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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마신임무 스토리 극 스포가 있습니다. 마신임무 제 3장 5막 및 중간장을 완료하지 않으신 분께선 주의 바랍니다. ※작중 방랑자의 이름은 「 」으로 나오며, 본인의 방랑자 이름을 넣어 봐주시면 됩니다. 그날은 그러니까, 시작부터 찜찜한 날이었다. 먹구름이 끼며 번개가 치지 않나, 갑자기 맑아지지 않나, 평소 먹던 만큼 먹었는데도 체한다거나, 조금 사...
별개의 이야기이나, 농조연운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보지 않으셔도 감상에 지장은 없습니다. ※수메르 마신임무 스토리 극 스포가 있습니다. 마신임무 제 3장 5막 및 중간장을 완료하지 않으신 분께선 주의 바랍니다. ※눈보라속 그림자 이벤트의 내용을 아셔야만 이해된 내용이 있습니다. 알베도 = 진짜 알베도, 소년 = 방랑자, 그 = (알베도) 2호 입니다. 「어...
*밸런타인데이 기념 소설 순간이 누군가를 매료한다. 카베는 그 말에 아주 공감했다. 인간이 사랑에 빠지는 것은 극적인 상황이다. 예를 들자면 구사일생의 순간 누군가에게, 혹은 뭔가에게 구원받아서. 아니면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어서 같은 것들. 대부분의 사람이 사랑에 대해 가지고 있는 환상 또한 그런 것들이겠지. 단조롭기 그지없는 자기 자신의 삶을 바꿔줄 특...
※수메르 마신임무 스토리 극 스포가 있습니다. 마신임무 제 3장 5막 및 중간장을 완료하지 않으신 분께선 주의 바랍니다. ※카즈하와 벤티는 이전 이벤트들인 「금사과제도 : 여름바다와 시의 여정」 및 「이로도리 축제」에서 만난 적 있는 사이입니다. 그것을 인지하시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소 개인스토리 5를 보시고 작품을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방랑자...
수메르 마신임무 스토리 극 스포가 있습니다. 마신임무 제 3장 5막을 완료하지 않으신 분께선 주의 바랍니다. 「완성이다.」 그가 처음으로 작동했을 때 들었던 목소리였다. 아주 익숙한 제 창조자의 목소리. 잊을래야 잊을 수 없다. 너무나도 생동감 넘쳤고, 너무나도 익숙하여, 마치 일순 옆에서 들려온다고 착각을 했을 정도였다. 다만, 꿈이다. 그의 뇌리에 스치...
수메르 마신임무 스토리 극 스포가 있습니다. 마신임무 제 3장 5막을 완료하지 않으신 분께선 주의 바랍니다. 또한, 호접지몽(胡蝶之夢) 편에서 이어지는 편입니다. 이전편을 보지 않으셔도 읽으시는데 큰 문제는 없겠지만 이전편을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본 작품은 수메르 중간장이 나오기 전에 써진 작품입니다. 중간장의 스토리와 설정이 충돌해도 감안해주시...
리월 마신임무 스토리 극 스포가 있습니다. 마신임무를 완료하지 않으신 분께선 주의 바랍니다. 타르탈리아와 종려는 평소와 크게 다를 것 없이 리월의 거리를 걸었다. 우인단이 리월 사람들에게 미움받고, 눈총을 받는다고 하나, 그것에서 유일하게 자유로운 사람이 바로 타르탈리아였다. 타르탈리아의 자유로운 복장이 우인단의 것과는 크게 다른 것도 한몫 했고, 타르탈리...
수메르 마신임무 스토리 극 스포가 있습니다. 마신임무 제 3장 5막을 완료하지 않으신 분께선 주의 바랍니다. 「미안해...」 묘하게 익숙한, 그러나 누구인지 모를 어떤 여성의 목소리를 들려왔다. 그 말을 듣고 그가 생각한 것은, 어째서 사과하는 거야? 였다. 그는 갑작스럽게 들리는 사죄에 당황하지도, 여성의 정체의 의구심을 품지도 않았으며, 그저 저 사과의...
리월 마신임무 스토리 극 스포가 있습니다. 마신임무를 완료하지 않으신 분께선 주의 바랍니다. 타르탈리아는 눈앞의 사내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성별에 관계없이, 아름답다고 할 수 있을 법한 얼굴. 그것은 마치 광물을 잘라내 세공한 것처럼 섬세하고, 보석이 광택을 가지고 있듯이 반짝반짝 빛난다. 나무에서 나온 수액이 최소 천년의 시선이 걸려 굳어져 생성하는 보석...
「콜레이 : 현재의 콜레이」 / 「그 : 과거의 콜레이.」 콜레이는 여자아이이나, 그녀가 아닌 그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두운 곳은 싫어! 귀신이 있으면 어떻게 해!」 그렇게 외치는 아이를 보았을 때, 콜레이는 아이의 배가 부르다는 생각을 하였다. 콜레이에게 있어 어둠이란 귀신 따위의 영역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 마수가 덮쳐올지 모르는 밤이었으므...
「귀종」, 그녀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이젠 티바트인들은 커녕 리월인들조차도 귀종이라는 이름을 모를 정도로 잊혀졌다. 리월의 대지에 이름을 짓고, 귀종은 상냥한 지혜로, 종려는 단단한 바위 같은 무력으로 백성을 지켰으나, 결국 이름이 남은 것은 살아남은 종려뿐이었다. 그러나 종려는 여전히도 귀종과 함께한 세월을 기억했다. 눈을 감으면 이리도 생생하게 떠오르...
※날조 주의 타이나리는 어릴 적부터, 「자신이 모르는 것」에 흥미가 있었고, 그것을 책으로,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없다면 누군가에게 물어서 답을 찾아내었다. 다행스럽게도 타이나리가 태어난 곳은 지식의 나라 수메르였고, 타이나리의 부모 또한 어린 아이였던 타이나리의 물음에는 답해줄 수 있을 정도로 박식한 자들이었다. 어린 타이나리의 생활 반경은 매우 좁았기에...
모험가에게 묻는다면 그들은 스스로의 본능을 「자유」와 「역경」, 그리고 탐험심이라 말할 것이다. 미지의 영역을 탐구하고, 그만큼의 결과를 얻는다. 보물상자라던가, 유물이라던가를 말이다. 물론 개중 모험가들 중에는 노력에 준하는 보상을 원치 않는 이들도 있었다. 단순히 그 불확실함을 「탐험」하는 것이 좋다는 자들도 존재했다. 그와 비슷하게도 학자의 본능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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