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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뚝 솟은 산들의 만리장성 가봉관. 푸른 옷의 검객은 손에 장검을 들고있고 검은 옷의 자객은 짧은 칼날을 숨기고 있다. 계소례와 일수호습을 멀리 바라보니 두 사람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무협소설의 자금지봉같은 절정의 대결의 분위기가 꽤 있다. 그러나 곧, 어떤 사람이 적막을 깨뜨렸다. [현재] 일수호습: 뉴비, 먼저 와봐! [지금]스승공경: 나는 먼저 널...
계소례는 "그가 날 속였어!"라는 말이 나올 뻔했다. 하지만 그는 아직 그렇게 어리석진 않았으며 그의 마지막 말에 반응하고 이 말을 하지 않았다. 흑역사는 반드시 감추어야 하는 것으로 제자에게도 말할 수 없었다. 제자가 알게된다면 이 스승의 얼굴에 먹칠이 되겠지? 지금도 스승의 위엄은 별로 없는 것 같지만... 계소례는 한참 동안이나 참으며 말했다 [어차피...
밀크티는 부재중이었으며, 계소례는 양 사장과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누다가, 두 사람은 호흡을 맞추면서 진회하의 근처를 떠나, 훈훈하게 PK 수업을 마쳤다. 계소례는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네가 먼저 파티를 탈퇴한 거야!' 양사장은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네가 먼저 진회하 지도를 전송한 거야!' 두 사람은 서로 등을 돌리고, 금릉성을 떠나는 순간, 약속이나 한 ...
남북조 시기의 고도, 친화 이강의 10리. 백옷의 아미는 고두준마를 타고 금릉성 진회하(秦淮河) 위의 항구 옆에 멈춰 섰다. 계소례는 밀크티를 따라가다가 제자가 말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고 그도 서둘러서 내렸다. 두 사람은 부두에 섰다. 날이 아직 어두워지지 않은 진회하에는 십여 척의 배만이 해안가에 조용히 서 있었다. 《협객행》의 NPC 설정은 매우 지능적...
망봉과 대설봉산. 아미는 뱀처럼 섬세한 흰 손을 꼼지락 거리며 은신한 유천 자객을 물리쳤다. 밀크티의 예지는 끔찍했다. 유천은 《협객행》 육대문파 중에서 가장 암살에 숙련된 자객 문파이다. 모바일 게임에서 굉장히 수준이 높은것에 해당한다. 또한 유천은 신체를 은신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유천은 몸을 숨기고 공격하여 일격이 치명적이다. 하지만 유천자객의 컨...
《협객행》에 새로운 시스템이 나왔다. 아침에 막 업데이트를 했는데, 계소례와 밀크티가 일상적인 임무를 마치고 새로운 기우 시스템을 시험해 볼 예정이었다. 기우:뜻밖의 만남(좋은 의미) [스승공경] 내가 아침에 세상을 보니 서량성의 찻집 옆에 기이한 만남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던데. 가자, 도제,우리 가보자. 두 사람은 즉시 찻집으로 향했다. 기우 시스템, 뜻...
점심 때, 계소례는 향기가 나는 구운 오리 한 마리를 먹었고 오후에는 책을 보았다. 그는 눈을 휘둥그렇게 뜨고 책의 글자를 죽자 사자 쳐다보았다. 이 네 모난 글자들은 마치 갑자기 한 폭의 그림으로 변한 것 같은데 그는 놀랍게도 하나도 몰라보았고, 머릿속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내 마음대로 하고 싶지만, 다시 게임을 할 엄두가 안 난다는 거지. 만일 제자가 ...
'아프리카 사람의 분노'는 홍수와도 같았고, 어느 정도 기세등등하다가 일주일간 계속되어 끝이 났다. 일주일 동안 밀크티가 20여 차례 현상금에 걸렸고, 20여 점의 신선한 묘비가 '협객행'의 땅에 나타났다. 사건이 마무리 될 쯤에 아프리카 사람들이 죽이려 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었지만 밀크티는 126레벨 1W4로 수치가 되어서 그녀를 다시 죽이려니 난이도가...
남색옷의 검객이 옷자락을 걷어올리고 바닥에 책상(아빠)다리를 하고 앉았다가 갑자기 일어섰다. [스승공경: 30만은 고사하고, 월견춘화가 나를 50만을 주고, 100만을 공짜로 줘도 나는 차남에게 고개를 숙이지 않겠어!!!] 말을 듣고서 백옷의 아미는 조용히 계소례를 바라보고 있었다. 너무 오래 대기했기 때문에, '백련을 휘두르는' 동작을 했다. 계소례:[제...
사부님이 제자의 가르침을 받고 의혹을 해소 했다. 밀크티가 계소례를 데리고 천하무도대회에 가는 것은 그의 컨트롤 수준을 보고 PK때의 문제점을 찾아내려는 것이다. 계소례의 수치(PK)로는 PK에 적합한 화산인 만큼 18위에 그쳐선 안 된다. 밀크티에겐 그것은 식은죽 먹기라 계소례가 119레벨 경기 랭킹 1위에 올라도 문제없다. 하지만 그는 18위다. [밀크...
월견춘화의 용문객잔에서의 붉은 학살 사건은 한동안 협객행을 떠들썩하게 했다. 살해당한 게이머들이 분노하여 욕을 하면 할수록 월견춘화는 뻔뻔스럽게 굴며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었다. 사건의 전말을 알고, 살해된 이 사람들이 죽어도 싸다고 말하고 뒤에서 욕만 하는 것을 풍자하는 게이머들도 있다. 그런데 게이머들이 마지막까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의문이 제기되고 있...
싸늘한 섬광이 한 눈에 뼛속까지 스며드는 듯 희뿌연 섬광이 쏟아지자 용문객잔의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밀이 베이듯이 쓰러졌다. 맨 앞에 선 계소례가 제일 먼저 쓰러졌다. 화면 속 푸른 옷의 검객이 '아' 하고 쿵 하고 쓰러졌다. 계소례의 휴대전화 화면이 순식간에 흑백으로 바뀌었다. 계소례:"..." 젠장! 월견춘화!!! 계소례가 쓰러지자 흰 옷을 입은 월견...
이사부아인사전다 주제곡 인사전다(人傻钱多 )-제목원 링크:https://www.missevan.com/sound/player?id=1478127 pk의 제왕 마을 기능의 광마(狂魔) 그 사람을 미워할 말이 많지 않아. 강호사람들은 그를 화산의 제1의 검객이라고 말해 그것은 또 어떨까 뒷편의 쓰레기 남자 한 명. 그는 스피커가 너무 많아. 스승을 섬기는 것을...
용문객잔 마을은 월견춘화를 욕하는 게이머들이 대부분이다. 그 중에서도 그의 철천지원수는 사랑으로 인해 원한을 품은 북원 사장으로 의심된다. 그녀 바로 옆에 서서 모두 스스로 북원을 위로하며 쓰레기남을 호되게 꾸짖었다. 계소례가 나서서 한마디 한 후, 그의 말에 찬성하는 플레이어도 있었고 욕을 가장 심하게 하는 몇몇 플레이어에게 코웃음을 쳤다. 그러나 그것이...
만두머리 로리는 덤덤하게 바닥에서 일어나 끽 소리도 없이 한쪽에 섰다. 계소례는 의아했다. [ 제자?] [ 밀크티 : 월견춘화하고 무슨 원한이 있습니까?] 월견춘화, 협객행 한 구역에 있는 화산대사형은 138레벨에 1W8로 랭킹2위 무당대사형보다 2K나 높다. 전 항목에서 1위이며 2위보다 1K가 많은 수다. 그를 숭배하는 사람이 적지 않으니 당연히 싫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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