자 여러분이 제 작품에 조금이라도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을 조회수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저 스스로도 혼자 고민을 많이 한 결과이니 이미 봐주신 화라도 한 번씩만 봐주셨으면 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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